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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맥스 DDR3 PC3-10600 2GB/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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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5.04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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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들어 인텔이 새 아키텍처인 샌디브릿지 기반 플랫폼을 출시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고 AMD 역시 차세대 제품인 불도저 플랫폼의 출시가 임박하며 올 전반기 PC시장이 다시금 불타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통상 새로운 하드웨어가 발표되면 그에 따라 새로운 주변기기나 부품들의 수요 역시 생겨나기 마련인데 PC를 이루는 핵심 파트 중 하나인 메모리의 경우 이전 플랫폼에서부터 DDR3 규격이 적용되어 쓰여졌기에 새로운 규격으로의 전환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메모리 모듈 구성 용량에서의 전환은 어느 정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데, 이전까지는 메모리 모듈의 가격, 그리고 32Bit OS에서 최대 4GB, 실질적으로 3~3.5GB 내외라는 메모리 용량 제한으로 인해 4GB를 초과하는 메인 메모리 구성이 폭넓게 사용되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DDR3 메모리 모듈의 가격이 시장가 기준으로 1GB당 만원 수준에 근접하게 되었고 또 64Bit OS의 호환성이 개선되고 이를 사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도 증가함에 따라 서서히 8GB이상의 메인 메모리를 구성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으며 일부 파워유저들은 16GB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때문에 이전에 1, 2GB 메모리 모듈들이 인기를 끌었던 것과 달리 올 후반에는 2, 4GB 모듈이 시장에서 주력 제품의 위치를 갖게 될 것이라 예상되는데, 국내에서는 삼성의 메모리 제품군이 사실상 시장에서 표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최근 킹맥스의 DDR3 메모리 제품이 국내 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킹맥스는 대만의 메모리 모듈 전문 제조업체로 연륜이 있는 PC 유저라면 대부분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음직한 메모리 제조사 중 하나이다.

 하지만 최근 제품들은 시장에 정식 출시되지 않아 일부 완제품 PC나 노트북 PC에 탑재된 메모리로 기억하는 유저들이 더 많은데, PC주변기기 수입/유통업체인 피타컴퍼니에서는 킹맥스의 DDR3 메모리 모듈을 정식 수입해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킹맥스는 작년말 경 2400MHz의 동작클럭을 가진 게이밍 전문 오버클럭 메모리를 발표해 화제가 되었기도 했지만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일반적인 1333MHz(PC3-10800)의 속도를 가진 메모리 제품으로 2GB와 4GB 두가지 제품으로 나뉘어 출시된다.

제품명

Kingmax DDR3 PC3-10600

규격

DDR3

동작 속도

1333MHz

레이턴시 9-9-9-24
동작전압

1.5V

용량 2GB / 4GB
문의 (주)피타컴퍼니 / 02-2163-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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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4GB짜리 하나만 끼워도 든든하겠네요. ^_^
(2011-05-07 21:02:25)
서재득
OEM으로 더 익슥한 킹맥스 메모리군요.
안정적인 유통서비스만 이어진다면 괜찮은 메모리죠.

(2011-05-05 10:08:02)
여욱형
괜찮을듯 보이네요...
(2011-05-05 09:33:58)
장성환
킹맥스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인데... 포장 깔끔하네요.
성능도 깔끔하겠죠? ^^

(2011-05-04 2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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