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리뷰 > 리뷰
FPS 게임에 탁월한 마우스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10.19  10:4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게임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가 다 좋아하는 오락거리이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한두 명 쯤은 손에 휴대용 게임기를 들고 있는걸 볼 수 있으며 핸드폰으로도 게임을 즐기는 사람 또한 많이 봐왔을 것이다. 그리고 이젠 게임을 단순히 십자 키와 버튼만을 이용해 즐기는 것을 떠나 이젠 각 게임의 장르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게임 컨트롤러는 PC보단 비디오 게임기에 먼저 도입된 물건이다. 컴퓨터가 486에서 586으로 넘어가던 시절, 이미 비디오 게임기는 32비트였고 그 당시엔 컴퓨터 게임이 지금처럼 많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컴퓨터에 게임 컨트롤러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건 불과 3~4년 전이였다.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비디오 게임기처럼 간편하게 게임패드를 이용해 컴퓨터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게임기 패드를 개조해 컴퓨터에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게임 컨트롤러 제조사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 판매되고 있는 게임 컨트롤러들을 보면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눈에 뛸 것이다. 자동차 게임에 쓰이는 레이싱 휠 이나 비행기 게임에 쓰이는 플라이트 스틱, 비디오 게임기의 게임패드와 비슷하게 생긴 게임패드 등 여러 종류의 컨트롤러가 판매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컨트롤러 외에 컴퓨터는 컴퓨터 특성에 맞는 컨트롤러가 만들어 졌다. 바로 컴퓨터의 가장 기본적인 입력장치로 쓰이는 키보드와 마우스이다. 키보드는 단축키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게임의 특성에 맞게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마우스는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FPS 게임에 맞게 제작되어 출시되고 있다.

오늘 살펴볼 제품이 바로 FPS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더 엠의 Z3 FPS Gaming 마우스이다. 과연 얼마나 FPS 게임에 최적화되어 제작되었는지 하나하나 설펴 보도록 하겠다.
 

제품명

더엠 Z3 FPS Gaming Laser Mouse

스캔방식

LASER

해상도 400, 800, 1600 DPI
버튼 7버튼 + 휠(버튼형)
휠조절 상하이동
연결방식 USB 2.0
이미지 처리능력 초당 6.4 megaPixels/sec
특징 연사조절 기능
문의 더엠 718-5681 www.the-m.net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7)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김현동
가격도 괜찮고 한번 사용해 보고 싶군요~
(2007-11-18 21:30:46)
박승규
정말좋네요
(2007-11-16 17:15:27)
한호연
FPS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환영할만한 제품이군요.^^
(2007-10-27 17:36:01)
조성우
한가지 더엠에 바라는점이 있다면 레드 컬러 마우스도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10-25 22:21:40)
서봉수
더 엠에서 나온 마우스들은 다들 쓰기 편하면서도 튀지 않은 디자인이라 무난하게 사용중입니다
(2007-10-25 18:32:14)
최철순
마우스 디자인이 손에 편하게 되어 있고 해상도 변경이나 기능키가 많아서 편리하겠습니다
FPS 게임 위주로 만들어진것 같은데 그만큼 수명등에서 우수하겠죠

(2007-10-24 22:49:04)
이상호
꼭 FPS가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맞게 커스텀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서 좋군요.
(2007-10-24 22:12:49)
반우경
2연사 3연사에 대하여는 좋은 마우스인 것 같군요, 근데 여기서 마우스 움직일 때 순발력과 정확성도 어떤지 좀더 자세한 리뷰가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레이져마우스 답게 유리위에서 인식도 등도 설명되어 졌으면 좀더 좋을 뻔했네요.
(2007-10-24 20:32:23)
이태영
끝장이네요..왠만하면 마우스보고 멋지다는 생각은 잘 안하는데 더엠에서 이번에 출시한 게이밍 마우스는 정말 탐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상의 감도도 그렇거니와 꼭 필요한 키가 적절하게 배열된 키배열, 손목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까지 완전 마음에 쏙드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하나 아쉬운 점에 있다면 디자인을 좀더 감성적으로 제작했더라면 소비자들에게 더 어필될 수 있엇을텐데 하는 점입니다.
요즘은 남녀 할것 없이 아리따운(?) 디자인을 원하기 때문에 살짝 뭉툭해(?)보이는 디자인은 왠지 구시대적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기 마련입니다.
여하튼 더엠 게이밍 마우스 건투를 빕니다~

(2007-10-24 13:01:11)
이양호
FPS게임의 필연 적인 마우스군요.
해상도 변경 키에 연사 버튼 디자인 또한 어떤 마우스에도 뒤지지 않을 성능이네요.
경쾌한 딸깍 소리에 단축 버튼들은 게임이나 작업을 하는 동안 실수로 누르거나 방해 받지 않게 잘 배치되었다니 믿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선전을 기대합니다.

(2007-10-23 16:49:55)
송상목
FPS 게임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게이머들에게는 꼭 필요한 마우스네요.
옆에 있는 두개의 작업 버튼도 편리하게 되어 있네요.
DPI를 조정 할수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드는군요.
더 엠에서 출시되는 마우스가 점점 좋아져서 많은 유저들이 찾는것 같습니다.

(2007-10-23 12:43:25)
조성우
FPS 게임 매니아로써 이런 마우스를 기다렸습니다. 특히 연사조절과 DPI 설정기능이 마음에 듭니다. 연사모드에 따라 휠의 색상이 변하는 것도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사용시에 그립감과 게임에서의 성능이 어떨지 꼭 사용해보고 싶은 마우스 입니다.
(2007-10-23 06:27:06)
안영수
연사 버튼과 해상도 변경 키가 매우 재미있군요.
그립감도 어느정도 손에 착 감길듯한 외형디자인이고
무게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전의 더엠 마우스 사용시엔 조금 가벼워서 손에 익지가 않더군요^^;

또 슬라이딩 패드는 여분으로 몇개 더 제공되는지...

(2007-10-22 18:43:41)
장상훈
언제나 좋은 제품을 선보이는 점 상당히 기쁩니다.

하지만 왼손 잡이인 친구에게 권해줄 수 없다는 게 슬픈 현실입니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도 좋지만 왼손잡이 사용자들을 고려한 제품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07-10-21 17:19:34)
정형민
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 무엇하나 나물라 곳이 없다고 봅니다.
(2007-10-21 14:22:11)
김천기
디자인이 꼭 자동차를 보는 듯 한 느낌이네요
FPS를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딱일 듯 하네요
손목에 무리가 조금씩 가는 분들 좋을 듯

(2007-10-21 03:45:45)
심상옥
게임용으로도 좋지만 게임을 그다지 많이 하지 않는 저같은 사람들도 충분히 활용가능할것 같네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같은 작업을 할때 정교한 작업에서는 아주 유용할것 같습니다.
또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 간편하게 DPI조절해서 쓰면되니까 듀얼모니터 사용자들한테도 좋을것 같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니 그게 좋네요^^

(2007-10-21 01:36:48)
이이선
마우스 선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감도와 착용감 정도가 아닐까요.
그런면에서 이번 제품 경우는 400DPI/800DPI/1600DPI의 3가지 해상도를
지원해 각각의 작업환경에 맞게 사용할수있어 좋고 그리고 각각의 해상도에
따라 LED창의 각가지 색상으로 표시해주어 좋네요.
또한 손안에 딱 감기는 구조로 장시간을 사용해도 피로감을 최소화한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소비자의 입맛에 딱 맞게
블랙/블루/화이트 등의 다양한 색상을 지원해 선택의 폭을 넓혔네요.
그러고 보니 한가지 특색이 있네요. 2연사/3연사/4연사 연사버튼
400DPI/800DPI/1600DPI 해상도, 블랙/블루/화이트 디자인 색상 모두가
3개라는 독특한 특색이 있네요. "한국사람은 삼세판이다" 뭐 그런건가요~~!!

(2007-10-20 15:30:39)
박수빈
FPS용으로 아주 잘나온 마우스 같군요.
Z2와 비교하면 해상도가 약간 더 떨어지지만 나름 연사가 구분이 잘 지어지면서 발사가 되는군요.
바닥면이 약간 둔한 느낌이 드는건 더엠의 공통점인가봅니다.
버튼을 누를때 약간 꽉 누르지 않으면 블럭 설정이나 드래그시 블럭이 사라지거나 전체가 블럭이 안되는 점이 가끔 있더군요.
무선으로 이런 제품이 나온는 건 어떨지 생각이 드네요.


(2007-10-20 11:55:34)
박재민
Z3 FPS 게이밍 레이저 마우스~ Z2 게이밍 마우스의 다운그레이드 제품 같군요. Z2는 800, 1600, 2000 DPI 해상도인데 Z3 FPS는 400, 800, 1600 DPI 해상도네요. 디자인은 좌우 비대칭형의 인체공학 디자인인데, 자세히 보면 Z3 Lite랑 같은 모양 같군요. 이미 출시된 Z3 Lite를 통해 그립감과 버튼클릭감이 매우 우수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Z2가 좀더 인체공학에 가깝고 버튼과 덮개 일체형 인데, Z3 FPS는 분리형이라서 내구성은 Z2가 우수할 것 같군요.
그 외의 2~4점사 버튼과 LED색상의 변화, 해상도에 따른 LED 색상의 변화 등은 Z2, Z3 FPS 두 제품 공통적 기능으로써 정말 FPS 게임플레이할 때 편리하겠군요.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하고, 앞뒤로 이동하는 기능키 까지 달려 있고 또한, 그 외의 모든 버튼들을 설정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 임의로 기능을 지정할 수 있어서 FPS 게임은 물론 인터넷 서핑, 그래픽 작업 등 다양한 용도에 맞게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설정 프로그램이 아직 완벽한 한글화가 이루어져 있지 않아서 조금 불편할 것 같군요. 앞으로 프로그램 버젼 업을 통해 완벽한 한글화를 기대합니다. ^^

(2007-10-20 02:01:18)
조규석
더엠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Z2 의 후속작인 Z3네요.
기존 Z2가 크기가 너무 커 손이 작은 사람한테는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 크기를 다소 작게 만들고 측면버튼의 위치가 보다 엄지손가락에 적합하게 맞춰져 있는것이 좋아보이네요.
연사기능과 해상도 변경을 원하는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는 게임에 맞게, 일반 용도로는 그것이 맞게 조정사용가능하다는게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다만, Z2에서도 나왔었는데 표면이 전부 반짝이는 우레탄 재질이이서 손에 땀이 많이나는 분이나 여름철에는 끈적끈적한 느낌이 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네요..
2만원이 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 성능의 마우스를 만나보기란 힘들만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10-19 19:06:23)
김종기
call of duty 4등 대작 FPS가 예정되어있는 상황에서 괜찮은 마우스가 나왔군요
로지텍의 MX518 을 사용중인데 이 제품도 518 못지 않은 제품이 될듯 합니다
특히 DPI 상태를 즉각적으로 파악이 가능하고
연사기능은 정말 탁월하군요
일단 만져봐야 알겠지만 어느정도 묵직한 무게감만 준다면 만족할 만한 제품이 될듯합니다

(2007-10-19 18:18:30)
윤현복
그립감 좋아 보이고 다른것보다도 측면 버튼 있어서 좋은 인상 반은 먹고 들어가네요.
LED 색상 변화값 준것도 인상적이고 게임이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2007-10-19 15:14:20)
정일도
일단은 그립감이라고나 할까요 디카도 마찬가지이고요 일단 손으로 잡고 손으로 쥐고 항상 있어야하기에 더욱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우스를 손으로 쥐고 쓰기에 그립감이 더욱더 필요한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아서 어떻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기능을 갖춘 마우스로서 좋아보이네요 게임을 위한 마우스라서 조금은 독특하지만 그래도 일반환경에서도 좋겠죠
여러가지 기능키가 되어 있어서 불편없이 사용할듯합니다
그래도 무선이엇으면 하는게 조금은 아쉬운...
하기야 게임하다가 밧데기가 나가버리면 그건 바로 죽음을 뜻하니 어쩔수 없는 노릇인가요?

(2007-10-19 13:25:46)
송태기
Z3는 Z2의 단점을 개선한 마우스군요.
마우스 크기가 Z2보다는 작아져 보다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디자인을 보면 Z2보다 훨씬 고급스러워져 인테리어시 문제 없을듯합니다.
디자인빼고는 Z2와 많이 흡사하지만,
DPI해상도가 좀더 낮아졌다는점이 다르군요.
800DPI,1600DPI,2200DPI -> 400DPI,800DPI,1600DPI 로 변경이 됬군요.

(2007-10-19 11:16:22)
김진수
the m z3 fps 게임용 마우스...

다른 게임용 마우스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이 향상된 마우스라는 것이 눈에 띄네요..

예전 z2가 너무 커 불편했던 것도 크기를 줄여 해소 되었고

dpi도 세분화 되어 게이머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것 좋습니다..

fps를 좋아하는 게이머 라면 한 번쯤 사용하고 싶은 마우스 일 겁니다.

단지 usb전용이라는 것이 좀 아쉽네요... 젠더를 사용해서 ps2에도 인식이

잘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강추 마우스가 될 것입니다. ^^

(2007-10-19 09:47:48)
이광호
요즘 FPS장르에 게임이 정말 많이 나오고 인기도 대단하죠
또한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게임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이 제품
광고만 잘된다면 아주 대박히트를 칠것 같습니다.
게임방송등에 1인칭 액션리그를 종종 하는데 그런 방송이나 게임사이트에 제품특징을 잘 알리는 광고를 잘하신다면 충분히 이름을 날리고 고급메이커들이 무조건 좋다는 편견을 이겨네는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제품에 기능 아주 좋아보입니다.

(2007-10-19 01:28:59)
차성일
거의 무기 수준
실제 무게감과 크기 주는 느낌 개인 취향에 마음에 듯 손목 피로
색상과 모양을 자유자재로 사용자가 골라 가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뭐 이러게 제 아쉬움입니다.

(2007-10-19 01:13:59)
주상호
거의 모든 기능이 갖추어져 있어 게임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용도로도 쓰임에 손색이 없는 제품이네요.
오른손잡이용으로 나와 왼손잡이는 조금 아쉽겠지만 확실한 그립감이 있어 보이네요.
특히 연사기능은 FPS 게임매니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듯 합니다.^^

(2007-10-18 23:46:24)
장성환

스펙적인 면에서 본다면 다른 게이밍 마우스 와 비슷한 수준 인것 같은데,
가격은 좀 더 저렴할 것 같군요. 기존에 나왔던 제품들도 가격대비가 좋아서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제품도 좋을 것 같군요.

(2007-10-18 23:05:30)
이한진
더엠 z3마우스는 이제 게임유저들은 다들 알고있는 인지도가 높은 마우스더군요.
가격대비 성느이 R사와 별 차이가 없다고들 하더군요.
그래서 더엠마우스에게 한마디 하자면 A/S에서 타사에게 지지 말 것을 부탁드립니다.

(2007-10-18 19:57:13)
고영태
디자인인 인체 공학 저그로 일반 마우스와 다르게 나왔군요 그립감이 상당히 좋을 듯합니다...
(2007-10-18 18:51:49)
백운상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을 제공해준다는 더 엠 마우스군요
Laser 방식의 고 센시 마우스라는 점이 장점이군요
제품의 질은 괜찮은것 같은데
프로그램이 좀.. 반 영문이랄까 프로그램에 조금더 투자를 하면 더 좋은 제품으로 거듭날수 있을것 같군요

(2007-10-18 18:02:23)
김용식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기능이 장점인 게이밍 마우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게임시 연사기능과 일반 사용시 해상도를 3단계로 구별하여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우레탄 재질로 그립감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가격이 그리 부담스럽지 않아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기업이 되길 기대합니다.

(2007-10-18 17:19:41)
허영제
장점
- Laser 방식
- 1600 DPI
- 연사기능
- Back 버튼
개인적으로 위의 장점이 제일 좋은듯 하네요. 더블Back 기능(Back 2번클릭)이
추가로 들어갔으면 하는 개인 바람이 있지만,
현재로도 지금까지 나온 마우스 중 소비자와 게이머들에게 확실히 독보적 장점이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2007-10-18 16:44:14)
박태정
그러고 보니 1등이네요. ^^
(2007-10-18 16:10:27)
박태정
얼마전 가격대비성능에서 1등을 기록한 더엠의 Z3 마우스네요.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인 그립감 그리고 뛰어난 성능 게임방은 물론 개인용 마우스로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2007-10-18 16:10:1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7)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