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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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 바란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작년 5월 28일, 독립기구에 뉴스검색 제휴사 선정을 맡긴다고 발표하였다. 그 원인으로는 기존 뉴스 제휴 정책으로는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라고 했다.그러자 관련된 단체와 신문사들의 찬성쪽과 반대쪽으로 나누어지게 되었고
김필규  
[칼럼] 퍼포먼스급 PC를 꾸미려면?
사실 새해를 맞아 가장 기대를 모으던 것이 바로 인텔의 차세대 CPU였던 코드명 '샌디브릿지' 이다. 기 출시된 샌디브릿지 코어의 코어 i5-2500, i7-2600 가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며 AMD의 차기 제품군으로 예정된 코드명 '불도저'도
테크노아  
[칼럼] 10만원대 게이밍 그래픽카드, 어떤 제품을?
과거 데스크탑 PC의 성능을 따질 때 가장 먼저 손에 꼽던 것이 바로 CPU의 성능이었다. 기초적인, 그리고 필수적인 연산 성능의 척도가 되는 CPU의 처리속도는 예로부터 PC의 성능과 세대를 나누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 왔으며 현재도 그 점에 대해서
테크노아  
[칼럼] 스타크2와 PS4의 발표로 국내 패키지 게임 시장 활성화 기대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스타크2는 2D그래픽 이었던 전작과는 달리 완전한 3D그래픽으로 만들어진다. 아직 스타크2의 정확한 PC 요구 제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WWI 행사장에서 블리자드의 롭 팔도 개발 부문 부사장은 "픽셀셰이더 2.0에 다
테크노아  
[칼럼] [論評] 테크노아, 디지털 음악을 말하다.
짜파게티와 중국집의 공존 지난 2004년은 농심 짜파게티가 출시된지 20주년이 되던 해였다. 농심의 발표에 따르면 1984년 첫 선을 보인 짜파게티는 국내 라면형 자(이하 짜)장면의 확고부동한 대명사로 자리잡으며 국내 전체 라면 시장의 6.5%, 국내
테크노아  
[칼럼] [論評] 노트북의 재포장 판매, 과연 누가 문제인가?
반갑다~ 상도(商道)야~~ 드라마 상도(商道)를 보면 만상 도방(지금의 사장에 해당하는 직책이다.) 홍득주(박인환 분)가 임상옥(이재룡 분)에게 '장사란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는 자신의 경영철학을 이야기 해주는 장면이 있다.
테크노아  
[칼럼] 업체와 미디어, 정보 유출의 줄다리기는 계속된다
인터넷이 없었던 시절, 대부분의 정보는 PC관련 잡지에 의해 전달됐다. 제품정보나 가격정보, 활용법 등 PC 관련 잡지는 PC에 관심있는 유저들에게 분명 매력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었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관련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이 매력은 반감되고,
테크노아  
[칼럼] 인터넷과 잡지 그리고 TV, 그리고?
오늘 서점에서 잡지 한권을 샀다. 평소 본 기자가 관심있는 AV (Audio/Visual) 관련 잡지였는데 볼거리가 엄청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인터넷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은 잡지였다. 사실 테크노아에 있다보면 월말과 월초 많은 IT 관
테크노아  
[칼럼] 작금의 HD-DVD 사태를 바라보는 참담한 심정
최근의 가장 큰 이슈 중의 하나는 당연히 HD-DVD와 블루레이 관련 되는 것들이고요, 저 역시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HD-DVD 벌써 사 모은 것만 해도 합쳐서 50여장이 넘어가는 것 같군요. (한번 정리해서 올리지요.)그 전부터 개인적인 의견을 누
테크노아  
[칼럼] 메이커 PC, 에프터서비스 문제있다
1년을 마감하고, 신년호를 준비하는 지난 12월 마지막 주에 PC방 업주로부터 다급한 전화가 신문사업부로 걸려왔다. H사의 PC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A/S 기간동안 괜찮던 것이 기한이 지나자 고장이 났다는 것이다. 문제는 PC 고장이 아니라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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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論評] WoW 확장팩 파동, 모두 다 잘한거 없다!
와우~!! 이 놀라운 게임은 블리자드 스케일!! 그러나 서비스는 안드로메다 스케일!! 굳이 국내에서 블리자드의 게임을 논하는 것은 정말 새삼스러울게 없다. 워낙 블리자드가 국내 게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는만큼 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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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멀고도 험난한 한국 아이튠즈 스토어
뉴질랜드마저 오픈한 마당에 우리나라는?주위에서 언뜻 들은 이야기 중 하나가 애플은 Mac 과 iPod 판매량에 근거해 iTunes Store를 연다는 것이다.100% 신뢰할 만한 내용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나름대로 수긍이 가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한국
테크노아  
[칼럼]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묻는다, 우리가 봉인가?
이번에는 한번 사보는것도 좋을꺼 같은데? 뭐든지 막는 방패와 뭐든지 뚫는 창... 고대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楚)나라의 어떤 무기상인이 자신의 방패와 창을 뭐든지 막고 뭐든지 뚫는 것이라 소개하자 어떤이가 그럼 당신이 파는 창으로 당신의 방패를 찌르면
테크노아  
[칼럼]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바란다, 제발 납득 좀 시켜줘봐.
우선 앞서 열거한 국가별로 빅맥 지수와 아이팟 지수를 살펴보도록 하자. 사실 여기에 열거된 도표들을 모두 볼 필요는 없다. 간단하게 정리한 도표가 아래에 있으니 굳이 큰 관심이 없다면 아래의 지수들은 무시해도 무관하다. 국가 빅맥가격 환율 (1USD)
테크노아  
[칼럼] [私說] 가끔 JPG보다 낡은 사진첩이 좋을때
DVD 미디어의 생명은 어느 정도일까? 2007년 1월 우리가 주로 쓰고 있는 지름 12cm에 지나지 않는 자그마한 원판의 형태를 띄고 있는 DVD 미디어는 약 50년~100년의 수명을 갖는다고 한다. 말이 좋아 50년~100년이지 영구 소장이라 해도
테크노아  
[칼럼] [論評] 누가, 누구의, 누구를 위한 검색엔진인가?
아놔...이게 아니자나..이런걸 무슨 검색엔진이라고...쯧쯧 국내에서 영향력 강한 IT관련 미디어에서 기자직을 수행하고 있는 직장인 조 모씨... 그의 직업 특성상 인터넷 이곳저곳에 숨어있는 여러가지 IT정보들을 토대로 글을 써야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테크노아  
[칼럼] 새로운 모습으로 새롭게 시작될 테크노아 2007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은 모든 이들에게 특별하고 새롭겠지만 본 기자에게도 2007년 한해는 남다른 한해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6년의 테크노아를 돌아본다면 어수선하고 정신 없었으며, 그동안 가지고 오던 컨텐츠들을 큰 무리 없이 진행한 그런
테크노아  
[칼럼] [私說] 당신의 PC는 얼마짜리 PC입니까?
군시절 경리병으로 근무했던 본 기자는 외근이 많았는데, 아마도 정품으로 구입했던 최초의 프로그램이 한글 815였던 것 같다. 당시 무너져가는 한글과컴퓨터가 애국심에 호소하며 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던 한글 815는 당시 나름대로 큰 이슈를 만들
테크노아  
[칼럼] [私說] 10년 전 486 DX-66으로 짱먹었던 그시절 그 PC
너무 먼 과거 이야기를 하면 이렇다할 감이 오지 않을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아주 까까운 과거인 1995년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사실 본 기자가 컴퓨터라는 것을 처음 접했던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 MSX 기종인 대우 IQ2000 때부터였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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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私說] 우리 나라가 IT 강국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얼마전 TV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보도된 휴대폰 가입자 4000만 시대에 대한 소식은 양적으로 팽창할 수 밖에 없는 우리 나라의 IT 현실을 그대로 나타낸 대표적인 것이었다. 1997년 PCS(016,018,019)가 도입된 이후 1999년 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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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e피플] 꿈을 향해 날아가는 공군 하사 김종엽
[e피플] 꿈을 향해 날아가는 공군 하사 김종엽
20대라면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한다.하지만 걱정만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이번 인물 인터뷰는 이런 걱정을 뒤로하고 20대의 패기로 꿈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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