테크노아
> 뉴스 > 해외
엔비디아, 오라클과 기업용 AI 도입 가속화 위해 협력
이경석 기자  |  it@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19  23:0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엔비디아는 고객이 가속 컴퓨팅 및 AI를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과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GPU에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전체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스택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로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한다.

OCI는 A100 및 곧 출시될 H100을 포함하여 수만 개의 엔비디아 GPU를 용량에 추가하고 있다.

아울러 베어메탈, 클러스터 네트워킹, 스토리지로 구성된 OCI의 AI 클라우드 인프라와 결합되어, 대규모 AI 훈련 및 딥 러닝 추론을 위한 광범위하고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옵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오라클 CEO인 사프라 캣츠는 "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이끌어내기 위해 조직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답변과 통찰력이 필요하다. 엔비디아와의 협력 확장을 통해 의료 및 제조에서 통신 및 금융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이 직면한 수많은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양사의 전문 지식을 최대한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CEO 겸 설립자인 젠슨 황은 "가속 컴퓨팅과 AI는 비즈니스 운영의 모든 측면에서 증가하는 비용을 해결하는 핵심이다. 기업들은 더 빠른 개발과 확장 가능한 배치를 가능하게 하는 클라우드 우선 AI 전략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오라클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엔비디아 AI를 수천 개의 기업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