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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과 넷톱PC를 위한 "다이아몬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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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3일, 인텔은 타이페이에서 개최 중인 컴퓨텍스에서 코드네임 "다이아몬드빌" 로 불리우던 넷북/넷톱 컴퓨터용 아톰(Atom) 프로세서 라인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새 아톰프로세서 발표 회장의 모습

 넷톱(네트워크+데스크탑) 용으로 개발된 N230과 넷북(네트워크+노트북) 용으로 개발된 N270의 두 종류의 아톰 프로세서를 선보였으며, 두 프로세서 모두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저전력 설계의 모바일 프로세서로서, OEM 업체들이 제작한 실 제품군과 함께 발표가 이뤄져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제품명

N270 (넷북용)

N230 (넷탑용)

클럭  1.6 GHz
FSB 533 MHz
L1 캐쉬 56 KB
(명령어 32KB+데이터 24KB)
L2 캐쉬 512 KB
지원 확장 명령어 SSE、SSE2、SSE3
지원 전력소비모드 C0~C4 C0,C1
TDP 2.5W 4W
SpeedStep 지원 미지원

 

 


Navin Shenoy 씨가 설명하는 넷북과 넷톱의 의미

인텔 아시아 지부 부사장인 Navin Shenoy 씨는 연설에서 "15년 전 선보인 펜티엄으로 우리는 PC로 어떤 일이든 할 수 있게 되었고, 5년 전 선보인 센트리노로 어디에서든 PC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선보일 아톰으로 모두가 컴퓨터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라고 밝혀 저가의 아톰 프로세서를 통한 컴퓨터 보급 확대에 힘쓸 것임을 밝혔다.

 이 날 발표된 아톰 프로세서는 코어2듀오의 최신 작인 울프데일과 동일한 45nm 공정 및 하이K + 메탈게이트 트랜지스터가 적용되어 저전력 소모를 실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Noury Al-Khaledy 씨가 설명하는 넷북&넷톱의 전개 방향

 넷북&넷북 컴퓨팅 제네럴 매니저 Noury Al-Khaledy 씨는 넷북 사업에 대해서 " 넷북은 개발 도상국 등의 PC 보급이 저조한 성장국가에는 저비용으로 컴퓨터를 보급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선진국에서는 아이들이나 개개인을 위한 개인용 서브, 혹은 보조용 컴퓨터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다" 라고 밝히고, " 넷북은 무거운 작업보다는 인터넷이나 부가 컨텐츠를 즐기는 장치로서 주력하게 될 것 " 이라며 센트리노 플랫폼을 채용하는 고성능 노트북과의 시장 차별화 정책을 설명했다.


▲ '어디서나 누구나'의 컨셉에 걸맞게 각국의 아이들이 OLPC와 UMPC 등의 컨셉제품을 들고 있다. 한국 전통의 색동옷을 걸친 아이가 눈에 띈다

이 자리에서는 N230과 N270 아톰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해당 프로세서를 위한 플랫폼과 실제 완성된 넷북 및 넷톱 제품의 발표가 한자리에서 이뤄지고 있었다.

Product

N230 시리즈 마더보드

각 프로세서의 마더보드 칩셋으로 N270에는 인텔 945GSE 가, N230에는 인텔  945GC이 준비되었다.



▲ 넷톱용으로 발표된 945GC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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