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기획&벤치 > 벤치마크
최고를 향한 혈투! 펜티엄4 2.8GHz Vs 애슬론XP 2600+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8.27  20:47: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GHz에 근접한 펜티엄4 2.8GHz....

올해초 인텔은 0.13㎛으로 자사의 고급 프로세서 펜티엄4의 제조공정을 적절한 타이밍에 전환했다. 이를 통해 전압 및 발열량부분을 상당수 개선하게 되었고 높은 수율을 토대로 뛰어난 오버클럭폭 같은 부가적인 수확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인텔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연구비에 투자를 했는데 이를 통한 기술개발은  넓은 300mm 웨이퍼, 코어 크기의 축소등으로 이어졌고 이런 개선점을 토대로 경쟁제품에 비해 점차적인 우위를 점하며 본연의 자리를 찾아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인텔에게 또 하나의 결실이 이뤄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2.8GHz로 동작하는 데스크탑용  펜티엄4인 것이다.


(주)인텔코리아, 533MHz FSB 펜티엄4 2.8GHz(좌)

외형


기존 노스우드코어 펜티엄4 (좌) 신형 펜티엄4 2.8GHz(우)의 전면

 
기존 노스우드코어 펜티엄4 (좌) 신형 펜티엄4 2.8GHz(우)의 전면 

 IHS로 인해 전면의 변화는 찾을 수 없지만 새로운 출시된 펜티엄4 2.8GHz의 후면에 캐패시터의 배치나 크기가 기존제품과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기술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새로운 스테핑의 펜티엄4의 클럭과 전압이 상승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를 고려한 디자인인 듯 싶다.

새로운 스테핑 적용

 이번에 출시된 펜티엄4 2.8GHz 모델을 필두로 제조스테핑이 기존 B-0에서 C-1으로 바뀌었다. 이로 인한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펜티엄4 2.8GHz의 변화를 확인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펜티엄4 2.8GHz를 WCPUID로 살펴봄으로 Stepping ID가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기존 B-0스테핑의 경우 ID가 '4'이다.

늘어난 동작 전압과 소비전력

 스테핑이 바뀌면서 같이 변화된 것에 외형뿐 아니라 동작전압의 상승도 포함된다. 기존 펜티엄4 모델의 동작전압이 1.5V인 반면 새로운 스테핑이 적용된 제품은 1.525V임을 알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비전력도 다소 증가하기 되었다.

  위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동작전압의 상승는 새로운 4모델(2.8GHz, 2.66GHz, 2.6GHz, 2.5GHz)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C1스테핑이 적용되는 2GHz이상의 펜티엄4에 모두 적용된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이번 동작전압의 상승의 요인은 2.8GHz 펜티엄4의 안정적인 동작을 보증하기 위한 방법인 동시에 생산면으로 봤을 때 좀더 높은 수율을 얻어내 생산량증가를 얻어내려는 의도라고 판단할 수 있다.

 다만 보는 각도를 바꿔보자면 동작 전압이 상승하고 소비전력도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오버클럭의 폭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이를 고려한다면 기존 B-0스테핑 이전의 펜티엄4 2GHz 모델을 사는 것이 오버클럭을 고려하는 유저에겐 좋을 것이다.(필자의 기우인지 몰라도...)


2GHz 모델로 오버클럭을 하고 싶다면 sSpec을 확인 후


sSpec이 SL68R인 제품을 피해야할 듯.

늘어난 TBL?

 새로운 스테핑 적용이 이번 펜티엄4의 경우 마땅한 성능향상요소가 없다. 다만 WCPUID를 살펴보면 L1캐시의 TBL(Translation Look-aside Buffer:말그대로 버펴역활.-_-a)이 증가했다고 나오는데 만약 점이 사실이라면 새로운 스테핑의 펜티엄4의 성능향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기존 노스우프 펜티엄4의 TBL


새로운 C-1 스테핑이 적용된 펜티엄4의 TBL
64엔트리에서 128엔트리로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데...

 다만 Anandtech에 전하는 바에 의하면 새로운 코어의 TLB크기의 증가는 전혀 없다고 인텔측이 밝혔다고 하며,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는 WCPUID가 신코어의 TLB의 크기를 부정확하게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처음부터 128엔트리) 참고로 TBL에는 변화가 없지만 스테핑 변화로 약간의 성능향상을 위한 변화가 있다고 한다 Anandtecj이 실시한 벤치마크에 따르면 스테핑이 다른 두 2GHz프로세서가 2%의 성능차이를 보이지만 사용자가 인식하기는 힘들다고 한다.

 새로 출시된 펜티엄4 2.8GHz의 변화점을 확인했다면 본격적으로 AMD의 가장빠른 프로세서 애슬론XP 2600+와 성능 비교를 해보도록 하자.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74)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nice9
비록 인텔꺼 쓰고 있지만.. ㅡㅡ;;
애슬론 화이팅!!

(2003-01-22 22:42:58)
nbkiller
예전엔 완전 애슬론 매니아였죠... -_-;
친구들 컴산다 하면 전부 다 애슬론으로 맞춰주고 그랬는데...
다시 오버붐으로 인텔로 돌아왔네요... -_-;
오버는 둘째치고...
AMD 씨퓨 온도때문에 질렸습니다....
이번에 산컴터는 정말 조용한데... 옆에 서버는
아주 죽는다고 난리네요.. 그리도 50도에서 왔다갔다 -_-;

방열판을 더큰걸 달아줘야 겠다. -_-;

(2002-09-30 02:46:39)
meanseek
AMD가 공정 전환이 늦기는 하지만...

가격대 성능면에서 볼 때 막상막하...

보다는 조금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것을 볼때

역쉬 CPU는 아키텍쳐가 중요한것 같다..

전적으로 나의 생각이다..

(2002-09-23 22:17:49)
ljh8474
탐아저씨 벤치를 봐도 2Ghz,2000+ 이하에서는 애슬론XP가 앞서지만 그위로 가면 갈수록 애슬론XP가 밀립니다.

그리고 레이팅 조정이라면 레이팅을 낮추는 건데...현재 레이팅으로도 발전속도에서 밀리는데 레이팅을 조정하면 더 밀리죠...

애슬론XP 코어의 근본적인 한계인것 같습니다. 애슬론과 같이 7세대 코어라면서요...

바톤나오면 많이 따라잡겠지만...그정도로는 않되죠...

빨리 8세대 코어인 해머가 나와야 됩니다.

(2002-09-14 19:45:10)
therain
초보십니까?

호환성이 좋지않다니. -_-

(2002-09-09 11:03:52)
kswon2
시스마크 나쁜넘들..ㅋㅋ
(인텔에서 뭘 받아먹었길래.. ㅡㅡ;; )

http://www.kbench.com/news/?no=15197

(2002-09-08 19:53:27)
parkgun
어차피 우리나라가격은 현실성없이 똑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우리나라에선 이래왔습니다.
가격대 성능 우리나라에선 물건너간이야기고...
최신cpu경쟁에선 재미있게 봐줄것입니다.
다만 이것들은 우리의 구입하려는 물건이 아니니 가격비싼 밥통이니 사용하기 열많이나는 불편한 물건이니 하는것은 좀 추후에 생각해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intel이나 amd의 상징적인 하이엔드 최고급 pr cpu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열받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최고라고 내놓은 cpu의 2~3단계 낮은 클럭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경제적인 선택일 테니까요. 보드도 기타 여러가지 지원도 이정도 시간이 지나야 쓰기에 편한것입니다.

이젠 그만 밥통, 불타는쓰레기 논쟁은 버립시다.

(2002-09-04 21:49:12)
y2k00
아..

정말 cpu에서 amd의 애슬론 시절 정말 뜨거웠죠..

이번에는 해머로..

다시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는군요..

흥미롭네요...

이번에 10월달에 바톤으로 먼저 기반을 닦고..

그 다음 해머로. 결정타를 때리길 바라며..

(2002-09-05 11:23:26)
moonluna
PR계산 방식 때문에 클럭차이가 점점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문제죠. PR표기 방식을 좀 바꿔야할 때입니다
(2002-09-04 11:43:04)
blasty
기부니네요..
(2002-09-04 11:03:15)
nermalgu
나와라 해머~~~~

해머 값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자면

내년 여름정도 되야 하나,..

(2002-09-05 21:29:36)
sunrise
크게 바뀐 것은 없네요...

예상된 성능..

차세대 CPU 경쟁이 기다려지네요..

클럭 Vs. 아키텍쳐의 구도가

깨지길 바랍니다.

(2002-09-02 22:39:24)
extra82
위쪽으로 갈수록 점점 클럭 차가 커지고 있으니...

어서 해머가 나와야 할텐데...

(2002-09-02 20:20:27)
parkgun
하여간...여유롭게 게임할 시간이 그리워집니다..그려..

(2002-09-04 21:51:34)
parkgun
언제나 그래왔듯이 AMD제품은 늘 구식제품만 우리나라에 풀려왔다...
이는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것같네요.

(2002-09-05 13:19:59)
silverja
인텔은 왠지 거부감이.. 가장 큰 이유는 가격때문이겠지요... --;;
(2002-09-01 20:19:46)
gmaker
렌더러가 렌더만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렌더맨이 그렇게 옛날에 비해서 많이 사용되고 있지도 않구요. (아싸리 전문적인 곳에서는 자체 렌더러를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외국의 경우...;;)렌더맨에 버금가는 혹은 프로젝트에 따라서 그 이상의 렌더러도 많기때문에 렌더맨의 의존적이지도 않습니다. (렌더맨은 렌더링 퀄리티는 좋지만 그에 비해서 여기저기 써먹기에는 문제점이 너무 많습니다.)그리고 일반적으로 보자면 소이쪽에서는 렌더맨보다는 멘탈레이를 많이 쓰고있고, 소이,마야,광파,맥스 할것없이 자체렌더러로 훌륭한 퀄리티를 내면서 작품을 만드는곳도 많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 연습용으로??? ;;; 좀 황당스러운 얘기인데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렌더맨이 훌륭한 렌더러인것은 인정하지만 모든 프로젝트에 그런것은 아닙니다. 뭐 각설하고, XP가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싱글에서도 비슷한 성능대의 P4보다 렌더타임이 빠른것은 사실이고 특히 나름대로 저렴하게(;;) 듀얼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은 아주 장점이기 때문에 렌더링타임에서 가격대 성능비로 뛰어난 것은 P4가 하이퍼스레딩이 제.대.로 작동하거나 아니면 인텔이 미친척하고 듀얼이 가능하게 만들기 전까진 바뀌진 않을 것 같네요. 싱.글.로만 본다면... 글쎄요. 프로젝트에 따라서 차이가 나기때문에 어느한쪽이 무조건 좋다고도 할 수 없겠네요. 웬만하면 이런글에 끼어들지 않는데 -_- 지나가다 관련업계얘기가 많이 나와서 끼어들어 봤습니다. 그럼.
(2002-08-30 23:29:59)
hphuman
저의 허접한 생각입니다만 333을 바르면 2600+가 지금보다 꽤 많이 성능이 향상 될 것 입니다.
테스트 에서 보셨죠?? 2200+에 333 바른 성능,
어떤 면에서는 2600+를 압도 하기도 했습니다.
2600+에다가 333 바르는게 위의 펜4에다 RD 바른것 보단 빠를 겁니다. 제 생각이지만.
그러나 OS에 대한 호환성같은건 아직 AMD가 인텔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인 만큼 그런건 333을 바른다고 해도 펜4를 그다지 많이 따라가진 못할겁니다.

여기서 제 생각은..
2600+에 333 바른게 위의 펜4 2.8 보단 빠를거에여.
OS 와의 궁합 쪽의 면은 빼구염.
그래서 저 같음 펜 4 2.8 사느니 2600+ 에 333 달아서 삽니다.

어쨌든 AMD 파이팅!!

(2002-08-30 00:15:08)
takent
역시 버스 차이가 무섭군요...533 vs 266 이라..
AMD가 IPC를 높이고 메모리 레이턴시를 줄이는식이라고는 하지만...

P4의 무식한 버스늘리기식을 이길수 있을런지...
과거 메모리의 한계가 있었지만...이제는 메모리버스도 팍팍 올라가는데... 점점 AMD에게 불리한 소식이..

AMD도 FSB를 하루 빨리 늘리지 않으면... 고전을 면치 못할것 같군요...

AMD도 썬더로 인해서 시장 점유율을 뺏아올때 내부버스 266으로 인해서 뺏었다는걸 빨리 기억해야 할텐데요... IPC높이고 레이턴시 줄이는 방법보다는 버스클럭을 높이는게 보통 유저들에게는 더욱 호감이 갈것인데...

과거 33->66->100->133 으로 쬐끔씩 업되던것이 이제는 다블로...-_- ;266->333->400 800? 1066?

FSB333과 해머에 적용되는 기술인 메모리레이턴시 최적화와 512KB CACHE가 성공한다면... AMD다시 잡을수 있을 겁니다.

AMD화이팅!!

아..물론 전 AMD화이팅 하는 이유는 가격이 싸서입니다. ^^ ;
게다가 인텔처럼 지네 좋은 CPU나온다고 케이스와 파워와 메인보드까지 바꾸게 하는 유저에게 기분나쁜짓도 잘 않하니까... 해머 나오면..한번은 해야겠지만..
그래도 좋은 제품을 많이 써보고 싶은 가난한 유저들에게는 AMD이상이 없죠 ^^

(2002-08-31 02:43:07)
gipple
다음 벤치에 참고하겠습니다.
(2002-08-29 12:42:26)
lerker

해머로..

(2002-09-19 18:43:34)
lyoon74
3기가 나오면 2.8기가 가격인하하겠죠...
허나 지금 2.8기가를 산다는 입장이라면
돈을 아끼지 않는 부류를 말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이러한 사람들이 3.0기가가 출시되었을때
2.8기가를 사려고 할까요? 당연히 3.0기가를
사려구 하겠죠... 그럼 또 마찬가지의 얘기일
뿐입니다... 그때 3기가를 사려고 하느니 애슬론
2400(이때쯤이면 나온다고 본다면) 듀얼 구성하는게
최고의 성능을 내지 않을까요? 안그런가요?

하긴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용자라면 제온도
고려대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보드 가격만
100만원 가량이니 힘들겠죠... 뭐 이것조차도 성능을
위해 투자할 의향이 있다면야 좋겠지만...(제온하고
비교하더라도 애슬론 MP가 낫죠... P2P가 괜히 좋은게 아니니까...) 참고로 저는 애슬론 1.4기가에
메모리는 DDR 512 사용중입니다... 저한테야 다 그림의 떡이죠

(2002-08-30 16:55:15)
hope21th
시퓨성능만 놓고 본다면 펜4에 비해 아직도 월등하네요...어플리케이션들이 제대로 지원만 된다면, 최고의 시퓨가 될텐데..
(2002-08-29 23:02:57)
moonluna
반대로 소프트이미지xsi에서는 애슬론이 압도적입니다.(애슬론에 최적화되었다고 볼 수는 없고 펜4에 최적화되지 않았을 뿐이죠.)

광파같은 경우 펜4나올 때부터 펜4에 최적화되어 나왔습니다.

다 편차가 있는 것입니다. 광파와 맥스신버젼에서 펜4가 잘나왔다고 펜4가 좋은 프로세서???

좀 전문적인 렌더러인 랜더맨같은 경우는 펜4보다는 애슬론이 많이 우수합니다(자존심있는 Pixar의 모습이 선합니다. 그깟 sse2같은 레지스터에 최적화하게 냅둘 잡스가 아니죠...으흠)

솔직히 자체 렌더러로 렌더링하는 경우가 얼마나 됩니까. 공부하는 사람이나 작은 규모의 업체에서나 그렇게 하지......-0- 그냥 맥스맨설치해서 테스트결과 보여드리고 싶은 심정......


(2002-08-29 00:16:47)
kjzone
98에서...사용 하고....
XP에서 사용 하고....
리녹스 사용 하니까...훨씬 좋은댕...
리녹스...말이죠...ㅋㅋㅋ

(2002-08-29 13:01:44)
wcabaid
한 번 소자를 떼어내서 직접 재보면 어떨까요? 테스터로 찍어서 저항값이 100~1000옴 정도를 계속 유지하면 저항일거고 단선으로 나오면 커패시터일텐데...

그리고 패시브 소자란 건 대체로 저항, 커패시터-컨덴서-, 인덕터-코일- 등을 통칭하는 단어일거에요...

(2002-08-29 00:19:27)
hellopop
한번 가격 하락시키면 60퍼센트도 우습다는..
인텔 가격 하락 무섭죠 -_-;
3기가대가 나오면 바루 200불대루 떨구지 않을까
합니다. ^^

(2002-08-30 15:46:48)
chdsin
펜4가 더 뛰어나네요...

AMD 홧팅...

(2002-08-29 14:59:25)
delis200
둘다 대단한 성능이네여..^^
(2002-08-29 08:47:42)
purearil
1. 전압이 높아졌다고, 오버폭이 낮아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C1 스테핑의 2.0GHz 제품은 2.66GHz로 쉽게 오버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기본 쿨러/기본전압으로 3.1-2GHz 까지 오버가 되었다고 하지요. 이건 이전 스테핑보다 높아진 수치입니다.)

2. P4의 L1 Instruction TLB는 이전부터 128 엔트리였다고 합니다. 이전 스테핑에서 적은 수치가 나오는건 프로그램상의 오류였다고 하는군요. C1 스테핑은 약간의 아키텍쳐 변경으로 약간의 성능 향상을 얻었다고 합니다. 오버를 한다면 물론이고, 오버를 하지 않더라도 가능하면 일부러 찾아서라도 C1을 쓰는게 좋을듯 싶네요.

3. PCMark2002 CPU 테스트는 L2 캐쉬/메모리의 영향을 가능한 적게 받는 벤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벤치가 128KB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 있지요. 덕분에 P4가 좀 불리하긴 합니다만...
http://www.realworldtech.com/page.cfm?AID=RWT042802212910&p=2 참고.

4. 3D StudioMAX 벤치는 순수한 CPU 성능(이 무슨 의미가 있을진 의심스럽지만...)만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캐쉬나, FSB의 영향도 어느정도 받는 편입니다. P4셀러론/P4 비교나 모건코어 듀론과 동클럭 애슬론XP를 비교해보면 상당히 차이남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건 거대한 프로그램이라면 피할 수 없는 현상이지만요.

5. 벤치마크야, 환경에 따라 제각각으로 나타날 수 있고, 또 그것이 자료가 되는 것이니 제대로만 되었다면 선택한 환경에 대해 별로 곤혹스러워 하실 필요는 없을 거 같군요. 다만 무리해서 RDRAM 을 쓰기보다는 845G + PC2700 쪽이 더 좋아 보입니다. 더 현실적이기도 하고...그나저나 산드라는 메모리 벤치를 제외하면 좀 뺐으면 싶군요.

잡설로...벤치를 통해 나타난 어플리케이션에 따른 P4나 XP가 우위를 점하는 것들을 한번 정리해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귀찮군요. -_-; 대충의 경향은, DX8 기반의 게임들에서는 P4의 우위, 그 이전의 게임들 중 상당수는 XP 우위, Quake 3 엔진을 이용한 게임에서는 P4 우위, Adobe 사 프로그램 P4 우위, 과학기술 계산쪽은 XP 우위, 3D 어플리케이션은 앞서거니 뒷서거니(전반적으로 XP 우위), 엔코딩도 3D 어플리케이션처럼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제각각(P4 쪽이 다양함이란 측면에서 우위). SYSMark2001 Office 비슷, Internet P4 우위, CC Winstone 2002 P4 우위, Business Winstone 2001 비슷(혹은 XP 우위). SYSMark2002는 굳이 이야기 안해도 잘 아실테고요.

한가지 일정한 경향은 최신의 어플리케이션일수록 P4가 점점 유리하다는 겁니다. 굳이 SYSMark 2002를 들지 않더라도...1년 9개월 된 CPU 치고는 최적화가 많이 이루어진 편이죠.

마지막으로 Ace's의 한 유저가 올린 글을 링크 해 봅니다. 별건 아니고 Anandtech의 자료를 정리했을 뿐인 글입니다. P4 2.6GHz(FSB400) vs XP 2600+.

http://www.aceshardware.com/forum?read=80029820

(2002-08-29 01:01:03)
alpha
저도 포샵쓰는데....

펜4 2G랑 제 XP1500+랑도 그리 차이가 없더군요...
느낌도 않오고....

확실히 G4는 빨랐습니다...-_-

(2002-08-28 17:20:43)
k1yt
ME가 젤 좋다 생각하기에.. ㅡㅡ;;

XP는 왠지... ㅡㅡㆀ

(2002-08-28 17:17:30)
killbook
AMD여 영원하라.. 쿨럭!

가격대 성능비로 따져 본다면....

역시 AMD지만...

그성능이 문제.. -_-;;;;

주로 2D용작업(뽀록샾, 프리미워 등)을 하는

유저로서는.....

울면서 인텔로 가야 하는... 어흑....

(2002-08-28 16:56:09)
alpha
이면 좋겠는데

(2002-08-28 16:47:22)
gipple
여력이 되면 좋은 벤치가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사정으론 많이 무리인것 같습니다.-_-

물론 실력자 분들의 도움이 있으시다면야..--a

(2002-08-29 00:06:08)
s2nlove
2600 드디어 올라 왔군요...

성능도 뛰어나고..

정말....사고 싶군요...가격도 마음에 들고요...

(2002-08-28 22:30:20)
moonluna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정도입니다...-0-

맥스같은 경우도 적용되었고

산드라의 FPU벤치에서도 적용되었고
(아시다시피 애슬론의 부동소수점연산은 막강입니다
산드라수치를 잘보면 펜4는 FPU수치가 두동강나있을
겁니다. 안쪽이 진정한 펜4의 FPU죠..)

SYSMARK2002는 말할 것도 없고

위에서 벤치한 상당수의 프로그램이나 벤치마크가
SSE2가 적용된 상태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어플이 SSE2는 물론 SSE까지 적용이
안된상태입니다.(대표적으로 게임...)
오히려 그런 벤치마크가 문제있는 것 아닐까요?

(2002-08-28 19:42:36)
moonluna
2600+랑 2.8㎓를 차이느낀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체감성능도 무시할 수 없구요
(체감성능에 대해서는 약간 논란이 많습니다. 좀 주관적이니까요)

어쨋건 수백메가짜리 이미지를 다룬다고 해도 펜2.8㎓가 2600+보다 원활한 작업환경을 보여준다고.....보기엔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제가 보기엔 아주 무리있어요...^^)

정말 포샵등의 어플에서 성능향상을 보고 싶다면 차라리 G4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필터거는 속도가 펜4나 애슬론과 확연히 차이납니다.....-0-

(2002-08-28 17:08:24)
easygn
그런데 체크결과

오히려 클럭 대비 성능증가폭이

줄어들었군요... -_-;;

(133Mhz증가 할때마다
토탈벤치(탐스기준) 평균 34포인트 씩 증가하던
펜티엄4 북쪽나무 + 533FSB

...그러나 2.53 -> 2.66 에선 32포인트
2.66 -> 2.8 에선 30포인트 증가... -_-;;)

(2002-08-28 17:06:37)
xray77
98 SE 정도면 사용하는데 무지가 없습니다.

가장 큰 장정은 속도죠..

XP같이 화려하지 않고, ME 같이 뻑도 잘 안나고..

겜도 다 돌아가고..

얼마나 좋습니까..

님들처럼 고성능 시퓨 쓰시는 분들은 98 허접하다고

보실지 모르지만 전 1기가 쓰고 XP 까니까 느려요

기존에 있는 TV카드도 사용 못하구요..

ISA용 사운드 카드도 사용 못하구요..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물론 젤 싫어 하는건 부팅이 오래 걸린다는거..

흘흘..

메모리 관리 못하는건 맞지만 메모리 관리 유틸 하나

깔아주면 그나마 좀 돌아갑니다..



(2002-08-29 12:27:36)
lyoon74
애슬론 MP 듀얼을 쓰겠네요...
돈도 비슷하게 들어갈거 같은데...
외국에서 애슬론 MP 2200+가 개당 218불이고
펜4 2.8기가는 546달러입니다.... 어떻게
씨퓨 2개 가격보다 높은 것인지....
넘하넹 인텔....

(2002-08-29 10:28:08)
juil2
이전에 펜티엄과 K6를 쓸때 벤치마크를 시키면

동클럭에서

정수연산은 K6가 훨 빠르고

부동소수점연산에서는 펜티엄이 훨(까지는 아니고)

빨랐는데 요즘(이라고 하긴 좀 지났군요..) 벤치를

보면 동클럭에서는 AMD가 모두 인텔을 쥐어짜는게

AMD가 많이 발전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지금도 동생의 컴에서 죽어라 돌아가고 있는

K6. 이때부터 AMD의 길로 들어섰는데...

어줍잖은 고집이 있어서 계속 쓰고있죠.
(남들 쓰는건 왠지 쓰기 싫어하는.. 어설픈 고집.
그덕에 지포스는 겜방아니면 접할 기회가 없다는..
동생껀 레이지 128, 제껀 라뎅 7200)

앞으로도 그럴것 같고...

최고의 성능을 지향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 듀론800 떨쳐버리고 듀론1.3이나 하나

뽑아 볼까... 둘사이 차이가 많이 나나요??

(2002-08-28 21:28:34)
cyberten
수정바랍니다 기플님..
(2002-08-28 18:55:49)
moonluna
NT커널에 가깝지 않을까요????

BeOS가 리소스때문에 다운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2002-08-28 17:51:41)
gipple
일단 백서에선 패시브 컨퍼넌트라는 단어 밖에 찾지 못하겠고요. 어레이형태를 띤 것은 확실하죠.

그리고 해외에서 이를 전부 캐패시터라 하는 것을 봐서는 어레이형태를 가진 캐패시터라 생각됩니다. 기존 어레이 형태의 콘덴서가 있으니까요.

제가 전기적 지식이 약해서 전기쪽 전공인 엔지니어분에게 여쭤보니 이정도 크기의 콘덴서는 어렵다고 하지만 현 기술향상으론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이정도면 어느정도 참고는 되었는지 모르겠네요.-_-a
다음에 인텔측 엔지니어와 만날 시간이 있으면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08-29 00:02:11)
pepcast
자기에게 편한 OS 쓰는것이 최고죠...

^^;

(2002-08-28 17:33:18)
drnam
아무튼 일반인이 보기엔

둘다 강합니다....-_-;;


이정도 성능이라면야....-_-;;


애슬론이 FSB가 낮아 메모리 대역폭이

낮은건 약간 유감 스러운 일이긴 하지만요...;;

(2002-08-29 04:46:08)
cheeks
AMD AS 사건으로 유저들이 인텔로 많이 넘어간거

같습니다. 애슬론 판매량이 저조한거 보니..

애슬론도 기본적인 아키텍처의 변화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이러다간 인텔 클럭을 못따라 가는 사태가

벌어지니.. 뭐 해머가 나온다면 달라질수도 있지만.

(2002-08-29 01:32:09)
tea4you
아난드텍에서 맥스신버전과
라이트웨이브로 테스트 한것이 있습니다..

애슬론 유저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던..
강력한 FPU로 렌더링에서는 에슬론이 최고라던것이
최신 소프트웨어에서는 뒤집어진걸 볼 수 있습니다..

렌더링 이야말로
최신 시피유의 성능을 측정하는
가장 전통적이고 체감성능을 느낄수 있는
테스트 아닌가요?


(2002-08-28 23:18:09)
easygn
BeOS도 벤치마크 가능하나요?

근데 BeOS는

9x/Me 커널에 가까운가요, 아님

NT/2000/XP 에 가까운가요??


리눅스 까지..
(요즘 탐스 및 다른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리눅스 커널 벤치를
옛날에 비해 좀처럼 안하더군요..
인텔한테 물먹었나... -_-a)

(2002-08-28 17:14:37)
ds5mqf
인텔과 AMD가 경쟁을 할 수록 신제품은 쏟아지고,
이전 제품은 가격이 다운되니...구입하는 입장에서
는 좋은 것 같네요....

신제품이라 인텔이 비싸긴 비싸네요....

(2002-08-28 16:53:59)
vorz
2.8G제품이 전문가용인가? 라는 것은 좀 애매하지요.

결정적으로 P4는 듀얼구성이 불가능하기에.

전문가용으로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어차피 최고클럭의 CPU를 나오자마자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6개월뒤면 지금의 반값도 안되겠지요.

그냥 2.8G까지 나왔군. 정도 이상의 의미는 없는것 같군요.

(2002-08-29 11:22:28)
wegra
98 vs. XP 차이 뿐 아니라..
PC800 vx. PC1066 의 차이도 있네요..
메모리 대역폭 많이 잡아먹는 동영상 인코딩 같은 테스트에선 차이가 특히 크죠..

근데 테크노아 너무 가난한 거 아닙니까?
왠만하면 새로 하나 사지..
256에 20만원돈 되던데..
개인이라면 모를까 회사차원에서 20만원 정도면.. 쩝..

그리고.. 아래 어떤분 말씀이..
845 + DDR 쪽이 더 현실적이지 않냐 하셨는데..
저는 850 + RDRAM 쪽이 더 현실적이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70만원하는 CPU 쓰면서 돈걱정하고 있으면.. 좀 때려주고 싶지 않습니까? ㅡㅡ;

즉, 인텔 최고클럭 CPU의 목표 시장은 일반 유저용이 아니란 얘기죠..

RDRAM 시장 점유율이 10% 정도 유지하고 있다는데.. 이런 유저층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자금 여유가 있거나.. 인텔 시스템에서 월등한 성능을 보이는 작업을 주로 하시는 사람들이 대상이 되겠죠.

(2002-08-29 05:08:18)
cb34
G4가 뭔가요? 냉무
(2002-08-28 21:05:36)
hufs2000
현재 클래식 애슬론 700으로 버티고 있슴다..

램은 768 -_-;

어쨌든 업글을 하고픈 생각이 많은데..

최신의 850E에 다가 듀얼채널 RD 램을 팍팍

박아줄까 하다가.. -_-;;

돈이 무지 마니 깨짐을 알고..

케이스, 파워 도 바꾸어야 하니.. -_-;

결국 다쉬 원점으로..

현재까지의 결론.. ㅡ.ㅡ;;

저렴하게 Athlon xp를 구입하고

해머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자.. ㅠ_ㅠ

(2002-08-29 00:00:22)
killbook
G4는.. 쓰는중이라.. 쿨럭...

제가말한차이는...
약 2시간정도되는 분량의 동영상을 편집하거나..
500메가 이상의 그림들을 편집할때..
라는거죠 ^_^;

인코딩성능에서 인텔이 우위를 점하고 있으니깐요..

(G4는 일하는곳에 있으니 집에서 아흑~ ㅜ_ㅜ)

(2002-08-28 17:31:10)
ohrosa
xp않쓰면 이상한거죠..

1기가 넘어서 98쓰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2002-08-28 16:48:11)
gipple
이번 벤치마크 진행하면서..

그리고 해외 결과 비교하면서...

렌더링과 인코딩쪽을 좀더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_-a

이번에는 시간과 인력이 부족했다는 핑계를 하고 있지만 다음번엔.. 이쪽부분을 강화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002-08-29 00:08:14)
gugy
^^
2000이 짱이죠....

Xp 물러가라..~~~~~!!!

(2002-08-28 21:01:16)
tea4you
해외 리뷰에서 보면
SSE최적화 프로그램에서는
펜4가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곤 하는데..

테크노아 리뷰에서는 너무 전통적인??
프로그램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입니다..

(2002-08-28 19:24:45)
pepcast
운영체제와 벤치마크 프로그램의 미묘한 관계를 잘 표현해 주신것 같네요!

역시 MS 는 친 인텔!

(2002-08-28 17:34:20)
easygn
98이후의 마이크로 소프트
(OS)운영체제들의 별명.


98SE : 안정성 좋고 호환성 좋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한테 버림받고
메모리 관리 능력 서툰....

\"고려장 당했지만
아직 애들한테 인기는 많은 정력빠진 노인네\"


Me : 최악의 안정성...
속도는 빠르다만..
안정성이 나쁨 무슨 소용이랴 ㅠ.ㅜ

\" 말안듣는 반항아, 사고뭉치 깡패 \"


2000 : 안정성 좋고~ 미래 지향적이고..
그래..좋긴 좋은데..
호환성이 좀.. 그렇지 머.. --;;

\" 맡은 바 임무는 충실하지만
항상 근처 아이들을 잡아 호통치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아파트의 호랑이 경비원 \"


XP : 다 좋지 이제 호환성도 좋아졌으니..
근데.. 가끔 메모리를 끊임없이
잡아먹드라고... 512램도 얼마 못버텨..

\" 완벽함을 보여주는 슈퍼 뚱보 3도 비만아 \"


결론 :

젠장할 마소 같으니라구....

(2002-08-28 17:28:49)
zeruel
333Fsb 애슬론보다 기대되는 해머
올해에 해머가 나와준다면 이번해에 마지막에
피터지는 혈투를 보겠군요~

(2002-08-28 16:51:42)
moonluna
모토롤라의 G4프로세서를 채용한 PC를 말하는 것
입니다. 애플말하는 것이죠...


(2002-08-28 21:17:40)
wcabaid
어레이저항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자꾸 들거든요? 확인 좀 해주실래요?
(2002-08-28 16:55:51)
max89
Winows98 = 마루타 OS

본인의 경우 윈98은 오래전부터 이것저것(게임/툴등 온갖 잡동사니) 깔아보고, 지워보고...... 그런 OS로 전락해버렸네요.

(2002-08-29 12:08:53)
lyoon74
비싸게 인텔쓰면서 인코딩하실거면 돈 조금만 더들여서 듀얼쓰시지요? 듀얼쓰면 인코딩에서 효과가 있지 않나요?
(2002-08-29 10:19:46)
gipple
메모리는 정말 부럽네요.-_-;

256MB에서 지금 업글을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중인 저인지라..T_T

(2002-08-29 00:02:58)
highend1
그거 얼마나 되나요....ㅡㅡ;;

SSE 적용이야 XP도 되니까 그렇다쳐도 두 제품 간의 차이를 보이게 할 SSE2는 현재 구동되는 일반 어플리케이션이 뭐가 있을까요.

저도 AMD만 2년 넘게 쓰다가 현재 노스우드로 오긴 했지만, 그건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쓸만한 메인보드(제 기준에 의한....)가 없어서였습니다.

벤치마크를 위한 벤치마크가 되어선 안되겠죠. 실제 사용상의 성능 차이를 느낄만한 벤치가 되는게 가장 이상적일 겁니다.

SSE2적용시켜서 펜4가 낫다라고 결론지어버린다면, 실제 사용하는 사람은 응당 펜4의 우세로 받아들여버릴 겁니다. 하지만....실제 사용상의 내용에서는 펜4의 우수성...그다지 안들어납니다.

그럼 이만.

(2002-08-28 19:37:28)
remercs
9700 벤치도 잘부탁~~
(2002-08-28 18:42:23)
pjw3108
AMD의 실클럭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AMD의 편을 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AMD.. 꼭 옵테론 성공해서

인텔 기좀 죽여줫으면 좋겠구요

INTEL... 70W괴물로 3G의 벽을 허물 생각말고

사용자와 메인보드 제조사들 봉취급 안당하게

제대로된 제품좀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스테핑 변경하면 머해요.. 70W 잡아먹는 괴물인데..

(2002-08-28 19:05:29)
k1yt
으아하하.

에뮬레이터가 돌아가기땜에 98을 쓴다!

압권이었습니다 ^^;

사실. 98쓰는 사람이 많긴 더 많죠. -.-;

xp쓰면 업글도 자주 못하고, 오버클럭하기도.. ;;

(2002-08-28 17:18:16)
moonluna
윈도우98계열 쓰시는 사람들이 월등히 많은 것은 사실
입니다. 요새 대기업컴은 주류가 XP이지만.....

(2002-08-28 17:54:10)
genie98
개싸움 볼거 없는데....

별 볼일 없는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2002-09-09 10:54:0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74)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