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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시간 없는 HP 오피스젯 6500 복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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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출력이 많지 않은 부서는 물론, 잦은 문서 출력으로 바쁜 부서에서도 메인 프린터로써 최고의 선택입니다.”

 

5678 서울도시철도공사는 5~8호선, 148역을 운영 및 관리하는 운영기관이다. 하루 평균 300만 명이 이용하는 만큼 다양한 사업 추진과 계획이 세워진다. 7호선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서울도시철도공사 신사옥본부팀은 흑자경영의 일환으로 설립돼 다양한 사업 추진을 담당한다. 이곳 지원팀에서 근무하는 이우상 주임은 평소 잉크젯 프린터를 가정용으로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우상 주임은 HP 오피스젯이 레이저 프린터 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고..


“잉크젯 프린터는 잉크가 한정되어 있는데 반해, 토너를 사용하는 레이저 프린터가 다량 출력에 더 유리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잉크젯 프린터는 가정에서나 쓰는 줄 알았죠. 그런데 HP 오피스젯 6500 복합기를 쓰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레이저 프린터가 속도가 더 빠를 거라 생각했는데, HP 오피스젯은 인쇄품질이며 속도 면에서 레이저 프린터를 앞서더군요.”

 

▲ 흑백 32ppm, 컬러 31ppm 속도를 자랑하는 HP 오피스젯 6500 복합기


HP 오피스젯 6500 복합기는 컬러, 흑백 출력 속도 면에서 동급의 레이저 프린터에 뒤지지 않는다. 고속모드에서 흑백은 최고 32ppm, 컬러는 31ppm의 빠른 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흑백과 컬러에 관계없이 레이저 프린터와 동급 인쇄 속도인 7ppm을 자랑한다. 아울러 출력이 잦은 환경을 위해 용지 공급함을 키웠다. 250매를 담을 수 있어 보충하러 자주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 자동문서공급기(ADF)는 대량 복사, 스캔, 팩스 작업도 한결 수월하게 지원한다.

 

▲ HP 오피스젯 6500 사용으로 업무 효율성이 한층 개선됐다고.


“부서 특성 상 기본적인 문서부터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회의자료, 각종 제안서, 보고서 등 다양한 상태의 문서들을 출력합니다. 하루에 많게는 200~300여장을 출력하는데요. 기존 레이저 프린터는 단순 문서 출력 이외에 이미지나 파워포인트 출력에는 약했어요. 레이저 프린터라고 써왔지만, 지금의 HP 오피스젯과 비교하면 오히려 느리네요.”


HP 오피스젯 6500은 사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스캔한 문서를 PC나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도 있고, PC 상에서 팩스를 보내고 받는 것도 가능하다. 이 주임은 이런 편의 기능 때문에 기존보다 업무 효율성이 한층 개선됐다고 싱긋 웃는다.

 

컬러프린터임에도 불구하고 더 빠르고 선명한 HP 오피스젯 6500 때문에 잉크젯 프린터에 대한
편견이 깨졌다고.


“한때는 다른 부서에서 프린터 빌려 쓴 적도 있어요. 이제는 다른 부서에서 HP 오피스젯 좀 빌려달라고 하죠(웃음). 과거에는 다량의 컬러 문서를 출력해야 하면 외부로 나가야 했어요. 시간이며 인력이며 손실을 피할 수 없었죠. 특히 한 번 나갈 때 혹시나 필요할지도 모를 것까지 뽑아 와야 하니까 금전적인 손해도 있었고요. HP 오피스젯과 함께하면서부터는 불필요한 동선이 줄었어요. 시간절감은 말할 것도 없고요. 컬러프린터임에도 불구하고 더 빠르고 선명한 HP 오피스젯 6500 때문에 잉크젯 프린터에 대한 편견이 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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