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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 가장 빠른 프로세서 VS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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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07.10  09: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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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대극' 첫시간을 시작하며....

 우리 주위에는 다양한 것들이 존재하고 있고 이들 중엔 그성격이 너무 대조되는 것들이 있다. 매우 큰 것, 매우 작은 것, 매우 무거운 것, 매우 가벼운 것, 매우 빠른 것, 매우 느린 것, 매우 새로운 것, 매우 옛날 것,매우 시원한 것, 매우 더운 것 등등.....


세계에서 가장 작다는 피그미족(좌)과 가장 크다는 마사이족(우)
세상은 참으로 다양하다
(이미지 출처:
http://www.actionafrica.com)

 이는 다양한 컴퓨터 장치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기준에 따라 상당히 대조인 제품들이 많다. '극과극'는 일반적으로 차이가 난다고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던 이런 제품들을 서로 비교함으로서 유저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자 하는 취지아래 신설한 코너이다. 좀더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하나 발견해 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시작한다.

최고의 중앙처리장치(CPU) vs 그리고..?

 첫 번째 소제는 전체 시스템성능의 40%이상을 좌지우지하는 프로세서(혹은 중앙처리장치)이다. 프로세서는 사람으로 치자면 '뇌', 자동차에 비교하자면 '엔진'의 역할을 맞는 장치이다. 그 이유는 컴퓨터의 모든 장치는 프로세서를 통해서 각종 데이터를 계산,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컴퓨터가 만들어낸 내놓은 화려한 영상, 데이터베이스 등등은 모두 프로세서에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럼 현재 최고의 성능을 프로세서는 어떤 제품일까?


아마도 펜티엄4 2.53GHz가 현재는 가장 빠를 듯.

 AMD 유저분들의 심한 반발(^^)이 예상되지만 펜티엄4 2.53GHz가 현재 벤치마크 결과상 거의 모든 부문에서 앞서고 있다는 것이 해외 평가이고 필자가 테스트 한 결과도 동일했다. 가격적인 면을 감안하면 분명 평가가 달라지겠지만 최고의 성능을 나타낼 상징로서 선택한 것이니 어느 정도의 이해를 구하는 바이다.

 일단 최고의 성능을 내는 제품의 선택은 비교적 쉬운 편이었다.(AMD가 힘을 내지 않으면 당분간은 편해질 듯.--;)  하지만 최저(?)의 성능을 내놓고 있는 제품을 선별하기란 쉽지가 않다.

 일단 펜티엄4 2.53GHz와 극단적인 대조가 될 프로세서를 생각한다면 어떤 제품을 선택할 수 있을까? 셀러론? 클래식 펜티엄? 386? XT? 아마 이야기하다 보면 '전자계산기'까지 꺼내시는 유저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한다.(아마 테크노아 유저정도라면 충분히 가능한 예기.... 무서운 동네 -_-;)


초창기 컴퓨터?

 관점과 기준에 따라 최저(?)의 프로세서가 달라지기 때문에 선택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전제조건을 제시하고자 한다.

  조건1: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프로세서

 위와 같은 전제조건을 붙이는 이유는 아무래도 구매가능한 제품이 좀더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필자가 구하기도 편하다는 점도 있다.(후자가 큰 듯.) 그렇다면 시중에서 현재 구매가능한 가장 저렴하면서 성능이 떨어진다고 예상되는 프로세서는 무엇일까?

 프로세서 시장에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쉽게 답이 나올텐데 셀러론도, 듀론도 아닌 C3라는 프로세서이다. C3는 80-90년대 국내대기업의 문어발 확장을 연상케 할 정도의 사업확장을 하고 있는 VIA가 기존의 Cyrix사를 합병한 후 만들어낸 프로세서이다. 발열과 소비전력이 가장 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편, 프로세서 자체의 성능은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본인들이야 고성능(High-performance)이라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정도를 알고 싶다면 다음 그래프를....

 
C3의 성능 보급형 다른 프로세서와 상당히 차이가 있다.

 이제 우리가 테스트할 제품이 어느 정도 분명해졌다. 넷버스트 아키텍쳐의 최고봉을 달리고 있는 펜티엄4 2.53GHz와 보급형 프로세서 중에서도 밀리는 C3프로세서를 비교함으로써 2002년도 2사분기 프로세서 시장에 얼마나 다양한 제품이 포진해 있는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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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9
오로지 인터넷,HTPC용이라면..
C3도 충분히 성능이 남죠..

(2003-01-22 23:36:41)
ejhelite

(2002-09-18 15:12:19)
gipple
이 사진이 마티즈 동호회에서 직접 걸린 것이라는 것과 합성사진이라는 유저분의 제보가 있네요.

리뷰 내용과는 상관이 없겠지만

일단 이런 일이 있음을 밝힙니다.

(2002-08-26 09:26:36)
pjw3108
뒤늦게 기사보고 감동먹은

유저입니다..

애슬론XP도 비교하는데

듀론 700이나 셀러론 733도

같이 비교를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2002-08-12 12:07:08)
ljh8474
저희집 셀333이고, 제 친구 펜티엄1입니다. -_-;;

참고로 저희집 셀333은 트리오3D와 힘을 합쳐 삼디마크 점수 삼백몇점 나온적이 있습니다.(현재는 쥐포2 MX400으로 교체...삼디마크 891점...)

(2002-08-03 21:59:20)
hope2003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여..^^
(2002-12-03 15:52:58)
hope2003
이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실시간으로 클럭이 올라 가니?

격세지감..

(2002-12-03 15:52:11)
majent
전에 오디오를 뜯어보다 놀랐습니다.

안에는 정말 거짓말 안하고 길이가 손끝에서 팔꿈치

만큼되고 넓이가 워크맨 길이 정도 되는

NO Fan\"왕\" 히트 싱크가 들어있더라구요.

이런 쿨러달아서 컴터가 제대로 돌아가면 정말
무소음 쿨러겠죠.

(너무 무거워서 씨퓨가 깨지려나?--)

(2002-07-23 02:01:43)
y2k00
어쩔 수 없죠..

인텔의 전략적 공격이니..

클럭으로 승부해서 일반 소비자를 속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인텔이 좋은줄만 알잖아요..

클럭만 보고...


(2002-07-18 00:55:11)
y2k00
나중에 한방 터트릴 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대하는 수 밖에..

아니면 사장되는것이고..

(2002-07-18 00:53:50)
shrapnel
c3가 저렇게 초라할 줄이야...

c3도 나름다로 저발열, 그로인한 저소음등의 장점이

있죠..이것때문에 c3도 존재하고..

뭐 나름대로 존재의 이유를 갖고 있죠..

그나저나 엽기 실험 하나 제안합니다.

냉동창고 vs 사우나..

물론 냉동창고에서는 쿨러 띠고..

온도도 그렇지만 습기도 문제겠네

추가합니다...

밑에 분이 적으셨네여..

허걱 -_-;;

(2002-07-13 10:10:54)
csmanee
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메인보드에 딸려오는 번들로 사이릭스라는 농담을
읽었을 때는 웃겨서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고3때 사용하던 사이릭스 M-II 300GP...
그 당시에 저는 그래픽 블라스터 3D+부두2 12MB SLi
의 조합이었죠.
메모리 LG PC-66 32MB에 VIA VPX 칩셋이었죠.
정말 게임을 돌리기 싫을 정도의 CPU였죠.
스타크래프트도 버벅거림...
하지만 M-II 띄어내고 K6-2 300MHz로 바꾸니
엄청난 프레임 차이!
(테스트;인커밍: K6-2 최저 30fps, M-II 최저 2fps)
(테스트;인커밍: k6-2 최고120fps, M-II 최고60fps)
하지만 한때의 객기로 희망을 걸고 자칭 사이릭스라는
매니아 간판을 달고 돌아다니다 K6-2를 팔아버리는
엄청난 바보짓을 해버렸죠.(PC 경력에 큰 오점을..)
나중에 사이릭스 5천원에 팔았답니다.

P.S : 요즘도 잠깐 헷가닥 할때면 지금 PC 날리고
C3 시스템 꾸밀까 한답니다.
하지만 결코 그런짓은... 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CPU, VGA를 팔수는 T.T

(2002-07-14 21:38:11)
hope21th
아마도 80XX시리즈가 아닐까 생각되네요..ㅡ.ㅡ 넘 비교가 안되는걸 선택했나?
(2002-07-13 01:13:58)
hope21th
역시 대단한 시피유내요...3Dmark 300점대..ㅡ.ㅡ
인코딩속도 무지 오래걸리네요....정말 펜4 2.53시스템의 10%성능이라면 가격적으로 오히려 펜4시스템 가격의 10% 보다 높은 17만원정도면 오히려 돈으로 따지면(제가 공학도다보니 늘 돈과 연관해서 생각하니 이해해주시길^^;;) 매우 비효율적인것 같네요..차라리 펜4로 하는게 나을듯합니다..그리고 아직 AMD가 살아있다는 좋은 벤치마크였네요 ^^ 기플님 수고했네요

(2002-07-13 01:19:46)
gipple
뭐.. 다른 분들이랑 비슷하지요.--;

저라고 뭐 다른게 있겠슴니까만..--

그냥 편히 볼 수 있는 거 좋아해여..

아키라, 공각기동대 이런 것 보다는..

그냥. 오렌지로드, 붉은 돼지 스타일..좋아해요.

음.. 뭐. 위처럼..

서비스씬 많은 작품도 좋지요.~(-_-)~

서비스씬이여 영원하라~

(2002-07-12 21:38:14)
ilian
맨위 (극과극을 시작하며...)부분이....
(2002-07-13 20:07:47)
ssibal28
1000cc가 돼나여??

보기에는 800cc정도 됄꺼 같은데...

800CC면 좀 200정도는..무리인듯..

차체무게두 있고...

그리고 과속하면 사진이 저렇게 찍히나요??

넘버만 찍히지않는가...하는..차도없는시민이..

(2002-07-12 00:50:16)
backpro
'도대체 얼마나 싸길래...'라는 생각에 한번 견적을 내보았습니다만... 확실히 '워드', '웹서핑'등만을 하실것이라면 아주 적절한 솔루션이더군요.

조립비가 29만원 나오더군요. (메모리 128, 하드 40...) 모니터를 포함해도 40만원 초반이면 떡칠정도더군요.

하지만 동영상(Divx, DVD)등을 감상하실 분들은 듀론+보드, 셀러론+보드 조합이 오히려 더 낳은 것 같습니다. 저렴한것은 용산에서 에슬론(듀론), 셀러론(펜티엄3) 지원보드를 6만원대로 구입가능합니다. 물론 AC97 포함되어있죠

가격은 C3보다 5~8만원 정도 더 들어가지만 왠만한 3D게임과 그리 빠르지는 않지만 인코팅도 할만할 수준이더군요.

결론은 확실히 가장 '저렴하게' 조립할수 있지만 확실히 '낮은성능'입니다. 따라서 구입할 가치는 떨어진다...라는 겁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중고 컴퓨터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떨어지는 성능이니...

(2002-07-12 13:09:04)
ez2sj
저도 C3많이 써봤습니다 -_-;

(집에 그 깡통 여러개가;;)

저발열이라서 리눅스서버 많들기 좋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알기로는

지금나오는 C3은 사무엘2코어가 아닌

에즈라코어(EZRA)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 C3 800부터 에즈라가 등장했으니;

(슈마의 제품에 뭔가 장난이 쳐진것일지도)

다음엔 에즈라와도 비교를;;

(2002-07-12 09:26:13)
hope21th
사람의 심장은 무엇과 비교될까요?..칩셋? 메모리?
(2002-07-13 01:12:09)
backpro
13화로 종결된 애니메이션입니다만... 전형적인 하렘물이라고 할수도 있고 잘봐주면 순정이나 드라마로 분류할수 있겠군요.

스토리는 나이를 먹지 않는 병에 걸린 주인공이 외계인과 함께(외계인과 지구인의 혼혈이라나...) 결혼해서 짝짝쿵 거리면서 잘먹고 산다는 스토리입니다.-_-;

케릭터 설정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스토리는 정말... 진부한 스토리입니다.-_-;

개인적인 견해이니 이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은 열내지 말아주세요 ( --)す

(2002-07-12 12:59:54)
s2nlove

(2002-07-11 14:29:45)
backpro
즐겨보시는 장르가 어떤 종류신지...
궁굼하군요...

뭐... 스타(?)에 대한 팬(?)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_+

(2002-07-12 13:13:41)
mistery
피를 돌게해주는거나 전력 공급해주는거나...
(2002-07-13 10:24:24)
yakmo
솔직히 c3 랑 펜텸4를 비교하는건 진짜 극과극이죠 :)

이 결과를 보고 c3 가 구리네... 어따 쓰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

우선 이 시퓨로 컴을 만들어서 풀셋으로 파는게 있습니다... 무지하게 싸죠;; (지금..도 파나;) 대기업..비스므리한 회사였는데;

사무실에서나.. pc 로 문서를 만들거나 인터넷 정도...를 하는 일에서는 문제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곳에서 가격이 정말 싸고 문제없는 이 시퓨는 대단한 매력입니다 :)

워드정도의 사무실에서는 정말로 싸고.. 무난한 제품

c3의 이런점도 좀 부각해주시길 ^^;

(2002-07-12 10:06:13)
s2nlove
이런 비참한꼴 당할꺼면 안만드는만 못하네요..

불쌍...

(2002-07-11 14:30:29)
younil
대단합니다
오래간만에 테크노아 왓는데 너무 재미 있네여^^
좋았어요^^
근데 진짜 마사이족과 피그미족이 저리 차이나나여
와아 지상 최고의 전사는 마사이족 이라더니
이유가 있엇군요

(2002-07-14 16:07:31)
gipple
오네가이 센세 라고 하네요.? --;
plz 티쳐...

이런.. 제목일 겁니다.(저도 기억이..)

불치병에 걸린 남자주인공에 쭉쭉 빵빵 지구계 외계인 여자 선생님이 와서.. 둘이 결혼하고 트러블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간다는 이야기지요..-_-;
(제가봐도. 줄거리 요약을 넘 잘한듯 하네요..--;)

(2002-07-12 00:09:24)
alps7942
체스대결도 AMD CPU가이겼죵?
-_- A/S만 해결된다면 AMD 함써보겟는데 ^^

(2002-07-11 17:08:35)
mirage82
테스트에 쓰인 저 애니메이션 제목이 뭔가요?

무슨 애니인지 궁금해져서...

그럼 이만...

(2002-07-11 20:22:15)
s2nlove
완전 극과 극이네요...

xp2200이 확실히 가격대 성능비는 탁월 한것 같네요

(2002-07-11 14:28:42)
daidai
너무 하는군요.-_-;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씨피유인데..-_-;

워드용정도라면 쓸만할지...

(2002-07-11 13:28:31)
gipple
저도 같이 테스트하면서 벤치마크에서는 확연한 차이를 느꼈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영화재생 빼놓고...

큰 차이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안느겼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다만 이를 부각시켜주기 위해서..

가격과 성능적인면을 좀더 추가 언급했어야 하는데...

극단적인 비교와 시간 쫓김 때문에 적절하게 같이 언급하지 못한 점은 인정합니다.-_-a

다음 극과극에서는 그부분에 더욱 신경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참고 감사드립니다.

(2002-07-12 10:38:53)
soisooda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OEM 완제품 PC에 GeForce2 MX200 도 아닌 MX100이 꼽힌 카드가 있다고 합니다. (소문은 소문일뿐 떠들지 말자 -_-;)

초 저가형 그래픽 카드와 Ti4600 의 벤치... 아햏햏 잼있을듯 합니다.


(2002-07-11 10:43:24)
빌게이츠
흠... 아래분 글을 보고 나니...

영하 20도 냉동창고와 영상 90도 사우나 안에서

컴퓨터 사용이 가능한지 알고 싶군요.

물론.. 컴터는 노트북으로.. 말이죠.


(2002-07-10 18:58:18)
s552019
냉무
(2002-07-11 20:56:21)
eirth
근데..c3는...정말 좀 심하다..
펜3-733하고 비교해도 상당한 차이가 날듯...하네요

(2002-07-10 16:53:33)
darkjins
인터넷 전용pc로제작?? -,.-;
워드 전용인가...

(2002-07-11 04:59:38)
chdsin
애슬론이 펜4보다 클럭이 낮아도 성능은 별로 차이가 없네용/./
(2002-07-10 16:28:38)
ilmusoyu
괜찮은데요? ^^;
비아 C3에 대해서는 친구의 노트북 덕에
실망을 톡톡히 했죠..

암튼 VGA는 너무 흔하니까 됐구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하드라던가...
사운드 카드 같은 것도 재밌을듯?
ac97코덱과 오디지의 만남.? -_-;
좀 별룬가염..



(2002-07-10 16:06:29)
tiepay
글 잼나게 읽었는데요 궁금한게 있어서여..

여기 펜4시스템에 64M 짜리 알디램 4개를 꽂았는데요

128 2개 보다 빨라서 그렇게 테스트 한건가요??

글 잘읽었구요.. 나름대루 잼나는것 같은데.. 이코너

장수하길~~~ ^^;;

(2002-07-10 15:45:55)
cherry55
nv1이후에도 riva128,128zx가 나오구 tnt가 나왔죠,,-_-;
nv1에 비하면 tnt는 초고성능입니다..지금도 쓰고 있는걸요..

(2002-07-11 14:30:26)
shutup
이 리뷰는 일반 데스크탑용 CPU에 대한거라.. 서버용 CPU는 서버용 CPU끼리 해야겠죠. 끼리끼리....
(2002-07-11 11:25:34)
maxman
엽기적인 CPU실험이라던가..

싸구려 CPU에 최고의 글픽달기...뭐 그런거..

서로 언벨런스한 시스템끼리 비교비교~..

^_^

(2002-07-10 18:12:27)
gipple
다음 편은 현재 예정되어있는 것이 있고요..

계속.. 소재를 만들어 가야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02-07-10 16:07:19)
빌게이츠
한 소리로 들리시 겠 지만...


진짜루.. CPU 에서 쿨러 떼버리고 부채질만으로

부팅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부팅 직후의 CPU 온도는 몇 도일까?

괜히... 부채질 하다가 팔만 빠지는게 아닐까...

하는 잡 걱정이 앞섭니다. -_-

리뷰어님, 정말 호기심 때문에 진짜

하지는 마시길..

(2002-07-10 16:56:03)
s2nlove
정말 그런 테스트 해봤으면...^^

(2002-07-11 14:29:10)
gipple
슈마측에 물어봤는데...

연락이 없네요..--;;


최근 모델은 733MHz로 된 것인지...

지금 다시 확인해봤는데...

똑같은 Wcpuid 3.0f로.. 배수가. 5.5나오네요..-_-a

VIA는.. 참 신기한.. 제품을 내놓았다는..--;

(2002-07-10 19:26:01)
gipple
벌서 부채부칠 사람 찾고 있는뎅..~(-_-)~

p.s.
P4나 튜얼라틴의 경우 IHS땜시 쿨러 없이도..

윈도우 깔립니다.(도중에 쿨러를 달긴했지만..3-5분은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0-;

(2002-07-10 17:01:59)
sugar999
참신해요^^ 접하기 힘든 제품인데 이렇게 알게 된 것도 좋구 후후. 자주 하면 신선함이 떨어질테니 아주 가끔씩 이런 거 해 주세요~~
(2002-07-10 20:57:51)
polabear

(2002-07-10 17:58:01)
max89
사이릭스 칩이 비아로 가면서 이렇게까지 타락? 했단 말인가?
사이릭스200 쓸때만해도 펜티엄 150~166과 비슷한 성능였는데,
이건 정말 애벌레 수준이네요.

(2002-07-10 19:27:05)
y2k00
서버용 시피유가 성능이 더 좋을건데..

그건 비싸서 테스트 못하나..^^;;

c3는 그냥 무시하는 편이 좋은거 같네요...

어느 선은 유지해줘야지...

그 밑에서 놀고 있으니..

그냥 사업접고... 다른 업체에 넘기지..

(2002-07-10 23:21:41)
froggy
부채 부치러 갈께요-_-;

(카드가 빵꾸라서... -_);

스르륵...

신림동서 개구리가.

(2002-07-10 17:30:25)
gipple
요즘 테크노아 랩에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RDRAM의 여유가 없다는 점이고..

이를 반영(?)한 것입니다.

128*2개 구성이 여러모로 좋을 것 같네요.

(2002-07-10 16:09:36)
sunrise
잼있는 테스트네요...ㅡㅡ;;

C3 정말..

불쌍하네요..ㅡㅡ;;

(2002-07-10 20:05:07)
max89
방열판만 달고도 작동 잘 합니다.
굳이 부채질 안해도 사용가능합니다.
이전에 펜티엄4 1.5기가로 방열판만 달고 퀘이크3도 해봤는걸요.

셀로론600은 900으로 오버한 다음에 방열판만 달고,
웹서핑/MP3등 장시간 사용도 해봤구요.

둘다 아무이상 없었습니다.

(2002-07-10 19:30:19)
bihangi
DDR장착가능한 소켓 478용 펜4 멘보드가 다나와에서 젤 싼게 VIA P4X266칩을 단게 7만원선이군요...

비싼건 845E칩을 단 것들이 20만원대 후반...

같은 펜4시퓨를 장착했을때 어느정도 성능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2002-07-10 17:15:48)
gipple
정말 뛰어난 아이디어라고 해야하나요..^^

읽다가 크게 웃을 번 했네요.^^

테크노아 유저분들.. 정말 아이디어 다양하심다.^^

(2002-07-10 16:47:41)
gui345
M시리즈 및 C시리즈 사이릭스가. 그. 어디로
인수 될때도.(어떤 회사였는지는 잊어버렸네요 - -)
그 원칩 기술을 팔지 않았었죠..

이유는 간단, 미래지향적이기 때문이죠..
문제는.. CPU의 성능이 굉장히.. 과거지향적이라는데에 있죠. -_-;

C3좀더 분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CPU 안에 VGA내장.. 이 되면 얼마나....
-_-;; 쿠..쿨럭 잡담이었습니다.

(2002-07-10 21:00:32)
milkblue
http://www.changepc.com/bbs/view.php?id=using&page=1&category=&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6

여기 가서 보시죠???

내장 씨퓨.. 성능이 틀릴수도 있나요??

음... 이상하네요.

비아 C3 프로세서..

(2002-07-10 19:05:10)
ksan73
비아의 기술력이 의심스러운 수준이네요.
발열량이 적다는 장점이외에는 내세울만한 장점이라고는 없는 구매이유가 없는 시피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피유는 1년-2년 정도 프로그램 무난히 돌릴 정도 되는 것을 사면 잘 쓸듯.
펜티엄4 2.53G 전문가급 사용자라면 필요하겠죠. 조금이라도 빠른 처리를 필요로 하는 작업을 하는 분이라면 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7-8만원하는 셀러론 1G나 혹은 듀론 1G만 되도 앞으로 1년 이상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원할히 돌릴수 있죠. 물론 최신게임도 그래픽카드만 어느정도 된다면 지포스2MX400정도만 된다면 못돌릴 게임이 없을테고...
이런 리뷰를 보고 사용목적에 맞지않게 비싼 돈을 들여 구매를 하는 행위는 자제하시길...


(2002-07-10 17:34:17)
bihangi
새로 구입한 쥐포4 4200을 A/S보냈을때였습니다. 도저히 컴터없는 집에는 들어가고 싶지 않아 퇴근할때 폐기처분된 사무실 컴터에서 VGA를 하나 뽑아들고 집에 갔습니다.

4메가짜리 트라이던트더군요..얼마나 반갑던지...486시절때 부터 사용하던 트라이던트...그래도 AGP로 만든거라 다행이었죠.

XP1700+ 시스템에 연결하니 부팅은 되더군요. 3D MARK를 돌리니 실행불가, 각종게임 죄다 실행불가...

인터넷서핑만 가능하더군요, 화면도 한번에 안내려가고 반씩 나눠서 버벅거리고...

그리고 화질은 옛날 볼록이티비보는듯한 느낌.. 화면에 푸른빛이 감돌면서 너무 밝은 느낌을 주더군요 ..

그리고 이유모를 다운도 잇었구요...

새삼 요즘나온 카드가 얼마나 위대한지 실감했습니다.

(2002-07-10 17:04:30)
빌게이츠
'극과 극' 이색 쿨링 시스템

-가장 싼 쿨러와 가장 비싼 CPU쿨러에 도전하기
(부채 대 에어콘)

실험 1. CPU에서 기존의 쿨러를 떼버리고...
에어콘의 송풍구를 CPU 쪽으로 바짝 댄다.

어느정도 차갑다고 생각되면 부팅을 하고, 분당 CPU 온도를 체크한다.

만약 이렇게 쿨링에 성공하면...
에어콘이야 말로 가장 비싼 쿨러가 되지 않을지...

-_-


실험 2. CPU에 쿨러를 떼어버리고... 방열판만 장착한 상태에서...

CPU가 타버리지 않도록... 죽을 힘을 다해 ..

부채질을 한다. 물론 케이스 열어 놓고 한다. -_-

(죽도록 부채질 하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두면..
보는 사람들은 유쾌해지겠지......)

만약 1분이 되기 전에 CPU가 죽으면...

인간의 힘만으로
잠시나마(?), 쿨러를 대신하였다는 실험정신 만으로도 가상하지 않을까?? -_-

~.~

(2002-07-10 16:46:35)
backpro
보는 순간 정말 놀랐습니다.
마티즈로 199km라... 튜닝을 시켜도 어지간한 튜닝이 아니면 그정도 속도를 못낸다고 알고있습니다만... 그런데 사진으로는 화질이 나쁘고 겉모양으로는 잘 알수도 없어서 신기해하면서 위반속도를 봤습니다.

의혹 1. 주행/위반/초과 속도를 보면 앞으 숫자1이 합성으로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사진을 확대해본 결과 합성인 것으로 예상된다.

의혹 2. 사진에서 보면 길은 그리 완만한 커브길이 아니다. 그런데 저런 커브길에서 199로 달리려면 타이어의 접지력이 좋아야 할것이며, 접지력이 높다하더라도 전복되거나 스핀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

의혹 3. 199km의 속력으로 커브를 도는데도 불구하고 차량은 별로 기울지 않았다. 서스펜션은 도대체 어떤것을 사용하는 것인가?

옆나라 일본애들이 소형승용차를 튜닝해서 드리프트 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멋있다 라는 것보단 귀엽다라는 생각이-_-;;) 200 가까운 속도를 내는 것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저런 상황을 비춰볼때 단순한 합성이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합성이라지만 거창한것이 아니라 숫자 '1'만 추가시킨 합성인것 같습니다.

(2002-07-10 17:44:22)
ldk03

(2002-07-10 17:28:51)
빌게이츠
5년전에.. 사이릭스 M2 나왔을때 200클럭 제품을 사용해 보았는데...

가격에 비해 아주 괜찮았습니다.
사이릭스의 아킬레스건인 부동 소수연산에서도 펜티엄 MMX의 60%선은 되었습니다.

정수 성능은 오히려 10%정도 사이릭스가 앞서고...

동급(5만원대) 중에는 가히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로 말이죠..

그동안 비아에 인수되고 난 후 진정한 사이릭스 CPU는 나오지 않고....

현재 C 시리즈는 윈칩 코어지요.

윈칩은 발열량이 낮다는 거 제외하고는 예전부터 성능이 아주 낮았던 CPU 이죠..

(2002-07-10 16:25:18)
빌게이츠
시중에서 파는 3000원 짜리 2채널 스피커와...

5.1채널 스피커와의 비교...

흠흠...

-_-

유닛과 인클로우져, 앰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나을 듯...

음질 비교는 필요 없을 듯 하네요ㅛㅛㅛ


(2002-07-10 16:18:49)
vikey
어떨까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각사의 초창기 모델과 최신 모델...

예를 들어

\"TNT\" VS \"GF4 Ti4600\"

뭐 이런 식이 어떨까 하네요...

TNT 같은 경우 아직 사용하고 있는 유저도 상당수가 되니 충격이 클 듯...(--;;)

그 이외에는 모니터나 케이스, 스케너, 프린터 등등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그냥 잡담성입니다. (^^)

(2002-07-10 16:27:08)
extra82

(2002-08-21 14: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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