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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최신 8메가픽셀 이미지 센서로 놀라운 4K 비디오 품질 구현
이경석 기자  |  it@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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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16  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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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는 새롭고 혁신적인 이미지 센서인 AR0822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디바이스의 eHDR 기능과 최적화된 근적외선 응답은 보안 및 감시, 바디 카메라, 초인종 카메라, 로보틱스와 같이 열악한 조명 조건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수적이다.

센서의 저전력 아키텍처 및 웨이크 온 모션 기능은 시스템 전력을 크게 줄이도록 설계됐다.

AR0822는 2.0μm 픽셀을 기반으로 하는 8메가픽셀 스택 1/1.8인치 후면 조사 CMOS 디지털 이미지 센서다.

이는 3840(H) x 2160(V)의 액티브 픽셀 어레이가 특징으로, 초당 60프레임에서 4K 해상도의 비디오가 가능하고 롤링 셔터 판독으로 선형 또는 eHDR 모드로 이미지를 캡처할 수 있다.

온세미의 인텔리전트 센싱 그룹 부사장 겸 총괄인 로스 자투는 “AR0822는 낮은 조명 환경에서 업계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이 필요로 하는 120dB의 eHDR을 더 낮은 시스템 전력과 비용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조합을 통해 고객은 에너지 절약형 솔루션과 더 길어진 배터리 수명으로 고급 이미징 시장 트렌드에 충족할 수 있는 강력한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이미지 센서가 직면한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제어되지 않은 조명 조건에서 작동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매우 밝고 어두운 영역을 가진 이미지를 의미하는 HDR이 적용된 장면에서 더욱 그렇다.

많은 HDR 기술이 다중 노출 출력을 사용하여 노출이 다른 최대 3개의 이미지를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에 전송하여 결합하지만, 이 접근 방식은 특히 해상도가 높을수록 최대 3배 더 많은 시스템 대역폭과 더 비싼 구성요소가 필요하다.

센서에 HDR 기능이 내장된 AR0822는 시스템 대역폭과 프로세서 성능을 줄이는 동시에, 모션과 깜박이는 광원을 보정하는 노출 조합과 지능형 선형화를 통해 우수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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