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뉴스 > 업계소식
와콤, 태블릿 시장에서 연타석 홈런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12.21  11:0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UI 전문 기업 와콤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 서석건)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출시한 전문가급 태블릿 인튜어스4와 일반 소비자용 태블릿 뱀부 2세대 시리즈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태블릿 활성화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올해 와콤이 차례로 출시한 인튜어스4와 뱀부 2세대 시리즈는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태블릿 시장에서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와콤의 뱀부 시리즈는 그래픽 및 디자인 전문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태블릿이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확대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한편, 한국와콤은 올 한해 얻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내년 1월 31일까지 2009년의 신제품 태블릿인 인튜어스4와 뱀부 2세대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와콤2010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펼치기로 했다.

전문가급 태블릿 인튜어스4는 와콤의 태블릿 중 최고 사양 제품으로 2048 레벨의 압력 센서와 함께 미세한 압력 감지 기능이 강화된 펜이 특징이다. 무광의 더욱 얇아진 외형의 인튜어스4는 실제 종이에 대고 그리는 듯한 전통적인 방식의 작업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멀티 터치 기능을 탑재한 ‘뱀부 펜&터치’ 및 ‘뱀부 펀’은 멀티 터치 운영 체제의 ‘윈도우 7’ 출시와 더불어 시장의 니즈를 적시에 반영한 제품으로 꼽힌다. 뱀부 2세대 시리즈는 쉽고 간편한 사용 방식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특히 다채로운 웹 활동에 주력하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독창성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문의 : 한국와콤 (02-577-3894) www.wacomkorea.com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정태종
와콤이 독보적인 존재군요
(2009-12-29 23:42:43)
송경창
와콤 약진하는군요..
(2009-12-25 14:06:00)
서재득
와콤 자리 하나는 확실히 잡았군요.
(2009-12-23 14:25:40)
지혜용
태블릿하면 와콤외에 사실상 경쟁이 될만한 업체가 없는데
혼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발전을 거듭하고 있군요.
특히 윈도7으로 태블릿 사용이 좀 더 활성화 될지 봐야 겠네요.

(2009-12-22 13:31:26)
오경열
와콤은 태블릿 시장의 절대 강자인 듯...
(2009-12-22 06:01:15)
김성환
와콤의 약진입니다....
(2009-12-21 22:33:40)
이우진
와콤 번창하세요
(2009-12-21 20:26:05)
김강현
역시 와콤...
(2009-12-21 19:40:12)
여욱형
와콤이 적극적인 마케팅 효과가 있군요..
(2009-12-21 18:46:49)
서원준
일반 사용자들은 아직도 타블렛을 사용하고 있지 못하다는..
가격이 역시 대중화의 관건이겠네요.

(2009-12-21 13:26:53)
조민철
절대강자군요 ...
(2009-12-21 12:06:2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1)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