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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호실적 공개
장민영 기자  |  technoa@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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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2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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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가 미국회계기준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2018년 5월 31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실적은 다음과 같다.

1. 블랙베리의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총 매출은 비일반회계기준  2억  1700만 달러, GAAP 2억 1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비-GAAP 1분기 총 매출은 1억 9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동일 부문 GAAP 1분기 총 매출은 1억 89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8% 증가했다.

1분기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수익의 약  86%는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순환 수익으로, 이는 회계연도 2018년 4분기에 약 70%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연도 2019년도 1분기 비-GAAP  및 GAAP 각각에서 매출총이익에서는 76%를 차지했다.

2. 비-GAAP  영업이익은 천 2백만 달러로 아홉 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GAAP 영업손실은 6500만 달러였다.

비-GAPP 기준 주당 0.03달러의 순이익, GAAP 기준 주당0.11 달러의 순손실으로 나타났다.

GAAP 순손실은 채무 공정가치 조정분 2천8백만 달러, 무형자산상각비 2200만 달러, 주식 보상비 천800만 달러, 구조조정비 400만 달러를 포함한 기타 비용을 반영하고 있다.

3. 2018년 5월 31일 기준 현금 및 현금 자산, 단기 및 장기 투자액의 합계는 약 23억 달러였다. 구조조정 및 소송 절차의 영향을 반영하기 전, 잉여현금흐름은 3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영업에 사용된 현금은 700만 달러, 자본 투자 규모는 500만 달러였다. 회사의 부채 액면가 6억 500만 달러를 제외한 분기 말 순현금 잔고는 약 17억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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