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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vPro 2007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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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데이비스의 기조 연설을 끝으로 vPro 2007 기술에 대한 설명과 시연이 이어 졌다. vPro는 이미 작년에 선보인 기술로 시스템 유지보수를 관리자가 직접 PC가 있는 곳으로 가지 않아도 관리자 서버로 직접 매만질 수 있다.

 

이번에는 데스크톱 PC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해킹 및 바이러스를 비롯해 여러 보안 위협으로부터 시스템을 원천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이 보강된 것이다.

 

▲ vPro 2007 기술을 시현하고 있다.

 

▲ 서버쪽에서 클라이언트 PC의 바이오스를 매만지고 있다.

 

▲ AMT 프로그램이 클라이언트 접속을 기다리고 있다.

 

▲ 삼성전자 관계자가 vPro에 대해 시연을 하고 있다.

 

▲ vPro를 이용하기 위해 권한 설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 vPro 기술을 통해 연결된 PC의 정보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 각 PC들의 상태가 목록으로 나타나고 관리자가 이를 점검한다.

 

▲ 해당 PC를 직접 리부팅할 수 있어 시스템 유지보수가 편리해 졌다.

 




▲ TXT 기술이 추가되어 보안이 더욱 강력해졌다.

 

새롭게 선보인 기술인 인텔 트러스티드 엑시큐션 테크놀로지(Trusted Execution Technology 이하 TXT, 코드명 라그랑데:LaGrande)다. TXT는 가상화된 PC 환경안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는데 IT 관리자들이 가상화를 구현하는 새로운 PC 이용을 고려하는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TXT는 새로운 가상화 기술인 입/출력용 인텔 가상화 기술과 함께 사용되어 가상 기기 모니터들이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으로 감지할 수 없는 공격이나 침입을 덜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하드웨어 기반 보호 기능을 통해 지정된 메모리를 고립시킴으로 개별 가상 파티션에 저장된 데이터를 다른 파티션 내 소프트웨어의 승인되지 않은 접근으로부터 보호한다.

 

더욱이 디펜스 필터로 vPro 프로세서 기술을 더욱 강화시켰다. 이 필터는 네트워크 트래픽 흐름 상의 여러 다양한 위협을 감지할 수 있다.

 

시스코가 최초로 공인한 임베디드 트러스트 에이전트(Trust Agent)가 담겨 있어 운영체제 이용 여부에 상관없이 작동하는 업계 유일의 802.1x 호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시스코의 IT 고객들이 전원이 꺼져 있거나 운영체제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에도 802.x 네트워크 및 시스코 셀프 디펜딩 네트워크(Cisco Self-Defending Network) 제품의 보안 수준에 아무 변동 없이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인텔 액티브 매니지먼트 테크놀로지(AMT) 최신 버전에서 PC 관리 기능 역시 더욱 강화 했다. AMT는 운영체제가 고장 났거나 PC가 꺼져 있을 때도 PC의 구성 조사와 수리가 가능하다. 이 밖에 원격 구성도구와 최신 업계 표준과의 호환성도 강화되었다.

 

vPro 프로세서 기술을 이용하려면 vPro가 지원되는 메인보드 칩셋과 코어 2 듀오 CPU를 함께 써야 한다.

 



▲ MS의 윈도우즈 서버 2008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 인텔의 보이드 데이비스(上), 마케팅 본부장 박성민(中), iA Tech 이국연 상무(下)

 

기자들과 인텔 관계자 3명과 함께 Q&A 시간을 끝으로 발표회는 끝이 났다. 여기서 중요한 정보는 인텔 플랫폼의 서버군의 안정성은 메모리의 스패어링과 미러링, CRC에 의해 보장된다는 것이다. 또한, 가상 머신을 2웨이단에서 16개를 4웨이단에서 32개를 구동할 수 있어 일처리가 굉장히 많이 늘고 안정성이 강화되었다는 것이다.

 

제온 7300 제품군의 벤치마크 자료는 http://www.intel.com/products/processor/xeon/demo/index.htm?iid=products_xeon7000+rhc_bench_link를 열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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