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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문제로 인한 클럭 향상의 한계와 Thread화로 인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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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3.15  1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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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그동안 고수하여 왔던 프로세서의 성능을 나타내는 클럭 표시대신 모델 넘버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뉴스가 포스팅되었다.

이와 관련한 정보가 일본 웹사이트에 등록되어 있어 번역 및 약간의 정보를 추가하여 정리하였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 사용자의 인식 변화를 가져온 AMD의 모델 넘버

2001년 10월 AMD는 Athlon XP 프로세서를 출시하면서 모델넘버 표기를 도입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AMD의 공동 창립자인 W.J Sanders 3세는 "성능의 척도는 프로세서의 클럭이 아닌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얼마나 빠르게 실행하는지가 더욱더 중요"하다고 모델넘버의 도입의 정당성을 언급하였다. 지금까지 CPU의 성능은 클럭 주파수로 표기되어왔지만 Intel이 넷버스터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채택한 Pentium 4을 출시함으로써 클럭만으로는 Athlon XP는 불리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으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제시한 것이 모델넘버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동일한 클럭 주파수상에서 비교를 하면 Athlon XP가 Intel Pentium 4에 비해 높은 처리 능력을 제공하고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 대다수는 '클럭 주파수의 크기=성능'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AMD는 점차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그래서 AMD는 Athlon XP을 클럭 주파수가 아닌 모델 넘버라는 숫자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표현하는 전략으로 변경하였으며 벤치마크를 통해 Pentium 4의 클럭의 성능과 상응하는 숫자를 붙혀왔다. 예를 들면 Pentium 4 3GHz과 경쟁하기 위한 제품으로 Athlon XP 3000+을 출시한 것을 들 수 있다.

그리고 2년의 시간이 흘렀고, 도입 초기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왔지만 결과적으로 AMD의 전략변경은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일반 사용자들이 Athlon XP 3000+가 Pentium 4 3.0GHz와 동등한 처리성능을 갖는다는 인식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 Intel도 모델 넘버 도입을 신중히 검토..

인텔은 오래전부터 Intel 프로세서 넘버의 도입이 필요한 상황에 직면하였지만 계속 클럭주파수만을 고집한 결과 이제 그 한계상황에 도달하면서 인텔또한 '프로세서 넘버'의 도입을 신중히 검토하기 시작하였다.


▲ 인텔이 2/4분기에 출시 예정인 LGA775 프레스캇의 모습,
핀은 소켓측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CPU에는 핀이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인텔이 프로세서 넘버를 도입해야 하는 상황을 살펴보면

    (1) CPU의 고주파수화의 한계
    (2) Pentium M의 도입으로 인한 CPU 클럭만의 도입 불가
    (3) 멀티 코어화를 통해 주파수뿐만 아니라 멀티쓰레드 처리를 통한 성능 향상
    (4) 데스크탑 CPU에도 모바일용 멀티코어 CPU를 사용하면서 최종적으로 주파수만으로는 CPU 차별화가 불가능한 상황

등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즉 Intel으로서는 주파수 이외에 다른 방식으로 제품의 등급을 결정해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는 셈이다. 이러한 배경을 생각한다면 Intel의 프로세서 넘버의 도입은 필연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인텔이 프로세서 넘버를 도입해야만 하는 상황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 CPU 고주파수화의 한계로 CPU 차별화에 문제가 발생

Intel은 지금까지 동작 주파수를 통해 CPU의 차별화를 진행시켜왔다. 주파수를 여러 단계로 나눠 차별화시켜 등급을 나눠 각 등급별로 전형적으로는 30%정도의 가격 차이를 둬 고클럭 CPU의 이익을 올림으로써 CPU전체의 ASP(평균 판매 가격)을 인상하는 전략을 사용해왔다. 이것은 CPU의 동작 주파수가 1/4분기에 1단계씩, 1년에 약 150%씩 향상되어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 전략은 2003년경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인텔의 데스크탑 CPU의 클럭의 경우 2001/2003년 사이에는 1년에 1.5배 가깝께 성장하였지만 2003년도에 접어 들면서 펜티엄4의 클럭 향상은 더여져 결국 10% 내외의 클럭 향상만이 이뤄졌다.

물론 2004년도에 들어서면서 약간의 클럭이 향상될 예정이지만 4GHz벽에 멈춰 1년동안 1.25배 정도밖에 향상되지 않을 전망이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2005년도에도 동일한 정도의 클럭 향상에 머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CPU의 TDP(Thermal Design Power:열 설계 소비 전력)이 한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획기적인 제조 공정이 등장하지 않는 한 동작 클럭을 높히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Pentium 4의 클럭이 침체상태에 빠져있는 동안에도 Celeron의 클럭 향상은 지속되어 왔다. Celeron은 2002년말부터 2003년말에 걸쳐 1.2x배 정도 클럭이 향상되어 왔으며 그로 인해 현재 Pentium 4과 Celeron의 클럭차이가 점차 좁아지고 있다. 참고로 초기 Pentium 4의 최고클럭과 Celeron의 최저클럭과의 갭은 2배이상의 클럭차이가 있었지만 현재는 1.4배 정도로 많이 줄어들었다.

그 결과 2004년에 들어서면서 인텔 CPU는 동일한 클럭으로 기능이나 성능이 다른 CPU가 여러개가 존재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2.8GHz CPU는 CPU코어나 FSB, 패키지 ,L2캐쉬크기, 기능등의 다양화로 인해 모두9종류로 매우 다양하다.

한편 경쟁사인 AMD의 경우에도 동작 클럭의 한계, 고클럭 제품과 제클럭 제품간의 클럭차이는 불과 1.4배 정도로 사실은 동일한 상황에 놓여있다. 다만 AMD의 경우는 모델 넘버를 통해 실제의 클럭 이상의 넘버가 프로세서에 명시되어 있다. 또한 Athlon 64 FX의 경우 다른 방식의 모델 넘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한 숫자의 크기 비교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즉, AMD는 같은 상황이지만 모델 넘버 덕분에 어느정도 그러한 문제가 은폐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Intel용 모델 넘버는 '프로세서 넘버'라고 불리우며 브랜드 네임 뒤에 3자리수의 숫자로 표시가 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Intel이 제시하고 있는 계획은 다음과 같다.

  • 7xx시리즈 고급 지향
  • 5xx시리즈 메인 스트림
  • 3xx시리즈 밸류

이것은 마치 독일 BMW 승용자의 구분과 동일하며, 7xx는 고급지향, 5xx는 메인스트림, 3xx은 보급형을 의미하며 뒤의 2자리로 각각의 등급을 구분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것은 모바일, 데스크탑 PC에 모두 적용되며 프로세서 로드맵상에 도입이 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계획은 아직 최종 결정은 아니지만, OEM 제조사들의 별다른 반대 의견이 없는한 이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모델명을 시작할 시기는 아직 결정나지 않았지만 정보에 의하면 이 모델 넘버는 Dothan과 LGA775용 Prescott부터 도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인텔은 7xx에 Dothan와 Pentium 4 Extreme Edition를, 5xx은 Prescott을, xx에는Celeron 코어를 각각 할당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데스크탑PC용 Prescott이 5xx에 속하고 있으며 모바일PC용 Dothan이 Extreme Edition와 동리한 7xx에 속한다는 점이다. 즉, Banias 코어(=펜티엄M, 센트리노)의 뛰어난 성능을 좀더 높이 평가하려고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클럭만으로는 평가가 어려워지는 Pentium M

게다가 Intel는 Pentium M을 통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평기 가준을 도입하게 되었다. Pentium M는 높은 성능/낮은 소비전력의 실현을 통해 동일한 클럭의 다른 CPU에 비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그렇지만 동작 클럭은 상대적으로 낮고, 그로 인해 일본 이외의 시장에서는 컨슈머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Intel은 Pentium M을 모바일CPU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클럭 이외의 부가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무선LAN을 조합으로 한 Centrino브랜드 전략을 내세우는 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렇지만 제대로 위치를 확립하기는 어렵기만하다.

게다가 모바일CPU는 데스크탑 CPU과 동일한 고민, 즉 동작 클럭의 향상이 더뎌진다는 고민을 안고 있다. 일정한TDP(Thermal Design Power:열 설계 소비 전력)의 범위내에서의 클럭 향상은 이전에는 프로세스 기술의 미세화에 달려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프로세스 공정을 미세화해도 그다지 소비 전력이 낮아지지 않기 때문에 미세화를 통한 클럭 향상은 그 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여기에 프로세서 넘버를 도입하면 상황은 바뀌게 된다. 예를 들어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고성능 CPU에 동일한 700 점대를 할당시키면 클럭에서는 2배이상의 차이가 발생하더라도 외형상 동일한 수준의 CPU로 보일 수가 있는 것이다. FSB의 향상 등, 클럭 이외의 기능들을 수치화 할 수 있기 때문에 클럭의 향상 이상으로 성능이 향상되는 것을 보여줄 수가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현재의 Pentium M은 아직까지 평가를 하기에는 용이한 편이지만 2005년 후반에 모바일에 듀얼코어 CPU인 Yonha를 투입하게 된다면 듀얼 코어의 성능을 어떻게 수치화하는지가 또다른 문제로 남게 된다.

Yonah는 AC전원이 사용될 경우에는 2개의 CPU코어가 동시에 동작함으로써 멀티-쓰레드 성능을 끌어올리게 된다. 하지만 Yonah의 동작 클럭은 그만큼 향상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 Yonha자체의 성능 향상은 듀얼 코어화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매우 위험스러운 일로 듀얼 코어에서의 멀티 쓰레드의 성능 향상은 단순하게 측정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아키텍쳐에서의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과 벤치마크도 변경이 이뤄져야 한다. 어쨌든 Yonah은 클럭을 통해 차별화할 수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Yonah의 경우 프로세서 넘버를 통한 차별화는 필수가 되는 것이다.


☞ 클럭 중심에서 Thread 중심으로 전환

2006년에는 동일한 현상이 데스크탑 CPU에도 발생한다. Intel은 2006년에 모바일CPU인 Merom을 기초로 한 데스크탑 CPU를 같은해에 출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데스크탑CPU의 Merom 기반의 이행은 Pentium M에서 Yonah/Merom으로의 이동보다 더욱더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 이것은 데스크탑의 경우 넷버스트아키텍쳐를 통해 클럭을 강조하였기 때문이다.


▲ 인텔 CPU 코어의 이행 예상도

Merom 기반의 CPU를 사용할 경우 데스크탑 CPU도 멀티 코어형 아키텍쳐가 된다. 그리고 클럭의 경우 2005년도의 CPU인 Tejas/Cedarmill보다 동일하거나 혹은 낮은 경우조차 있을 수 있다고 추청된다. 즉 성능 향상은 복수의 CPU 코어에 의한 multi-thread 성능 향상에 완전히 의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Intel은 기존의 클럭 기준을 고수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즉, 2006년도까지 Intel은 완전하게 클럭 강조를 버리고 데스크탑과 모바일에서 새로운 가치관을 나태내는 등급 표기를 정착시키지 않으면 안되게 된 것이다.

Intel은 현재 제시하고 있는 프로세서 넘버에 대해 아직 확실히 결정난 사항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즉 브랜드별로 700, 500등의 수치를 사용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Intel이 클럭에 대한 고집을 버리고 프로세서 넘버를 사용하게 될 것만은 확실하다. 이것은 소비 전력의 제약으로부터 클럭의 향상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CPU를 등급화 할까를 생각한다면 클럭 이외의 등급의 도입은 필수라고 하겠다.

Intel의 이러한 변화는 최종적으로는 CPU의 클럭 중심 시대의 마지막을 의미한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이 변화는 CPU 아키텍쳐에도 변화를 미칠 것으로 보인다. 즉, 수직으로 클럭을 향상시켜나가는 것이 아니라 수평으로 기능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CPU를 진화시키게 될 것이며 그것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멀티쓰레드(Multi-Thread)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소프트웨어측의 아키텍쳐나 벤치마크 제작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며 또한 PC에 최적인 어플리케이션이 어떤 것이지를 결정하는 근본적인 문제도 포함하게 되는 것이다. 즉, 프로세서 넘버는 단순하게 숫자를 붙혔다고 하는 것뿐만 아니라 CPU/소프트웨어 아키텍쳐의 전환점의 시작을 의미한다.

- 인용 : Impress PC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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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이제 클럭으로 승부하기 힘들어서 바꾼거죠..;;;
(2008-01-22 16:24:09)
서명원
의미가 아닐지요...
인텔이 그 동안은 클럭으로 승부를 보았지만,
이젠 클럭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으니까요..
얼마나 시퓨가 최적한 환경을 제공하느냐 따른
부분이다 보니 인텔도 이젠 AMD를 모방하는군요..

(2005-04-14 16:42:32)
김주승
당연히 클럭이 높아지긴 해도 별 효용성이 없기 때문이죠..
(2005-02-23 22:05:57)
이지호
코어4개란 소리가 cpu 4개란 소린지.
몰르겠음

(2005-01-12 08:44:39)
양회영
시장의 반응도 헷갈리지만 잘 적응해나가는거 같고..
그리고 인텔이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으니 적응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지만서도..

(2005-01-10 02:12:56)
김봉진
전 잘못하면 프레스캇 사용도 못해보고 단종되는거 보겠네요...ㅡㅡ;
(2005-01-10 00:46:03)
서종한
복잡 복잡..
(2005-01-04 12:18:45)
이종엽
모델넘버만 봐서는 구별이 잘 안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복잡한거 아닌가요?

지금도 이런데 내년이나 후내년쯤엔 엄청나겠네요.

이 도표 출력해놓든지 그림파일을 저장해놓아야겠네요.

(2005-01-03 15:13:37)
송우제
복잡해요~~
(2004-10-29 05:45:58)
박성진
일반인이 이해하기는 꽤 어려울 듯..
(2004-10-19 17:27:22)
이권희
열때문에 결국엔 클럭을 포기하는군

마진없는 CPU쪽을 포기하려하는가
아니면 AMD를 따르려 하는가

어차피 클럭을 올라가면서 CPU
업그레이들 해야할텐데

전혀 신개념의 CPU가 필요한 시기이군

이럴때 신생기업이 출현해서
시장을 장악해 버리지요

남들에게 위기는 새로운 기업에게는
기회를 주겟지

(2004-10-18 07:36:51)
김호민
클럭이 성능을 말해주지 않으니....

요즘은 벤치 마크 보고 씨피유를 사야 하는 시대가...

(2004-10-11 00:39:57)
김지영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2004-10-11 00:25:49)
김영오
항상 뒤통수 치니깐 그러는거 아닌가?
인텔에서 3기가 내놓으면 amd에서 3000+내놓으니(가격도 싸고 성능도 괜찮고..)
짜증나서 그러는게 아닌지..

(2004-10-07 02:53:18)
김병극
클럭으로 승부하기에는 더이상 힘들죠..
자꾸 파이프만 늘리고.. 짜증남.. 이젠 모델넘버로 성능 비교하는게 더 편함.

(2004-10-03 00:23:47)
조재명
상술인데 -_-;
(2004-09-22 00:14:22)
김세윤
되도록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하는데...무슨 인텔 계열사도 아니고..좀 그렇네요..씁쓸
(2004-09-15 15:14:50)
유진오
족보 같군요..ㅋㅋ
(2004-09-09 12:55:45)
유찬
AMD가 워낙 강세라..
(2004-09-09 11:57:08)
유진오
가면 갈수록 복잡한 세상..
(2004-08-23 04:40:56)
김건중
언제 이런것을 만들었느지...

암튼...앞으로 3년 이상 제품도 지금 있을텐데..

시기하고....

일직 나오면 안되나..

(2004-08-06 00:25:14)
오정배
지금 표시하는 클럭도 amd 와 달라서
솔직히 짜증나는데 이제 제대로 알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2004-05-28 19:07:05)
김무경
반도체의 집적도가 18개월마다 같은 값에 두배가 된다는 것이었죠. 클럭 스피드라던가, 성능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2004-05-26 17:03:14)
여동원
포기하나.. 음.
(2004-04-17 11:47:06)
김예형
당연한 듯한.. 이제 한계겠죠뭐..
(2004-03-26 20:44:24)
손원일
정말 얇팍한...
(2004-03-26 18:08:00)
이호석
복잡한 -_-;;

ㅋㅋ

(2004-03-18 20:38:53)
이상호
인텔 CPU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모델레이팅을 멋대로 붙인것에 불과합니다.

정말 썬더버드 1GHz 기준으로 PR을 매겼다면 A64 3200+ 와 AXP 3200+ 가 같은 PR을 가진다는 건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요.

다 인텔의 자업자득이긴 하나, 그 기준이 명확할 수가 없는 PR 도입은 AMD가 하고 있는 짓에서도 볼 수 있듯이 업체들이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결과를 가져오기가 쉽습니다. -_-;

(2004-03-17 18:24:55)
오세은
점점더 정나미 떨어지는 인텔...
(2004-03-16 21:42:19)
오세은
AMD가 사용할때는 비난하더니 무슨짓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인텔이 구라클럭 윌라멧을 선보이자 AMD가 PR을 다시 도입한 것이고 그 당시는 꽤 맞아떨이지지 않았던가요.
굳이 잘잘못을 따지자면 구라클럭으로 소비자를 현혹하고 클럭이 성능이다라고 외치던 인텔이 먼저 아닌지.

(2004-03-16 21:41:32)
임용우
인텔놈들이 드디어 클럭에서 벗어나 처리능력으로 넘어가려는 신호입니다...
-_-

아무래도 AMD가 쪼들리게 생겼군요

(2004-03-16 21:23:16)
신상현

CPU 업계사상(그래봤자 대중적인건 두개뿐인가..;)

최초로 1GHZ를 돌파한 애슬론 1GHZ 클래식이

기준입니다. 바톤 2500은 애슬론 1GHZ보다 2.5배

빠르다는 공식이지요. 3.2는 당연히 3.2배 빠르고...

(2004-03-16 18:54:13)
전인하
이젠 cpu 고를 때에도 단순히 클럭만 보고 살 수는 없게되겠네요.
뭐 지금도 단순 클럭만으로 구분하기 쉽지는 않지만... -0-

(2004-03-16 14:08:20)
이경수
이제 인텔도 주파수클럭만으로 CPU 성능을 간음할수 없다는 것을 느끼는 군요

인텔도 저이상 클럭을 올리기는 쉽지 않으니....

(2004-03-16 12:57:38)
최영석
확실하게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혼란스럽겠네요
(2004-03-16 11:29:42)
강동완
정말 싫다...

(2004-03-16 10:57:13)
유종길
일반유저들에게는 선택시 더욱 복잡해지는 문제를 일으키겠네요. 조립해주는 사람들도 한참 설명해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2004-03-16 10:21:01)
허영제
아래도 있는
펜티엄3-1기가나 애슬론 1기가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은..

물론 기타 측정용 프로그램도 필요하구..

최고 속도보다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가 나오길..

물론 가격은 더 올라갈 가망성에 올인..ㅡㅡa

pg13

(2004-03-16 09:55:02)
서준호
amd의 점유율이 더 높아지길 바랍니다.

인텔 넘 구라클럭....

언제쯤 정신을 차릴런지...

(2004-03-16 08:48:58)
한승오
amd가 클럭으로 딸려서 머리쓰더니
이젠 인텔도 한계에 다다르니
같은짓을하는것인가..
이렇게 되면 서로 자기들마음대로
모델명 붙이겠군 기준도 업ㅂ으니
소비자만 혼란스럽고,,,
애초에 amd가 먼저 불붙였으니 amd탓

(2004-03-16 05:55:49)
조현진
인텔의 상술이 진화(?)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겠군요.
무슨 자동차도 아니고...
아마도 지금의 VGA카드처럼 된다는 말인데.
과연...

(2004-03-16 01:07:35)
오윤경
그래도 클럭으로 하는것이 좋을꺼 같은데 일단 확인하기
싶고

(2004-03-16 00:16:11)
조현수
클럭 올리기

힘든가 보네요..

(2004-03-16 00:00:36)
남대종
클럭으로만 밀어부칠려니 힘에부치나,,,-.-
(2004-03-15 23:59:15)
이재훈
능구랭이 같은 인텔,.,.,.
(2004-03-15 22:18:59)
이수용
모델넘버 만든다던데요
믿거나 말거나

(2004-03-15 19:57:19)
이철희
AMD가 모델넘버 붙일 기준이 없어지는건 아닌지...

앞으로는 CPU구별하기가 암호화되는건 아닌지^^;;

(2004-03-15 19:28:09)
김영기
고 클럭을 통해서 AMD와의 차별화를 두고자 한것 아닌가요?
발열과 소비 전력 문제가 계속되더니... 결국은 모델명으로 변경을 하는군요.
예전의 AMD가 했던일 아닌가요? ㅋㅋ
아무튼 고클럭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일이 사라지게 되어서 좋은 일인것도 같지만, 모델명이 성능에 비례해서 얼마나 제대로 표기되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죠.

(2004-03-15 19:02:18)
김현동
클럭은 곧 성능이라고 할때는 언제고 지금은 딴소리 해버리네..
(2004-03-15 18:54:43)
김기태
무슨 BMW도 아니고 원.
펜4 처음 발표할때 길어진 파이프라인으로 클럭올리기 쉽다고 하더니...클럭은 올라갔는데 성능은...
프레스캇에서는 그 올리기쉽다는클럭 더 못올리자 파이프라인 1.5배 더늘림...
전력소비량의 벽에 부딪쳐 결국 모델명으로 선회...
거 참...인텔...
뭐하는짓인지 -ㅅ-

(2004-03-15 18: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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