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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델 파워엣지 서버 기반으로 광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이경석 기자  |  it@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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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8.31  09: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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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는 NHN클라우드가 오는 10월 개소하는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에 델 파워엣지 서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NHN클라우드는 델의 인프라 솔루션을 활용해 AI 이니셔티브를 강화하고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HN클라우드는 지난해 4월 NHN에서 분사해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한편 올해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기업가치 1조원인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다.

NHN클라우드는 높은 안정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각기 다른 보안, 서버 정책을 충족하며 효율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광주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인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는 올해 10월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3지구에 개관 예정이다.

AI 연구 개발 시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방형 아키텍처로 구성되며, 컴퓨팅 연산능력 88.5 페타플롭스, 저장 용량 107 페타바이트 수준의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한다.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의 AI 개발을 위한 초고사양 컴퓨팅 자원 수요에 대응하고, AI 산업생태계 활성화 및 산업인재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델은 NHN클라우드의 이번 사업에 AI 가속과 강력한 HPC 모델링에 최적화된 델 파워엣지 XE9680 서버를 공급한다.

파워엣지 XE9680은 델 최초의 고성능 GPU 8개 탑재형 모델로, 8개의 NVIDIA H100 텐서 코어를 활용하여 공랭식 설계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4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최대 56개 장착 가능한 XE9680 서버는 엔비디아의 NV링크 기술로 GPU 간의 연결을 지원하며, 델 고유의 스마트 쿨링 테크놀로지로 발열량을 억제해 에너지 소비량과 전력 부담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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