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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블루투스 컬렉션 2종 T1 데프 E2 크래커 출시
이경석 기자  |  it@tech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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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2  18: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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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어쿠스틱스와 감각적인 미니멀리즘 아이템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베칸트가 공동으로 기획한 여섯 번째 전략 상품을 공개했다.

레트로와 뉴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성 아이템 2종이다.

레트로한 가을 분위기 콘셉트에 무선 충전 + 알람시계 + 블루투스 스피커 + 라디오 + MP3 플레이어까지 5가지 기능을 담아낸 ‘T1 데프 올인원 플레이어’와 가을 산행 콘셉트의 모던한 디자인에 블루투스 스피커 + 라디오 + MP3 플레이어까지 3가지 기능을 담아낸 ‘E2 크래커 블루투스 라디오’ 제품이다.

캔스톤과 베칸트는 개성 표현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감각을 전략적으로 겨냥, 영화나 드라마에서 우연히 마주했음직한 작고 귀여운 비주얼에 소유욕까지 자극하는 잇 템을 공동으로 기획, 한국 사용자에게 꾸준히 제안해 왔다.

양 사 협업은 2019년을 기점으로 시작됐다. 첫 번째 제품은 바지 속에 쏙 들어가는 E1 시그날 라디오, 두 번째는 레트로 고풍적인 디자인의 LX-C600 제페토, 세 번째는 고휘도 LED 기반의 시계 역할을 겸하는 블루투스 라디오 기기 케렌시아, 네 번째는 블루투스 이어폰 CF3 페라스트, 다섯 번째는 캠핑 콘셉트의 블루투스 아이템 C601 제페토 제품이다. 각각의 제품은 시장에 유통되는 기성 제품과 차별화되는 디자인 콘셉트를 강조하며 두터운 사용자층을 확보했다.

2023년 가을 시즌을 맞아 공개하는 여섯 번째 전략 상품은 레트로와 모던이라는 두 가지 방향성에 무게를 두고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높은 제품 완성도를 중시하는 양 사 내부 정책과 맞물려 보이는 측면부터 조작성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하나뿐이라는 심미적 요건까지 맞물리면서 가을 시즌 스페셜 신제품도 높은 인기를 예고했다.

첫 번째 제품은 레트로 감성을 듬뿍 담아 완성한 클래식 디자인의 T1 데프 멀티 플레이어다. 디자인적으로 미려한 감각에 돋보이며, 각종 버튼과 노브 형태 그리고 스피커 그릴 패턴을 클래식한 형태로 배열했으며, 바디를 MDF 원목으로 감싸 따뜻한 분위기를 살린 게 특징이다. 동시에 MDF 소재 특성을 잘 활용해 깊고 중후한 소리가 인상적이다.

그리고 외장 폴딩형 금속 안테나를 사용해 클래식 디자인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 투박한 금속 안테나 특유의 수신 감도 우수함은 덤이다.

기능적으로는 가장 앞선 블루투스 5.3 버전을 기반으로 FM 라디오와 USB 메모리와 MicroSD 메모리 오디오 재생 기능도 구현한다. 사용자는 음악, 설교, 강의 등 오디오 음원을 기본 재생 또는 반복/구간 반복 형태로 목적에 맞게 재생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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