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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과 열 배출구조도 우수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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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1.05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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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120mm 쿨러 1개를 기본 제공하며, 전면 패널 하단에는 통풍구 바로 안쪽에는 120mm 쿨러를 추가 장착 가능하다.

▲ 후면에 120mm 쿨러를 기본 장착하여 내부의 열을 배출한다.

▲ 전면 커버에 통풍구가 있으며 그 내부에는 120mm쿨러를 설치 가능하다.

측면에는 에어가이드와 PCI 에어홀이 위치하고 있다. 이 정도면 열 배출 대책은 충분하지만, 그래도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사용자라면 측면 에어 가이드를 떼어내고 그 자리에 92mm 쿨러를 추가할 수도 있다.

측면의 에어가이드 대신 92mm쿨러를 따로 사서 달 수 있다.

최근의 메인보드들은 기판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도 상당하다. E-30은 메인보드 아래쪽의 패널에도 열 배출구를 마련해 메인보드의 열에도 대비했다.

▲메인보드 하단에도 열 배출구를 마련했다.

E-30은 미들타워 케이스 답게 부품 선택의 폭이 넓다. 4개의 ODD와 6개의 HDD 외에 7개의 확장카드를 달 수도 있으며 풀 사이즈의 ATX 메인 보드와 대형의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모두 여유롭게 장착이 가능하다.  

▲총 7개의 확장 카드를 달 수 있다.

▲확장 카드 블래킷은 자유롭게 탈 부착이 가능하다.

▲풀 ATX 메인보드와 8800GT 와 같은 대형 그래픽 카드를 달고도 내부가 여유롭다.

▲조립 설명서와 각종 나사, 비프음을 내는 스피커, 그리고 케이블 타이를 제공한다.

GMC의 E-30 블랙은 디자인과 크기, 기능, 그리고 가격까지 모두 무난함으로 똘똘 뭉친 미들타워 케이스 제품이다. 이에 더해, 수준급의 확장성과 열 배출 구조를 가지고 있어 한 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별 신경 쓰지 않고 계속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나온 GMC E-30의 블랙 컬러 모델은 본체 색상의 변경과 측면 음성 포트의 HD오디오 지원 기능 추가 외에는 기존의 실버 모델과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최근 PC관련 제품은 신제품 출시 주기가 1년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E-30 케이스는 처음 출시로부터 2년 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신 제품들과 비교해 품질이 전혀 뒤떨어져 보이지 않는다. 이 정도의 제품이라면 누구에게라도 거리낌 없이 구입을 추천할 만하다. 앞으로도 한동안 꾸준한 판매를 보이며 장수 모델로서 남을 가능성도 큰 제품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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