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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 어플라이언스 출시
이경석 기자  |  it@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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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30  16: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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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엣지 등 다양한 환경의 데이터를 폭넓게 보호하는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신제품 및 신규 오퍼링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 보호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 어플라이언스는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델의 AI 기반 복원력과 운영 보안에 대한 기술 혁신으로 고객은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보다 신속하게 구현하고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할 수 있다.

전세계 15개국 14개 업종에 종사하는 1000여명의 IT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보안 현황에 대해 조사한 2022 델 글로벌 데이터 보호 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자연재해 및 현대적인 사고로 인해 지난해 보다 더 많은 데이터가 유실되고, 다운타임 및 복구 비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공격은 지난 해 일어난 전체 사고의 48%를 차지하며 데이터 사용 중단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혔다.

이는 2021년의 37%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다. 한편 다수의 데이터 보호 공급업체를 사용하는 조직의 85%는 공급업체 수를 줄임으로써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데이터 보호를 위해 단일 공급업체를 사용하는 조직의 경우 다수의 공급업체를 사용하는 조직 보다 사이버 공격 및 기타 사고 이후 복구 비용이 3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 GDPI 설문 조사에 따르면 조직의 91%가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인식하고 있거나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로 트러스트는 경계 방어에만 의존하지 않고, 알려지거나 승인된 트래픽만 시스템 경계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선제적인 전략의 사이버 보안 모델이다.

그러나 현재는 23%만이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완전히 구축했다고 응답한 조직은 12%에 그쳤다.

델은 하드웨어, 펌웨어 및 보안 제어 지점에 보안 기능을 내장하는 통합적인 접근법을 통해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구축해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보안의 복잡성을 줄이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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