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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2006 컨슈머 런치의 핵심은 디지털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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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는 지난 달 29/30일 ‘2006 컨슈머 런치 - In Touch'를 통해 데스크톱 PC, 노트북, PDA, 개인용 저장장치, 프린터를 포함한 70여종의 신제품을 내놓았다.

이번에 선보인 가장 핵심은 ‘디지털 홈’의 성립이다.

디지털 홈은 네트워킹과 저장, 엔터테이먼트 기능이 핵심이다. 가정에 연결된 PC와 노트북은 허브 역할을 하는 중앙 기기에 모두 연결이 되고, 이를 통한 데이터와 미디어 파일의 공유, 저장 및 백업을 손쉽게 할수 있다. HP는 2.5인치 포켓 미디어 드라이브를  발표했는데, 80에서 120GB까지의 용량을 제공하고, 2GB 이상의 플래시 드라이브도 함께 발표했으며, 확장형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한 7종의 프린터 신제품을 내놓았다.

'Asia for Asia'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수석 부사장인 리처드 워커는'  Asia를 위한 프로젝트가 가동이 되었다며, 한국이나 일본을 비롯해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곳을 위해 별도의 프로젝트를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 엿볼수 있는 상감기법을 사용한 노트북이 Asia를 위해 만들어진 노트북이다.

인터넷 세계 최강국, 네티즌이 제품을 먼저 검증하는 나라인 대한민국의 저력을 HP측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소비자의 의견을 온, 오프라인으로 적극적으로 수집해 제품 개발에 적용시키고 있고, 하드웨어 개발과 더불어 직접 사용해 봄으로 느낄수 있는 편리한 프로그램. 즉, 이미지 프린팅에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융화'

프린터 제품군, 모빌리티 제품군, 노트북 등은 모두 블루투스로 연결이 된다. 상호연결성과 공유를 목적으로하며 보다 편리한 제품 사용에 각종 디지털 기기는 진화한다. 네트워킹과 저장을 거기에 더 하면 디지털 홈이 성립이 된다. 디지털기기의 융합에는 HP가 함께한다.

'레이저 프린터 무섭지 않다'

일부 메이커에서 컬러레이저 프린터 출시가 많아지고 가격이 인하되면서 잉크젯 프린터와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부분에 대해 H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이미징 프린팅 그룹 크리스토퍼 모건 수석 부사장은 '레이저 프린터가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가격대비 성능비에서 잉크젯 프린터를 따라 올수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며 '장당 출력 비용과 인쇄 퀄리티도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일부 휴대용 프린터 출시계획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염료승화방식'의 프린터는 고객에게 많은 부담을 주기 때문에 출시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염료승화방식은 필름을 녹이고 코팅을 해주는 방식이기 떄문에 안정성은 뛰어나지만 유지비 측면에서 잉크젯과 비교되지 않는다.

▲ 이번 HP 행사는 만리장성에 근처에 위치한 세미나 장소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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