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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쉽고 똑똑한 복합기, 공간 효율성도 높여줬어요. Canon MF937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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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획이나 마케팅이야 말로 진정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작업입니다.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가시화해야 하기 때문에 복합기의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의 아이디어를 정확하게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필수입니다. 캐논 MF9370C를 선택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 온오프라인 광고기획 및 대행, 웹사이트 구축, 기획 및 운영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엘에이치

 

(주)엘에이치는 e-비즈니스 컨설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광고기획 및 대행, 웹사이트 구축, 콘텐츠 기획 및 운영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곳에서 컨설팅 그룹 소속으로 근무하는 강민석씨는 주로 웹 기획을 담당한다. 기획이라는 업무 자체가 아이디어와의 싸움이기에 평소에도 스크랩과 메모 등을 생활화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다고.


여기서는 반짝이는 재치가 하나의 기획이 되기까지 수많은 노력과 땀이 어우러지는 과정을 한눈으로 볼 수 있어요. 처음 업무를 맡았을 때 떠오르는 영감부터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요. 그래서 메모를 자주 하는 편이예요. 문제는 막상 집에 와서 그 메모를 검토하려고 했을 때, 아이디어가 고스란히 적힌 노트가 회사 책상 위에 있다는 걸 깨닫는 시간이 괴롭다는 거죠.

 

▲ 컨설팅 그룹 소속의 강민석씨는 다양한 파일 형식 전송이 가능한 MF9370C를 보고
매우 흡족해 했다.


강민석씨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다방면으로 고민했지만 수월치 않았다고. 그러다 우연히 캐논 MF9370C의 이메일 전송 기능을 발견하고 쾌재를 불렀다. MF9370C는 스캔한 문서를 사용자 PC나 이메일로 발송, USB 메모리 저장하는 기능을 갖췄다. 흑백모드, 컬러모드 두 가지 기능이 있으며 흑백모드에서는 TIFF와 PDF로 전송하고, 또 컬러모드에서는 JPEG와 PDF 등 다양한 파일 형식으로 문서를 전송한다.

 

▲ 강민석씨는 주로 PDF 전송을 자주 한다. MF9370C는 이를 쉽게 해결해 준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메모한 노트를 스캔해서 보내는 걸로 끝내지 않아요. JPG로 스캔해서 보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PDF로 전송합니다. 집에서 아크로뱃(Acrobat)으로 검토한 뒤에 첨부하거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고쳐서 다시 메일로 보내죠. 이렇게 하면서부터는 아이디어 회의가 한결 수월해졌어요.


엘에이치 브랜드 전략 그룹의 박양미씨는 MF9370C의 빠른 출력 속도에 만족하는 경우다. 그녀의 주 업무는 온라인 광고 기획으로, 팀원들과 잦은 기획 회의로 문서 출력이 많은 편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타사 잉크젯 복합기는 출력 속도도 느리고,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는 대기 시간이 길어 급하게 자료 준비를 해야 할 때 마다 초조하고, 답답했다는 것이 그녀의 고백이다.

 

▲ 문서출력이 잦은 박양미씨는 MF9370C의 빠른 출력 속도에 만족했다.


출력속도는 확실히 놀랬어요. 특히 저희 온라인 광고 기획팀은 웹 사이트에 어떤 형식으로 기획이 적용되는지 보여줘야 할 때가 많아요. 때문에 컬러 인쇄가 잦은 편인데, 예전에는 컬러 문서 한 장을 뽑는데도 한참이 걸렸어요. 문제는 팀원 전체에게 나눠줘야 하거나,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해야 할 경우처럼 다량을 출력해야 할 때였죠. 이럴 때는 아예 복합기 옆을 지키고 있어야 했어요. MF9370C를 쓰고부터는 이런 불편함이 사라졌죠. 흑백문서든 컬러문서든 척척 출력(분당 21매)해주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덕분에 예전보다 더 마음 편하게 컬러 문서를 출력할 수 있게 됐어요.


박양미씨는 무엇보다 MF9370C가 다루기 편리하다는 점에 많은 점수를 부여했다. 기존에 쓰던 복합기는 초보자가 다루기에 직관적이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 MF9370C는 3.5인치 LCD 화면을 통해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방법은 매우 간편한 편.


제일 답답했던 건 컨트롤이 정말 어렵다는 거였어요. 입사했을 때부터 복합기 다루는 게 제일 어려웠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 MF9370C를 보니까 간단하더라고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역시 큰 컬러 LCD 화면(3.5인치)인 것 같아요. 한글 메뉴니까 보기도 편하고, 자세히 안내 설명이 나오니까 메뉴얼도 필요없어요. 옛날에는 팩스 한 번 보내려면 꼭 다른 사람을 찾아야 했어요. 조작이 어려우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혼자서도 팩스나 이메일 전송, 양면복사도 할 수 있네요.


한편, 이와 관련해 강민석씨는 MF9370C의 특장점으로 다양한 응용모드와 컬러모드 선택을 꼽았다. MF9370C의 응용모드는 사용자 기능에 맞춰 축소 및 확대 복사하기, 여러 장의 원고를 한 장에 축소해 담기, 복사할 때 생기는 그림자를 깨끗하게 지우는 테두리 삭제 기능 등이 있다.


손이 적게 가야 좋은 기계라고 생각해요. MF9370C는 사용자가 몇 번씩 해야 할 일을 아예 하지 않게 하거나 최소한으로 해주니까 확실히 편리해요. 가령 카탈로그 하나를 복사할 때도 자동으로 색상을 분석해주는 기능(자동 컬러 선택)이 있어요. 이렇게 해놓으면 매번 컬러, 흑백 모드를 누르지 않아도 되니까 좋고요, 또 필요하면 풀 컬러나 흑백으로 설정해놓으면 되니까 간편하죠.

 



▲ 다양한 플래시 메모리 카드나 USB 메모리로도 출력이 가능하다.


박양미씨는 메모리 다이렉트 프린트의 편리함도 꼽았다. 꼭 제 자리에서 출력할 것 없이 USB 메모리나 SD, CF 메모리를 삽입하면 원하는 이미지를 한 번에 뽑아주니까 좋아요. 평소에 밖에서 촬영한 자료 사진이나 기획에 반영했으면 하는 이미지를 메모리에 담았다가 뽑으면 되니까 편리해요. 컬러 색상 재현력도 뛰어나고, 또 출력속도도 빠르니까 더 자주 쓰게 되요.


강민석씨는 MF9370C가 가진 잠재 능력은 사용자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그만큼 무궁무진한 활용 가치를 지닌 복합기라고 말했다.

 

▲ 다양한 강점을 가진 MF9370C 복합기.


예전에는 복합기라 봐야 여러 기능을 합쳐놓은 물건에 지나지 않다고 봤어요. 하지만 MF9370C는 사용자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다양한 편리함을 주는 것 같아요. 예컨대 팩스 기능만 해도, 과거에는 그냥 팩스 전송이 고작이었죠. MF9370C는 팩스를 수신하면 이메일이나 PC, 파일서버로도 자동으로 전송해줘요. 자칫 놓치기 쉬운 문의사항이나 긴급 메시지를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죠. 또 팩스를 보내려고 복합기 앞으로 오지 않아도 되요. PC에서 작성한 문서를 직접 팩스로 보낼 수 있으니까 용지 절감에도 큰 역할을 한답니다.


두 사람은 진정한 의미의 기업형 복합기를 찾는 곳에서 MF9370C가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쓰기 쉽고 똑똑한 MF9370C 덕분에 사무 환경이 한층 개선되는 것을 느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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