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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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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미래로가는 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2003년 4월 29일 오전 11시 조선호텔 2층 오키드 룸에서는 (주) 인텔코리아 주최로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 프로그램' 공식 발표에 대한 간담회가 있었다.


행사장의 모습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Intel Teach to the Future)' 프로그램은  인텔사의 기업이윤 사회 환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세계적으로 보급 확산하고 있는 초중등 교사 대상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연수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사들에게 정보 통신 기술의 효과적인 수업 적용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수업설계전략을 다루고 있는 새로운 방식의 연수방법이다. 인텔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1억달러를 투자하여 현재 아시아 8개국을 포함 전세계 30개국에서 이를 진행하고 있다.


기자단 및 국내 교육계의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인텔코리아의 김명찬 사장

 인텔코리아의 김명찬 사장은 “우리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인터넷과 e-비즈니스가 지배하고 있는 오늘날 컴퓨터를 잘 이용한다면, 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  이런 교육은 교사들이 컴퓨터 기술의 효과적인 활용방법을 알고 있어야만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우리의 미래는 컴퓨터가 아니라 이를 활용하는 교사에게 달려있다.” 고 말했다.


권명숙 본부장의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Intel Teach to the Future)'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권명숙 본부장은 사회적 패러다임이 과거 노동력, 자본에서 지력으로 넘어와 지식정보시대가 되고 있으며 미래는 수십억대의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연결된 디지털 세계가 열림으로 이에 맞는 디지털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고로 이런 테크놀러지가 강력한 실생활의 기반이 될 다가올 미래에 대비하여 학색들을 준비시키는 교육이 필요하며 인텔은 현직 교사와 학생들이 미래의 지식정보사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돕는 것이라 한다.


인텔의 CEO인 크랙 배럿 박사

 인텔의 총수인 크랙 배럿 박사는 미래로 이끄는 힘의 열쇠는 바로 교사라 전하고 있다. 오늘날 교실마다 구축된 교육 인프라도 교사가 그 효과적인 활용법을 모른다면 무용지물이며 컴퓨터가 마술이 아니라 선생님이야말로 마술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인텔의 교육 혁신 프로그램에 대해

 현 인텔 교육혁실 프로그램의 목적은 전세계 교육자들과 국가기관의 믿음직한 협력자로서 지식경제를 위한 교육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라 한다.

 이를 위해 첫재로 수업에서 학생들과의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테크놀러지 활용을 증대하고 둘째로 과학, 수학, 공학, 기술 분야를 적극 장려하며 셋째로 전략적인 기술분야의 대학커리큘럼 및 연구활동의 반전을 가속화 하며 마지막으로 효과적인 자역사회 기반 교육활동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의 기능함양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 국내 프로그램 사례


전국 연수를 통한 사례등을 발표하고 있다.

 현재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Intel Teach to the Future)' 프로그램에 참석한 현장교사들을 상대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 중 98.5%가 이번 연수가 수업에 테크놀로지를 적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변했으며 97%가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아이디어나 전략으로 성공적인 테크놀로지의 수업적용을 해서 학생학습을 강화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교육은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는 부분으로 정부, 학교, 대학, 기업모두가 노력해야하는 최우선 과제이다. 인텔은 '인텔 미래로 가는 교육(Intel Teach to the Future)'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교육부분에 기업이윤을 환원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교육발전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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