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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신속한 업무 처리를, SKT 목동대리점 유원종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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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매장에서 신속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어 효율성이 배가 되었어요. 휴대도 편리해서 업무 영역도 넓어졌고요. SOHO족이라면 꼭 챙겨야 할 스캐너예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SK텔레콤 대리점.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역세권에 자리 잡은 덕에 1시간에도 열댓 명씩 최신 휴대전화 문의가 끊이지 않아, 인터뷰 하는 중간에도 상담전화가 연신 울렸다.

 이곳의 운영 책임을 맡고 있는 유원종 사장은 올해로 판매 5년차에 접어든 베테랑으로, 지금까지 5,000명 이상의 고객과 계약을 맺었다. 매월 100여 명의 신규 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할 만큼 거래가 활발한 매장인데, 그러다보니 매출 실적만큼이나 늘어나는 것이 계약서라고.

 “휴대폰을 구입한 고객께서 ‘계약이 잘못됐다’며 계약서 원본을 보자고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관련 서류를 마음대로 폐기할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기존에는 일일 단위, 주 단위, 월 단위로 세분해 별도의 서류함에 보관했습니다. 처음에야 서류함 큰 것 하나면 충분했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니 서류함도 금세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렇다고 작은 매장에 서류함을 몇 개씩 비치할 수도 없었죠.” 

SK텔레콤은 고객관리센터로 계약서를 스캔해서 보내야 개통이 가능한데, 대리점 초창기만 해도 매장 한쪽에 있는 복합기면 충분했었지만 고객이 늘어나면서 스캔 시간 때문에 고객이 기다리는 일이 잦았다고.

 급한 대로 평판 스캐너를 써봤지만 시간은 시간대로, 공간은 공간대로 차지해 불만스러웠지만 캐논 핸디형 스캐너를 도입한 뒤로는 공간 효율성과 시간 절약에 매장이 환해 보이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고 싱글벙글 이다.

“고객이 한 번에 몰리지 않는다면 복합기 하나로도 충분할 때가 많죠. 하지만 주말이나 월말처럼 고객이 한꺼번에 몰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상담도 해야 하고 수납도 하면서 개통까지 하려면 일손이 부족하죠. 그런데 복합기로 출력도 하고 스캔도 하려면 대기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생각하면 허투루 버려지는 시간을 잡아야죠. 그래서 처음에는 평판 스캐너를 매장 한쪽에 비치했는데 보기도 좋지 않고 공간을 지나치게 차지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캐논의 핸디형 스캐너였습니다.”

 

 핸디형 스캐너를 비치한 뒤 SK텔레콤 등촌동 대리점은 기존 대비 업무 처리속도가 한결 빨라졌다. 노트북만 있으면 티테이블 위에서도 계약서를 작성하고 스캔해 본사에 바로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부피가 작으니 쓰지 않을 때는 서랍에 넣어 두면 됩니다. 한창 바쁠 때 직원들이 복합기 앞에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풍경도 사라졌고, 무엇보다 매장 밖에서도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워요.”

 유원종 점장은 몸이 불편한 분들이 방문 접수를 희망하면 기꺼이 달려간다. 과거에는 가정집에 팩스나 복합기가 있을 리 만무하니 몇 번씩 오고가야했다. 그러니 막상 방문을 희망했던 고객도 괜스레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 같아 유 점장 마음도 덩달아 무거웠다고.

 

 “지금은 노트북과 와이브로, 핸디형 스캐너만 있으면 매장을 몇 번씩 오고 갈 이유가 없어요. 가끔 다른 기종을 보고 싶어 하실 때를 빼면요. 스캔 처리속도도 빨라서 1시간 걸릴 일이 20분이면 끝나는 것 같아요. 덕분에 고객께서도 만족하시고 저도 좋죠. 저희 매장처럼 작지만 알찬 사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꼭 챙겨야 할 물건이 바로 이 핸디형 스캐너가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강력 추천하는 제품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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