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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rpm 8MB 버퍼 제품군의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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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4.26  0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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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한 당신의 하드디스크?

주위 사람들에게 하드디스크라고 하면 대단히 빠른 저장장치로 인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CD-ROM 이나 DVD-ROM 혹은 FDD 나 USB 메모리에 비해서는 상당히 빠른 하드웨어임에는 분명하지만, RAM 이나 CPU 에 비해서는 턱없이 느리기 때문에 시스템 병목현상의 주요 원인중 하나로 꼽을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CPU 나 메모리 자체가 아무리 빠르더라도, 실제적인 OS 와 각종 프로그램 및 데이터는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 때문에, HDD 자체의 성능이 빠르지 못하다면 사용자들은 시스템의 동작이 느리다고 체감하기 때문이다.

결국 빠른 시스템 구성을 위해선 고성능/대용량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이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간단한 예로 RPM 을 높여서 HDD 의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곧 발열량 및 소음의 증가를 야기시키게 된다. 플래터당 기록밀도를 높여 성능을 향상시킬수 있는 방법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 역시 전반적인 성능향상보다는 동일한 플래터 개수 상에서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할 수 있다 라는 메리트에 우선 순위를 두어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가장 힘든 부분이라면 RPM을 높이던 플래터당 기록밀도를 높이던, 제조사 입장에선 상당히 오랜 시간과 기술의 투자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고통스러운 부분인 셈이다.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RPM 와 플래터당 기록밀도는 꾸준히 증가되어 갈 것이다.)

결국 HDD 제조사 입장에선 시간과 기술(자본)의 투자라는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도 가시적인 성능향상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화 방법을 찾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버퍼 메모리 증가의 방법이다. HDD 내에 장착된 일종의 캐시 메모리라 할 수 있는 이 메모리를 증가시키면 큰폭의 향상은 아니지만 좀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RPM 의 상승이나 플래터의 고밀도화는 상당한 개발비용과 시간을 요구하나 버퍼 메모리의 증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개발비용과 시간의 투자만을 요구하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업체에서 비교적 부담없이 신제품으로 발표할 수 있는 셈이다.

모 HDD 유통사의 A/S 규정.
버퍼 용량에 따라 무상/유상 품질 보증 기간이 총 2년의 차이가 난다.

버퍼 메모리 용량 증가에 따른 성능증가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또하나 놓칠수 없는 것을 꼽자면 역시 A/S 기간의 증가를 들수 있을 것이다. 상단의 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업체가 2MB 버퍼 제품과 8MB 버퍼 제품의 A/S 처리기간에 차등을 두어, 8MB 제품은 성능향상은 물론 사후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제품이라는 고급형 이미지를 내세워, 하이엔드 제품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왔다.

더불어 초창기에는 2MB 제품과 8MB 제품에 작지않은 가격차이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 가격차이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2MB 제품에 이어 8MB 제품도 상당부분 대중화에 성공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테크노아에서는 현재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120GB 8MB 버퍼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각각의 제품들이 어느정도의 성능과 특성을 보여주는지 살펴보았다.

제품명

Spin
Point P80

SP1213N

Barracuda
7200.7

ST3120026A

Deskstar
7K250

HDS722512VLAT80

WD
Cavier
WD1200JB

Diamond MAX
Plus9

 6Y120P0

제조사

삼성전자

Seagate

HGST

Western Digital

Maxtor

인터페이스

Ultra ATA133

Ultra ATA100

Ultra ATA100

Ultra ATA100

Ultra ATA133

용량

120GB

120GB

120GB

120GB

120GB

버퍼 메모리

8MB

8MB

8MB

8MB

8MB

회전속도

7,200RPM

7,200RPM

7,200RPM

7,200RPM

7,200RPM

평균 검색 시간

8.9ms

8.5ms

8.5ms

8.9ms

9.3ms

유통사

삼성전자
스토리지사업부

PC Direct

INTECH & Company

아치바 코리아

이시스
디스트리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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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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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성능 위주의 벤치는 글픽카드나 시퓨 정도선에서 하고 하드 디스크 벤치쯤되면 안정성 테스트가 더 우선이 아닌가 싶은데요.. 솔직히 용량많고 안정적으로 잘 돌아가기만 하면 어지간한 사용자라면 거의 다 좋다고 할 겁니다.
적어도 1개월 이상 계속 켜놓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줘야 제대로 된 테스트가 되지 않을지.. 왜 하드 디스크를 성능 위주로 테스트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2005-02-20 23:56:55)
서종한
머 성능은 모르겠지만 A/S 하나는 만족합니다.
(2005-01-04 12:03:52)
이종엽
하지만 요즘나오는 하드들이고 160G 벤치한것이 있다면 더 좋겠는데요.
일단은 삼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게이트는 역시 내부전송율에서 문제가 있네요.

다음 제품에서는 시정되기를 바랍니다.

(2005-01-03 15:11:48)
송우제
많이좋아졌죠
구미공장도 유저들이 탐방도하고
우리의기술.삼성

(2004-12-15 10:32:52)
양경렬
차이가 많이 나네요.
전 씨게이트 사용하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줄 알고 있었으면 삼성 것 구입 할것을.. 웬디 것도 괜찮다고 하던데..

(2004-12-07 12:47:39)
최지용
뭐 내가 쓰고 있는게 최고다 이런건 아니지만...
삼성하드 아주 질려버린사람에겐
본 벤치마크는 결코 신뢰가 가지 않는군요...

하드디스크....참 많이도 써 봤습니다.
맥스터하드는 국내 총판회사에서 근무해 보기도 했고...
일단 본 벤치마크에서 소음도 테스트가 빠진건 유감입니다.
왜냐하면 최근 HDD 사양 및 성능들이 그다지 큰 편차 없이
숫자놀음이 많기 때문이죠..
실제 그래프막대 두배차이나도 인간이 느끼기엔 정말
찰나일 수 밖에 없는 시대거든요...

최근까지 쓰던 히타치(IBM), 시게이트...
이건 누가 쓰래도 이제 안씁니다.
삼성은 몇년전에 그러기로 맘 먹었고...
그래프 숫자 빠르면 뭐합니까...
찌르륵,드르륵, 책상 진동생기고...
특히 히타치...이거 정말 다신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최근에 WD SATA로 교체했는데..
정말 HDD소리 거의 못듣고 삽니다.
왜 진작 안바꿨는지 후회될 정도임다. 이젠 정말 팬소리가
괴로울 따름입니다. 분명 밝히지만 전 국내 모 정유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정업계와 관계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삼성하드 속도 좋아졌다고 그래프장난 말고...
전통적인 AS로 계속 밀어부치세요..
괜히 벤치마크 혼동주지말고...
AS 덕분에 중고 거래에선 삼성 알아주쟎아요..

(2004-12-03 11:55:17)
조성만
그러나 삼성 제품은 일단 써봐야 안다는... ㅡㅡ;

저는 예전에 삼성 하드때문에 심적, 물적으로 손해본게 상당해서 그다지 신뢰하지 않습니다.

많이 달라졌으려나 모르겠네요.

(2004-11-12 19:51:03)
서준호
머냐
(2004-11-11 09:59:18)
오성록
삼성마니 좋아졌슴...ㅎㅎㅎ
-삼성80G 쓰는 유저가 -

(2004-11-04 02:36:42)
김태형
삼성하드의 인식이 점차 좋아지는듯..
(2004-10-26 00:08:55)
박성진
하드 속도가 관건이군....
(2004-10-24 09:11:36)
박선희
요즘 하드들은 성능이 굉장한거 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2004-10-20 00:19:34)
이용호
삼성이 나쁘다는건아니지만 너무 힘을 실어준것 같네요
그리고 소음테스트도 있었으면 하네요. 고주파음이라던가 등등..

(2004-10-17 01:32:53)
장승혁
여기서 벤치한 시게이트 120기가와 같은 모델을 사용하고있는데요. 제가 HD Tach로 테스트 해보면 최대 전송률이 약 58MB/s 최소 약30MB/s 로 나오더군요. 제품 편차가 있나?
(2004-10-11 21:59:48)
장근호
본체는 후져도 하드는 무난하죠
(2004-10-08 00:22:21)
류재용
또 다시...

원가절감에 힘입어 용량은 업~

160이랑 200이랑 가격차가 4~5만원선이니...

당분간은 160의 시대가 열린 듯...

(2004-10-07 23:32:17)
이충민
요즘 SATA 200G가 13~14만원쯤 하죠..
(2004-10-05 15:07:30)
김영오
바라쿠다 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
윈디도 열 많이 납니다. 아치바코리아 as도 별로고
마지막 컴터 종료시 팅.소리 납니다.
그래서 윈디는 비추라고 생각..

(2004-10-05 02:59:09)
김병극
요즈음 특별한 모델 말고는 거의 성능이 비슷하니...

삼성은 대도록 피하는 편이지만..

200기가 이상일경우는 거의 wd로 가고 있죠.

(2004-10-05 01:04:42)
임채훈
http://bbs.kldp.org/viewtopic.php?t=44695
(2004-09-24 15:07:40)
김봉진
요즘은 거의 120G / 8M가 대세인듯 하네요...
그리고, 맥심하드는 제발 한국에서 철수했으면 좋겠습니다.

(2004-09-17 07:15:29)
김봉진
맥심하드는 제외시켰으면 합니다.
별로 구매하실분도 없는듯 합니다.

(2004-09-08 03:40:16)
이호석
거기다가.. A/S까지 다른것들 보다 차별화되고 있구요..
단지.. 120GB 모델보다 160GB모델로 했으면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

(2004-09-08 01:08:48)
이영진
뭐 광고니 어쩌니 할 수도 있을 만큼의 삼성 하드광고 창이 올때마다 맘에 걸리긴했지만 위에 글 대로라면 성능면에서는 상당히 좋아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뭐.. 하드는 안정성이 제일이지 않을까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런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는 벤치가 나올 수 있다면 좋겠지만 말이 안되는 소리기도 하고~ ^^

예전부터 하드는 삼성, 웬디, 아이비엠, 시게이트, 맥스터 다 써봤지만 한 번씩은 다 맛이 간적이 있었던듯..

뭐 예전에 삼성하드는 넘 심했고 나머지들은 있어도 아마 한 번씩이었을 겁니다~ 삼성도 타사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면 쓸만하겠네요~ 자료 날리면서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그당시의 상황은...참.. 그래서 안정성이 중요하다는 생각.. ^^

암튼 귀가 솔깃하는 기사 중의 하나였다고 생각듭니다~
좋은 기사 감사 하구요~ 수고하세요~

(2004-09-06 18:30:29)
권경욱
히다치, 삼성을 제외하고는 다 한번은 사용해봤던 제조사들...

맥스터는 무난했던 기억이...

시게이트 sata는 소음이 좀 심한...발열도.ㅡㅡ;

웬디 sata가 오히려 조용하고 쓸만한...

(2004-09-01 01:14:24)
신정훈
여러 가지 하드를 써 봤지만, 과거 IBM과는 영 인연이 없더라구요.
그후 삼성 하드만 고집합니다.
일단은 서비스가 굉장히 쉽고 처리가 빠릅니다.
그리고 성능도 만족 스럽구요.
10년 전만 하더라도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베드가 잘 나는걸로 유명했는데 지금은 어느덧 한 자리 하고 있네요.

(2004-08-22 14:28:32)
이상윤
시게이트 사용자인데 옛날 이미지로 했다간 클나겠군여
속도가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지고 소음도 많고 실망해지기 시작하는군여

(2004-08-15 14:40:13)
오자균

.. 용도에 맞게..사용해야..
속도차이.. 무결성 ,, 시크 타임 ..
많이 좋아졌지만..

놀라울정도라기 보단.. 적당한 진보같다는 생각뿐입니다.



(2004-08-15 12:40:54)
김기범
왜 그간...8메가 버퍼를 적용안했는지...
하여간에 성능을 앞세운 판매가 아닌, 팔아먹기위한 판매이었음을...증명~~~ㅠㅠ

(2004-08-12 22:22:43)
김세윤
하드디스크는 빠른것도 좋지만...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그거 판단하기가 참...거시기 하죠.^^;;;
(2004-08-09 21:39:56)
정효언
운영체제로는 40/80G 8M IBM을 추천하고여.
중요데이터 보관은 WD추천
동영상 보관은 시게이트
P2P할뗀 삼성꺼를 추천합니다.

친구가 조립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삼성꺼 달아줌니다. 아무말없더군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쓰는건 WD씁니다. 공장에 딸린 사무실이라서 WD가 진동과 전압에는 잘견뎌냅니다.

(2004-08-07 01:49:12)
이부률
이젠 페리얼ATA보단 시리얼ATA쪽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시리얼ATA쪽도 한번 벤치마크를 해보십이 어떨지....

암튼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8-06 08:42:39)
김건중
이제 10만원도 안됨...

지금도 우산 주는지요>

(2004-08-06 00:15:06)
김건중
10만원 아래로 떠어지면...'

2M 보다 채감 속도가,..훨씬 좋네요..

WD..

(2004-08-03 00:08:13)
김형곤
삼성 꺼 질문했더니, 5년이 아니라 2년이라던데요. 그리고, 2004. 06월 제조 HDD부터 무상 2년,유상 3년이 Seagate 이구요. 그래서, 늘 애용하던 시게이트를 다시 구입하려 합니다 ^^; 참고로 benchmark에 나온 모델 사용중이에요.
(2004-08-01 07:25:41)
유진혁
전 삼성이 조용하고 낮다고 봅니다.
시게이트, 맥스터, 퀀텀(옛날꺼)에 비하면요.
속도 차이? 미비한 차이라 인간이 어떻게 느낄지..
소음? 다 비슷비슷~~~
또... 안전성도 비슷... 삼성 A/S는 1:1 교환방식
하드에 문제만 생기면요. 그래서 삼성 추구..
요즘 삼성을 따라가겠다는 A/S방식이 많이 나와서
잘된듯 하내여^^
사용하기에 따라서 하드가 좋게 느껴지죠^^*

(2004-07-08 11:39:01)
이항복
삼송 p80시리즈 나오자마자 얼떨결에 산 80기가 하드에
대만족해서-_-;;
지난1월달 구매했습니다..
문젠 오자마자 불량-_-난 제품이더군요...배송한 업체에서 제대로 포장도 안하고 라면박스에 너놨으니 당근 속에서 날라댕긴듯-_-;;
대략 그거 교환해서 사용중인데-_-;;
좋습니다-__-;;
케이스강판 0.8미리에서 읽고쓸때 소음이 안들립니다..
이거 하나만은 시게이트 빼고 극강이더군요..시게이트 요즘껀 모르겠고 웬디나 맥스터는 친구컴 맞춰줄때 부탁으로 써봤지만 소음은 대략 봵이였습니다..발열은 다른하드랑 그리 차이점은 모르겠고 현제 디지털 온도계 측정온도는
80기가 34도 120기가 32도 정도 나오고 있군요...전면 120미리팬 작동중이라 적게나온듯...시퓨는 밥통 오버클럭중이라 잘만7000쓰고 47도-_-;;
초기 불량땜시 고생한거 빼면 대만족이네요...근데 솔찍히 버퍼2메가랑 8메가 체감은 못하겠군요... 그리고 컴퓨터 케이스 내부에 끼웠다 뺄때 엽구리 기스나는건 영 뾁

(2004-07-07 18:11:38)
이종엽
버퍼 2메가 제품의 경우에는 삼성을 많이 추천합니다.
뭐.. 제 주위분들은 가정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편이니까요.

한동안 시게이트만 추천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성능차가 느껴지더군요.
전 시게이트 사용합니다. 조용한걸 최우선시 하거든요.
성능과 A/S 이것때문에 전 삼성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있는곳이 부산이란점이 크게 작용한것이겠지요.

버퍼 8메가 제품일경우는 또 모르겠지만요..

(2004-07-03 22:39:29)
이보람
SCSI와 RAID를 쓰시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컴퓨터로 작업해서 먹고사는 사람이라면 그 정도 대비는 해야지요. SCSI가 무리라면 최소한 RAID정도는.

일반ATA는 충분히 상향평준되었고, 실제 삼성하드와 외산하드간의 불량율을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외산하드가 고장나면 단순불량이고, 삼성하드의 불량은 갈아마셔도 시원찮다는 체감적 불량에는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요.

덧붙여 P40까지 삼성하드의 주요 불량 중 하나였던 급사현상(?)은 P80에서는 걱정안해도됩니다. 주 원인인 스핀들모터가 묻지마 중국제에서 Nidec, JVC으로 변경됐기 때문에.

(2004-07-02 09:33:35)
남표

내가 만든 유행인 듯 하외다. ㅋㅋㅋ...
웃자는 얘기였슴다~

(2004-07-01 18:37:12)
박용석
하드디스크가 속도 경쟁의 꽃인지 아닌지는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시피유 2기가와 3기가의 차이는 체감이 어렵지만, HDD 7200rpm과 10000rpm은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 하드디스크가 모든 컴퓨터 장치중에서 상대적으로 속도가 가장 느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속도 경쟁의 꽃이 될수 있죠. 속도가 조금만 빨라도 가장 체감이 확실하기 때문이죠..

노트북이 데스크탑보다 속도가 느리다고 느끼는 이유의 거의 모든 원인은 HDD가 4200rpm에 불과하다는 데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HDD에서 속도는 안정성 못지 않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안정성은 왜 언급안하느냐??

그럼 한 5만시간 켜놓고 몇개 하드 망가지나 테스트하면 만족스러운 벤치마크가 되는겁니까?

단시간에 확실한 벤치마크는 속도비교가 가장 확실하고 그만큼 중요합니다.

storage.. 당연히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자료 날아가면 큰일나는 경우가 많죠.

그런 자료일 경우에는 당연히 백업을 하거나 RAID구성을 하면 됩니다. 하드 달랑 하나에 정말 중요한 데이터 넣어놓고, 하드 날아갔다고 욕하는 사람이 오히려 문제입니다.

안정성이 절반이지만 속도 2배인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저는 당연히 그거 쓰고, 중요자료는 백업해놓겠습니다.

괜히 벤치마크 힘들게 쓰신분의 정신상태 언급까지는 하지 마시길.

(2004-06-29 00:05:21)
이동엽
벤치마크의 의도가 심히 궁금합니다. 과연 생각있으신분이 쓰신 글인지 조차 의심이 갑니다.

하드디스크가 무슨 속도경쟁의 꽃입니까? 하드 디스크는 storage 입니다. 속도의 중요성을 떠나 안정성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두고 싶네요.

이를테면 3일 할 작업을 빠르기만 한 디스크의 도움으로 하루만에 끝냈다곤 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일반 사용자는 2~3일 정도는 더 투자해야 되고 불필요한 시간비를 따지자면 더 엄청난 손해를 입어야 합니다. 더욱이 복구 불가능한 데이타라면 어떻게 보상할건가요? 1:1 교체로만 그게 해결이 되나요?

밑에 몇몇 생각 없으신분들 께서 "1:1교체 너무 매력적이다"라는 투로 이야기 하시는데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안에 있는 데이터는 어떡할껍니까? HDD는 A/S안 받으면 안 받을 수록 좋은 겁니다. "1:1 교체니 뭐니 이런건 다 **떡 같은 소립니다.", "1:1 교체 및 데이터 완전복구" 면 몰라도 말입니다.

소음은 차지 하더라도 발열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특히 여름에 말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요.

(2004-06-21 01:39:39)
박길선
같은하드인데도 +-1000점씩 차이나네 ㅋㅋ
접근속도도 2m씩 차이나고 ㅋㅋ
어느게 맞는건지 아무래 바도 혼동된단 말이야 ㅋㅋ

(2004-06-14 21:48:15)
조윤호
다만 데이터 전송률 그래프가 상당히 불안정해 보인내요.
http://www6.tomshardware.com/storage/20031219/4midclass_hds-07.html#data_transfer_charts
2메가 버퍼 짜리를 테스트 했는데 좋은 평가를 받았군요

(2004-06-04 12:22:23)
주홍철
오히려 버퍼 작은게 더 빠른 경우도 있더군요
(2004-05-29 11:40:19)
김용식
삼성 120GB 8MB Buffer, 7200RPM 사용중입니다.
나온지 한 두달 뒤에 구입해서 사용중인데요.

40GB 제품도 사용해 보았는데요.

삼성 제품은 진동과 소음이 웨스턴디지털 등의 제품과
비교하면 심한 편입니다.

케이스에 나사로 고정시켜서 별 차이가 없다고 느끼시는지
아니면 기억과 느낌만으로 비교하셔서 별 차이가 없다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밥상 위에 올려놓고 비교를 해보십시오.
과연 삼성HDD의 진동과 소음이 타제품과 같은지...

그리고, 속도는 빠른 듯 하네요.

그런데, 일반적인 데스크탑 환경이 아닌 경우,
약간씩의 단점은 분명 존재합니다.
물론 자신의 환경에서 문제가 없다면 상관없는 것이긴 합니다만, 역사가 짧은만큼, 삼성은 아직은 더욱 분발하고 작은 부분에서도 결함을 보이지 않도록 노하우를 계속해서 쌓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빠른 속도로 포맷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없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못 찾는 것인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위치 좀 알려주세요.

(2004-05-25 19:28:52)
이성진
다른분들은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저의경우 이놈만 3번재 똑같은 증상으로 3번교체받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사분하고 합의봤습니다. 다시한번 또각ㅌ은증상으로 교환시에 이제품이없다면 160기가 짜리로 바꿔준다고요
증상은 딱딱딱 하는 소리가 나다가 퍼져버립니다.
딱딱딱 하는 소리가 나기시작하면 바로 백업에 들어가야지 안그러면 데이타 날라갑니다.
인식불가 상태가 되죠
160기가(8MB)짜리는 별탈없이 쓰고있습니다.
이넘이 아주 쥑입니다.
삼성하드가 탈바꿈한건 160기가라고 생각되는 저입니다.


(2004-05-18 18:34:55)
김규범
그동안 웬디 120G S-ATA를 쓰다가 이번에 만드는 컴에는 모험삼아(!) 삼성 120G 제품으로 오늘 구입했습니다.

체감성능 등에서 웬디보다 낫더군요. 물론 웬디도 8개월 정도 쓰니까 점점 허물어져 가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지금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당장은 괜찮은 편입니다.

(2004-05-15 16:25:17)
성상현
삼성sata도 괜찮을까?
(2004-05-12 06:31:38)
정동석
저도 하드 늘려야 되는데....
(2004-05-11 00:32:17)
유진
다음에 구입할때 울나라 삼성거 한번
서볼려는데 ^^지금가지 하드는 고장이없었지만
as가 1:1교환이라면 삼성게 꽤 메리트가 잇어 보여서 요 ^^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림니다,,,그럼

(2004-05-10 01:32:46)
정이석
저는 그동안 주로 바라쿠다 시리즈(3,4,7200.7)를 주로 써왔는데(버퍼8M 제품도 있음.) 이번에 히타치 SATA제품을 써보니 확실히 전제품보다 체감성능상 우위를 보여 주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곳저곳에서 성능좋다고 소문난 삼성 120G 8M버퍼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과연 소문처럼 좋을까?(저도 예전에 사용해 봤던 삼성하드디스크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결론은 한마디로 향상된 체감성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실행시 한마디로 "팍팍" 뜹니다.

다음은 현재 구입한제품의 사용상태입니다.

1.소음은 타제품과 비슷한 아주 조용합니다.
2.진동도 타제품과 비슷합니다.
3.발열은 타제품보다 좀더 뜨겁습니다.

발열이 조금 이상하군요. 대부분 진동이 없는경우 발열도 적당한데 이넘은 조금 뜨겁습니다. 실예로 바라쿠다3 40G 2개를 같이구입했는데 한넘이 진동이 무척심하더군요. 당연히 발열도 다른넘보다 뜨거웠습니다.
그렇다고 발열의강도가 전에 사용하던 스커지제품정도는 아니군요. 사용하던 스커지하드는 손가락으로 만지면 "앗! 뜨거" 하고 깜짝 놀랄정도 였거든요.
내구성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는 별로 하드를 혹사시키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직 5년넘은 하드도 잘 굴러 가고있습니다.
내구성까지 주어진다면 외국제품들과 자웅을 겨룰 수 있는 좋은 제품이 되겠습니다.
일단 강추 입니다.

그럼...

주*윗글중 타제품이란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바라쿠다 시리즈,히타치,맥스터를 말합니다.

(2004-05-09 15:44:08)
권기혁
그렇게 삼성은 구입안할거라 다짐했지만

AS때문에 결국 구입했구요 ^^;;


어찌됬든 의외로 소음은 별로 크지 않고 아직은 큰 문제가 없네요 -_-;;

좋은건 시게이트 발아푸다 하드보다 포멧시간이 더 빠르다! 라는게 ^^;; (시도때도없이 포멧하다보니 -_-)

나머지는 별 체감을 못하는정도네요.

(2004-05-07 15:04:18)
박원정
2주전에 컴퓨터를 조립할때 맥스터를 쓸려다가 AS도 그렇고 가격도 만원정도더 비싸고 주변에 평도 워낙 않좋아서 웬디120G 버퍼8M를 구입했는데 문제가 있어서 오늘 교환받아왔습니다.그래서 지금 마스터를 시게이트사용하고 슬레이브를 웬디를 사용하고있는데 확실히 파일복사속도나 윈도우설치속도라든지 기타 프로그램 인스톨 속도는 웬디가 빠릅니다.근데 당나귀돌리고 웹서핑을 한다든지 게임을 할때 웬디는 버벅댔는데 시게이트는 한결부드럽군요.그리고 삼성은 예전싸이락스 시절에 400메가 부터 4개정도 사용했었는데 2개는뻑나고 한개는 잃어버리고 지금 1.6기가 남았는데 이놈 백업용으로 막굴리는데도 신기하게도 잘돌아갑니다.소음이 좀 심해서 그렇치.그리고 전에 쓰던컴퓨터에 삼성40기가 사용했었는데 진동이 좀 심해서 그렇치 발열이나 소음면에서는 상당히 좋았습니다.어쨋든 삼성하드에 이런결과 보기 좋네요.
(2004-05-06 18:50:26)
최기호
저도 삼성하드는 크게 데인 적이 있어서 몇년가 피하다가 한번 굴려봐야지하고 써봤습니다. 중요한 자료 백업용은 아니었지요. 그런데 쓰면 쓸수록 성능이 느껴집니다. 시게이트 120g하고 같이 돌리는데 확실히 os도 그렇고 자료 이동이나 복사 등은 삼성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아직은 이르겠지만 예전의 악명을 벗어버리는 듯한 느낌이네요. 추천할만한 넘입니다. 성능으로 입증하는군요. 시게이트 팔아버리고 삼성하나 더 달고 싶네요. ^^:

(2004-05-06 17:20:02)
김영호
삼성하드에 윈도우 xp프로페셔널 설치해보면(서비스팩1패치.보안강화판등) 13분~14분 정도면 설치가 끝납니다.

바라쿠다4가 29분~30분정도 걸렸고, 웬디 800jb가 19~2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외에도 받아놓은 700메가 동영상 풀때도 압도적으로 빨라서, 03년 9월부터 삼성HDD 160기가 2개 / 120기가 한개 사용중입니다.

(2004-05-06 12:56:59)
백수현
모두들 삼성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체감할 수 있는 정도인지 궁금....
(2004-05-06 10:42:00)
유진오
이제 HardDisk 시장도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잡을지..ㅋㅋ
예전에 비해 정말 놀라운 발전입니다.
아직 한번두 삼성 하드 디스크 안사봤는데,
이참에 함 사볼까..^^;

(2004-05-04 22:48:27)
방규완
아직 쓰고싶다라는 욕구발동까진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좋아졌단 평가가 많은 덕인지 구미는 당기는군요.
당장의 수익이 없다하더라도 되도록 이미지쇄신에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어쨋건 국내기업이 상당히 호평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요.

(2004-05-04 01:36:17)
오윤경
삼성이 가격및 성능을 앞세워 시게이트를 앞서고 있다는
하던데 역시 삼성 이름값을 하는군요

(2004-05-04 01:08:09)
김영기
알아서 구입하는게 좋죠.
수율 문제가 있어서 일반적으로 성능이라던가 내구성은 좋은 브랜드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몇일내로 죽어버리는 일도 발생하니까요.
시게이트 예전에는 아주 조용했는데, 주위에 80GB S-ATA는 불안한 드르륵 소음까지 내면서 성능도 삼성 120GB 8M 짜리나 IBM 60GB 2M 버퍼짜리보다 체감성능 별로던데... 반면에 조용히 성능좋게 잘 쓰고 있다는 사람도 있는걸 보면... 제품이 뽑기라는 운이 작용하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성능, 소음, 발열 외에도 얼마나 신속한 A/S를 해 주느냐도 중요하죠.
IBM RMA한번 보내려다가 2주에서 한달정도 걸린다길래, 하드 없이 컴퓨터 사용할순 없자나요. 그래서 결국 삼성 120GB 8M짜릴 구입했다는... -_-;; 삼성 A/S 센터 찾아가면 1시간에서 길면 3시간 이내에 보통 거의 새걸로 교체해 준다던데...

또한 하드디스크 회사별로 특성도 가지각색이라서 주관대로 골라쓰는 재미도 괜찮겠죠. 벤치는 그냥 참고 자료일뿐 어느게 좋고, 어느게 나쁘다라고 말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을듯 하네요.....

(2004-05-03 17:49:37)
김경원
삼성은 120G버퍼 2메가 사용해봤고 웬디는 유체 80G 히타치는 120G 8M(250)이렇게 세개 써봤습니다. 시게이트는 바라4이후로 써보질 못했고 맥스터도 40G이후로는 AS때문에 안썼습니다.
체감성능은 단연 히타치고 삼성이랑 웬디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웬디는 구입후 1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조용 하게 자기 할 일을합니다. 그런데 삼성은 처음 샀을때 정말 조용하다가 고스트로 몇번 백업후 드르륵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히타치야 처음부터 고양이 하품소리랑 드르륵 소리 났지만 갑자기 드르륵 거리는 삼성은 공포 그 자체입니다. 아무래도 1년 넘기기 힘들거 같은 예감이.. 혹시 아무 문제 없더라도 처음에는 조용하다가 갑자기 시끄러워 지는 하드를 좋은 하드라고 추천하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용량은 거의 20~30%정도 채운거 같은데..
그리고 혼자서 늦게 까지 컴 하시는 분들은 히타치 조심하십시요. 한밤중에 갑자기 울리는 고양이 하품 소리는 가끔씩 섬뜩 하답니다. ^^ 그리고 지금까지 써본 중에 누군가에게 추천 한다면 웬디를 추천할겁니다. 특별히 떨어지는 곳도 특출난 것도 없지만 조용하고 튼튼한 넘이란 인상을 받았거든요. 추천하고 욕먹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04-05-02 16:18:52)
박명환
저는 시게이트 사타 120G 사용하고 있는데 위 파타의 테스트 내용과는 좀 다르군요.

시게이트의 사타의 경우 위의 벤치툴로 측정해 본 결과 저 정도로 느리지는 않더군요.


(2004-05-02 04:17:45)
김홍석
벤치 결과과 조금 실망스럽군요.
시게이트 하드 무소음은 아니죠.
지금 제가쓰는 7200.7은 약간 소음 있습니다.
몰랐는데 무소음 작업(쿨러 전부 교체)을 하고 난 후로
콩볶는소리(?)가 조금씩 난다는 걸 느꼇구요.
하지만 누나컴에 들어있는 바라IV는 정말 무소음 입니다.
시게이트는 뽑기에 따라 무소음도 있습니다.

이번에 삼성에서 잘 만든것은 사실이지만.
벤치 결과가 너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삼성은 5400PRM 40기가까지 써봤는데.
너무 실망스러워서 요즘은 안써 봤더니..
소음이 어떤지 모르겠군요.
저는 하드 구입 기준이 소음이 우선이라서
시게이트 선호합니다만.. 개인 차이겠죠.
히타치의 경우에는 속도 우선이라
소음이 좀 있는 걸루 알구요..
맥스터와 웬디 보지도 않으니 걍 패쑤.. ^^;;

(2004-05-01 14:49:10)
주홍철
음. 메모리에 이어 하드에서도 삼성이 ㅡㅡ;; 아무튼 저장장치는 무조건 삼성이군요. 대단하네엽
(2004-04-30 16:07:19)
이영훈
100MB 미만의 제품부터 80GB 제품 까지 여러 종류, 브랜드를 사용해 봤는데 저는 삼성, 웬디가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이나 웬디는 아직까지 제게 엄청난 부담을 준적이 없습니다. 웬디는 저용량때부터 만족하면서 써온 제품이고.. 삼성은 소음이나 약간의 성능 처짐 빼고는 하드가 갑자기 뻔난다던가 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뻑나기 전에 미리 알려주더군요. ^^;)

반면 나머지 3가지 브랜드는 특정 모델에서 치명적인 단점들을 격어서 그런지 전 별로~ ^^;



(2004-04-30 11:26:38)
정연호
삼성의 추억은 역시....라는걸까요

요즘 삼성....이라고 해도 저는 역시 일까요....

뭐 요즘은 아니지만 02년 사온지 하루만에

바로 죽어주신 40기가 삼성하드를 본 후로.

역시...라고 밖엔 할말이 없군요^^

a/s가 좋은건 좋은데... 하드는 가급적 a/s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일까요^^

(2004-04-29 20:39:49)
황정식
아~ 재목만 쓰고 회의하느랴 한시간이나 소비해버렸네~
(2004-04-29 20:00:04)
이호석
삼성이 마음에 듬..-_-b

a/s나 모로보나...

(2004-04-29 12:00:06)
임정택
여기 벤치랑 같은건 아니고 삼성 80G 2메가 버퍼 입니다.
(플레어 80G 짜리.. 모델명은 오래되서..-_-)

레이드 사용하느라 하드란게 쓰다보면 고장이

나는놈이니.. (물론 안나야 하지만 특히 레이드이니-_-)

고장이 나더라도 최대한 빨리 교체를 해서

바로 다시 재 장착이 가능하게 하느라 고심끝에

삼송 80 2메가 2개를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웬디40G 1년간 쓰다 여자친구 줬고..

현재도 ibm 120GXP 80G 2M 사용중이며

누나 pc의 삼성 60G (40G 플레터) 도 제가 6개월간

사용하다 레이드 구성하면서 옮겨간것 입니다.

pc사용기간 15년이며 286 시절 부터 사용했습니다.

직업도 이계통이고 전공도..이계통..

한마디로 만족하며. 좋은지 안좋은지는

써보고 말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성능이야 둘째쳐도 소음이나 발열 같은건

사람이 직접 느낄수 있습니다.

내 구성도 그럴거구요..

살때 돈이 좀 없어서 8메가 버퍼로 못 산게

아쉽기는 하지만 레이드 물려 쓰면서 만족합니다.

특히 당나귀 받을때..--;;; 파일을 언제 다 받았는지를

못 느낍니다... 게임하거나.. 인터넷 하거나 하면서도

파일 다 받아서 파일을 하나로 모아줄때 못 느낍니다.

(아..이건 레이드 빠른거 말하는게 되나..-_-)

^^;; 아무튼.. 소음부분에서 만족하고 성능도 대략 만족

합니다. 누나방의 60기가도 1년이 넘었고

80기가 2개 레이드도 6개월 이상 써오고 있지만

특별한 문제는 아직 없습니다.


(2004-04-29 10:38:40)
나이택
속도, 버퍼 다 좋지만 젤 중요한건 아무래도 안정성과
얼마나 튼튼하지겠지요.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불량률이 놓거나 특히 사용중 생기는 불량률이 놓다면, 아무래도 컴 조립하는 업체부터 기피하게 되지요. 가격이 좋아도 나중에 손님들한테 욕먹는게 더 데미지가 크니까요. 일반 사람들이 알게 뭡니까, 하드가 무슨 브렌드인지, 중요한건 어디어디서 컴 조립했더니 몇일만에 컴이 안되더라... 이거죠.
평균 불량률등도 리뷰에서 볼수있는날이 올까요? ㅋㅋ

(2004-04-29 05:33:15)
송정희
한 3개월쯤 된것 같습니다..
1213N...
제 친구 웬디 80G에 비교 해보니 뭐...
조용한거는 저희집 120미리 펜소리에 눌려서 하드
소음은 안들리고 ;; 드드득하는 진동 도 거의 못느끼네요;;
발열도 제 세컨컴(파이어볼)에 비하면 차갑게 느껴지네요;;
성능 소음 발열 좋습니다.. 특히 저처럼 싱글로 쓰실때는
좋죠 ;; 실제용량은 109기가인데 남은용량 98기가로군요;;
조각모음 자주 한답니다 ㅋㅋ

(2004-04-29 04:01:13)
김형익
페이지 메모리로 사용도 해보고
메인 하드로 사용도 해보고
세컨 하드로 사용도 해보고
당나귀 전용 하드로 해보고
etc...

어쟀든 3기가입니다 ㅡㅡ;;;;

내구력 만빵
이거 한 몇년 된건지 대체....
지금도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옛날거라서 그런지 지금은 속도 않받쳐 주지만....

120기가 삼성꺼 한번 써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시게이트 짜증납니다
처음 제품 왔는데 베드섹터 나버린 하드가 오다니....
차라리 삼성꺼 살껄 그랬습니다

그냥 숫자놀이 내구력 싸움 하지 마시고
자신에 맞는 하드 신뢰감 갖는 하드 쓰세요
남의 말 듣고 사는것도 좋지만 자신의 경험상으로 사는것도
좋은겁니다

(2004-04-29 01:20:32)
박영곤
그러나 전 삼성 다시는 살생각 없습니다.
산지 정확히 6개월 만에 조용히 멈춰버리는.. (P80 80G)

성능이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조용히 날라가는건...뷐입니다. 차라리 무난한 성능에 안전한걸 쓰죠...

지금 웬디 120G 쓰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느린거 같지도 않고.. 빠른거 같지도 않은 무난한 성능을.. 그리고 끌때 나는 특유의 소리... 처음엔 나던데.. 지금은 안 나네요.

#@# 시게이트 내부 파일 테스트는 생각보다 짧게 나왔네요.. 그리고 웬디.. 내부 파일 전송 시간 위 벤치 만큼 안 느렸습니다. 제품에 편차라고 생각되나.. 제껀 벤치 만큼 많이 걸리지 않네요.

(2004-04-29 01:07:38)
이재현
컴퓨터를 사용한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조립에 재미를 두어서 프로그램 하나 하는것두
없네요..
조립을 재미로 하다보니 친구들 컴이란 컴은 제가
거의 다 만들어 주었군요...
이런저런 과정을 겪다 보니 하드는 삼성꺼 빼고는
괜찮다는 결론이 나더군요...
어떤분은 삼성꺼 좋다고 하지만 40메가 하드부터
사용해본 저로써는 과연 지금에서야 물건이 좋다고
치더라도 자료 날려본 기억이 있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 절대 삼성껀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a/s 잘되는 시게이트나 웬디, 아범을 권하고
싶습니다...
수입사만 괜찮다면 맥스터도 좋구요...
과거의 퀀텀도 쥐기죠...
(5.25인치 하드인 big foot, 그리고 이름에 걸맞는
fireball 열받으면 상당히 뜨겁죠.. 크크크)
하여튼 전 삼성꺼 비추입니다...

(2004-04-28 23:33:36)
류재용
예전에 매직스테이션에 안 쓰는 것도 유명하지만...

사실 중간에 접었다 말았다 애매하게 했던 것이 주요했음.

사실 삼성 AS... 사업 접을꺼면 갑자기 싸가지 없게 돌변하는 게 유명한데...

하드사업부의 경우 거의 2년 터울로 그게 파도를 쳤다는...-_-;

하드 성능을 떠나서 삼성의 하드사업 진행의지 자체가 불신을 얻어서 다시 부활하는 건 쉽지 않을 것임.

(2004-04-28 22:53:10)
안형주
일단 컴퓨터 좀 만진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러죠..

삼성하드 내구성이 약해서 쓰면 안된다..

안정성을 신뢰할수 없다..

저 또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도 이젠 세월도 좀 흘렀겠다..

벤치 점수도 맨날 1등 먹겠다..(벤치는 숫자놀음에 불과하다라는 딴지는 거부..^^)

그냥 한번 써볼만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밑에 어떤분이 적으셨던데..

유상AS기간은 없는거라고 보면 되죠..

유상으로 교체하는거보다.. 새거 사는게 훨씬 싸죠..


(2004-04-28 22:31:02)
김종렬
타사제품과 비교해서 보니...삼성 발전하게 보이는군요..

하지만 전 삼성제품을 가끔 추천도 하고 몇개 산적도 있지만

역시 a/s때문에 삽니다...

거의 확실하더군요

(2004-04-28 22:20:14)
이영식
뭔가... 삼성을 감싸드는듯한 분위기가 드네요...
(물론.. 실제로 삼성이 좋다고 해서 그럴수도 있구요 )

개인적으로... 삼성을 한번? 사용해봤고 접해봤는데...

내구성.. 좋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친구들... 하드 이상하다면.. 70~80%정도가 삼성입니다..

그리고.. 일부.. 시게이트..

저는... 예전에.. 삼성하드와 악연을 가진이후로..

한번도 안씁니다... 파티션 날라가는것.. 허다하고..

결국.. 이리저리하더니.. 베드로 끝났습니다..

말이 쫌 이상하게... 아무튼.. 삼성 내구성 꽝입니다.

컴터 2년 이상 쓰실분... 적극 비추입니다...


추가로.... 내구성... 쓸만했던것이..

맥스터 같습니다...

성능은 정말로 바닥을 기는데...

성능이 구린만큼(?) 내구성 하느는 오래갑니다;;

나귀 같은것... 뭐.. 파일이동.. 막 이동했으나...

지금도(대략..4년 반정도) 버티고 있습니다.


또... 추가로;;;

성능은.... 히타치(?, IBM)꺼..

체감상.. 빨랐던걸로 기억이..

(2004-04-28 22:19:20)
이효섭
아래 보니까 삼성하드에 당한 사람이 많다고 하는군요.
저도 컴퓨터를 좀 오래전에 접한 사람으로서 삼성의 만행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그 옛날...5.25인치 플로피 드라이브가 용산에서, 세운상가에서 비싼가격으로 거래되던 그시기...드라이브 제품은 몽땅 일제였습니다. 왜냐, 국내에는 아무도 생산을 안했거든요. 그러다 "삼성"에서 하나 개발하면 값이 올라가는 기현상이 있었습니다. 국내기업이 개발에 성공했는데도 값이 올라가는 기현상은 "삼성"의 로비력에 있었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수입이 제한이 되는거죠. 당시에는 국내의 산업을 보호 육성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알게 모르게 그런식으로 지원했는데, 요걸 아주 잘 활용하는게 바로 "삼성"이었단 말씀입니다. 물론 LG등 다른기업은 안그랬느냐 하면 다 비슷했습니다. 삼성만큼은 아니지만...
아마도 수입선 다변화 정책 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골탕을 먹는것은 소비자들이었죠. 좋은 제품을 싼가격에 쓰다가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비싼 가격에 쓰려니 속이 쓰렸죠. 그러나 지금처럼 소비자가 컴퓨터 부품에 대해 잘 아는 시기는 아니었으니까 업자들이나 이 내막을 알았답니다.
이렇게 자본을 그리고 기술을 축적한 "삼성"은 지금 세계적인 자본과 기술을 가진 기업이 되었죠. 지금 "삼성"브랜드의 제품은 솔직히 품질과 가격으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본 기억이 납니다. 외국에서 삼성의 동급 제품과 비교해 싸게 팔리는 소니의 제품이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비싸게 팔린다고요. 왜 그럴까요? 소니는 한국에서만큼은 비싸게 내 놓아도 팔리니까, 경쟁력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겁니다.
소비자의 눈은 어떤 테스터보다 정확하다고 믿지만, 과거 제품의 이미지(경험)에 많은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떨땐 그것 때문에 제품의 선택에 실수하는 경우도 있죠.
어쨌든 지금은 소비자환경이 그때보다는 많이 좋아졌네요.

(2004-04-28 22:02:05)
김학구
7200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발열이 상당합니다. 또한 고배속이기때문에 어느정도 소음 문제를 안고 있죠. 물론 요즘은 모두 유체베어링인가를 써서 대체적으로 조용하지만 그래도 제품들간에 어느정도 차이는 있을겁니다.

밑에 어느분인가 시게이트하드를 가지고 파일서버를 돌리는데 시끄럽다고 했더군요. 어떤 하드라도 파일서버로 오래 돌리면 발열 장난 아니고 소음 발생하게 되있습니다.

분명히 삼성하드가 기술력이 나날히 발전하고 있다는건 모두 공감할겁니다. 하지만 본문에 내용이 하드 선택이 모든게 될수는 없겠죠.

하드는 단기간 몇달쓰고 말 부품이 아니죠. 어느분인가가 안정성을 따질려면 1년도 넘게 사용해봐야는데 어떻게 벤치마크하냐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안정성은 각 제조사에 기존에 이룩해놓은 제품 이미지가 좌우할거라 생각되네요.

삼성제품이 AS에서는 두말할 필요도 없는곳인데 기존에 안정성, 내구도에서 안좋은 이미지를 벗고 더욱 발전해 나간다면 국산이기도한 삼성껄 안쓸이유는 없겠죠.

개인적으로 발열과 소음에 신경을 많이써서 잠시 적어보았습니다.(물론 처리속도 빠른게 좋긴하지만....참, 삼성dma133이든데 dma100보다 속도에서 차이가 나겠죠?)

(2004-04-28 21:44:28)
이효섭
오랫동안 뜸을 들인 기사인데도 양이 기대보다 작다고 느끼는데요.
기사의 양은 작은데 기사에 대한 덧글의 양은 무지 많군요.
경품 걸지 않고도 이렇게 기사에 대한 덧글이 많은 경우도 흔치 않습니다.

(2004-04-28 21:00:46)
김택원
조금만 올리지 넘 올렸네!!
다른 벤치하고 넘 차이가나네요ㅠㅠ
어느 정도것 해야지요

(2004-04-28 13:37:05)
이준상
무조건 삼성이 나쁘다고 하는건 잘못된 판단일겁니다
그러나 대부분 길게는 5년전 작게는 몇개월전 다들 한두번이상은 삼성 하드 써보신 분들일것입니다
본인역시 120기가 삼성하드를 써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450메가부터 80기가 까지 쭉 써왔지요
브랜드 메리트 또한 기업의 능력이며 신뢰도의 척도입니다
삼성이 지금까지 소비자를 우롱하여 삼성하는 아니다란 공식이 생긴겁니다 일예로 휴대폰하면 국내에선 삼성이죠
삼성하드라하여 나쁘다는 편견역시 삼성이 만든것입니다
지금 조립하시는분보다 예전(약 10년전)부터 하신분들은 절대 삼성하드 않씁니다(제 주위를 보면)
삼성하드 성능벤치에 이상향 냄새 피우지말고 신뢰도부터 회복한후 성능에 기대를 하는 바람이 있네요
실예로 80기가 제일 좋은 벤치를 받았지만 밑에분리플말씀대로 구아범하드보다 체감이 느렸습니다(주관적)

(2004-04-28 12:47:43)
이호석
삼성 최고~
a/s도 최고고...

맥스터는 국내에서 언제쯤이나 사라질까여?
국내에서 필히 사라져야할 존재..맥스터

(2004-04-28 10:11:52)
황재영
과거 삼성하드의 극악함은 말 그대로 상상초월입니다.
물론 '나는 잘쓰고 있다', 라는 분도 있지만 운이 좋으신 경우입니다-_-;;

개인적으로도 삼성에 몇번인가 당한이후 퀀텀-후지-시게이트를 거쳐서 정말 오랜만에 다시 삼성 160(8M)를 구입했습니다.

시게이트-히다치-삼성을 함께 쓰고 있는데, 체감은 비슷합니다. 히다치가 조금 반응이 빠른듯하긴 하지만 시끄럽고, 시게이트가 조금 더 조용한듯 하지만 느립니다-_-;;

(2004-04-28 09:22:03)
김명진
아범이랑 삼성에서 저울질하다가 이거보고 삼성 사볼까 생각했는데 아범이 체감속도가 더 빠르고 하니 다시 아범으로 기우네요;
(2004-04-27 23:38:22)
곽진호
리뷰에서 체감 속도가 얼마나 빠를지는 모르지만 효과는 볼수 있다라고 했는데...
제 경우에 히타치와 삼성을 둘다 사용해 본 결과..
체감 성능은 히타치가 앞서는게 분명 합니다...

억세스 타임이 빨라서 그런지..
아범 매니아 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드에 같은 프로그램 설치하고..같은 환경으로 설정을 해서 부팅을 해보면 역시 아범이죠..

근데 삼성꺼 테스트 도중 스핀들 나가 버렸습니다..-_-

(2004-04-27 23:36:08)
강현우
파워유져들의 보수적인 성향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지요..

저도 15년째 컴퓨터를 하고 있고 컴퓨터를 전공하는 파워유져 라면 파워유저 인데요..

처음엔 저도 하드디스크는 퀀텀,시게이트 CD롬은 LG라는 생각이 꽉 박혀있어서

떨쳐내기 힘들더군요... 하지만 실제 삼성하드는 오양규님께서 생각하는 이상으로

성능이 좋답니다. 여기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 ODD 씨리즈와 함께요...

컴퓨터 하는 사람들의 한가지 힘이라 함은 자기 생각을 굽히지 않는거라 생각하는데요..

그것이 참 좋을때도 있지만... 인정할때가 되면 인정 해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4-04-27 22:51:17)
이효섭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많이 기다린 기사인데 기대보다 내용이 많지 않군요.
우선 기사내용에 없는 질문사항이 있는데요.
120G 하드라면 플래터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군요.
한면에 40G짜리 플래터 3면을 쓰는지, 아니면 30G짜리 플래터 4면을 쓰는지요.
본인의 상식으로는 40G플래터 3면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네가지 하드의 플래터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사용기인데요.
지금 시게이트 바라쿠다7 80G(버퍼2M) 사용중입니다.
사용 동기는 동생 컴퓨터에 들어있던 바라쿠다4 의 저소음과 속도가 맘에 들어 사용했는데, 영 기대에 못미치는군요. 작년 5월쯤에 샀는데 당시에는 제일 가격이 쌌다는 점도 선택에 큰 작용을 했습니다. 한 일년 썼군요. 소음은 영 만족 못하고 속도도 별로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중국 공장에서 만들어서 그런가? 내구성은 아직까진 만족이고 지금도 테스트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당나귀 종종 사용합니다. 이게 하드에 무리를 많이 준다면서요?

삼성하드에 대한 경험도 좀 있는데, 다 좋은 기억입니다. 오히려 IBM과 히타치 하드에 대해 않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고장이 잘 나더라구요. 지난해 5월에도 삼성하드가 시게이트 바라쿠다와 같은 가격이었다면 삼성을 선택했을 것입니다. 지금 같은 가격이라면 당연히 삼성하드 선택입니다.

속도에 민감하다면 CPU보다는 하드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전체적인 속도는 램과 하드가 CPU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8M버퍼도 그 값을 한다고 생각하고요.

(2004-04-27 20:38:44)
이태환
정말 만족 스럽습니다..소음도 거의 없고 속도는 엄청 빨라요. 한 6개월 당나귀 하면서 사용했는데 아직 고장도 없습
니다. 진동이 약간 있는데 이것만 잡아주면 거의 무소음...

(2004-04-27 18:32:58)
전인찬
그냥 무난한 하드인가요?
날려먹었단 소리도 별로 없고,
특별히 좋다는 소리도 별로 안보네요.

(2004-04-27 18:30:39)
김우중

아범에 웬수진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아범 하드 4개사서 두개 교환해봤는지요?
아범 좋다고 하면, 진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4개사서 레이드 0(스트라이핑)으로 묶어서
거의 다 채운거 한번 날리고, 한개 교환
두개씩 묶어서 사용하다가 또하나 날리고 또
한개 교환... 날아간 내 Data는 복구 않해주더군요..

아범이 믿음이 가신다니... 당해보고 나면 허탈하기만 합니다요..

(2004-04-27 17:03:04)
오양규
삼성이 성능적으로 좀 좋아 지고 소음도 줄고. 많이 좋아 졌네여. 좋은 현상이네요. 그런데 1년후 2년후에도 조용하고
안정적일지가 좀 의심이 됩니다. 예전에 큰 피해나 안정적이지 못한 물품을 사용해 보면 후에 잘 나온 물건도 잘 손이 가지 않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수치상으로 조금 높다고 해서 그 하드가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 히다치를 위 하드중 좋다고 생각이 되는것이 실제 수치상 테스트에서는 약간씩 떨어 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체감성능에서는 어느 하드보다 좋다고 생각이 되네요. 삼성꺼보다도 체감적으로 빠르면 빨랐지 느리진 않을껍니다. 가격적 메리트.. 이거 몇천원차이면 메리트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만원이상 차이가 난다면 메리트 겠지만 3-4천원 난다고 이게 메리트라고 느껴질까요.. 그동안 15년 가까이 컴퓨터를 사용해 오면서 예전의 IBM(현 히다치) 만큼 믿음을 주는 물건도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체감과 브렌드 중요한 요인입니다. 삼성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여기가 너무 삼성 위주로 돌아 가네요. 넘치면 모자란만 못한겁니다.

(2004-04-27 16:11:55)
김종원
아직 해외 제품들이 AS 3년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버퍼 8MB짜리 비싼 모델에 한해서입니다.
(물론 RMA 기준입니다..)

2001년이던가 2002년 10월인가부터 출시되는 모든 외산 IDE HDD들의 Warranty는 무상 1년이더군요. 이제 외산 수입처들에서 원 Warranty보다 AS 짧게 해준다고 욕먹을 일은 없는 겁니다. (물론 3년짜리를 2년 해준다고 대단히 선심쓰는 개짓거리를 아직 하고 있지만..)

물론 SCSI 제품군은 좀 긴 편일겁니다. 시게이트 치타 5년이었던가 3년이었던가..

(2004-04-27 16:03:09)
장균탁
실제로 컴퓨터관련부품의 as를 받다보면
유상일경우 차라리 신제품을 사는것이
더 저렴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무상기간 지나서 as받아보시면
아마도 얼마나 비 상식적인 가격인지 아실겁니다.
특히 외산하드의 경우는 더 심각하지요.



(2004-04-27 13:40:35)
이창선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보니, 삼성 모델의 A/S 기간은 아래 정준호님 말씀대로 총 5년 (무상 2년/유상 3년) 이 맞습니다. 잘못된 내용은 수정되었으며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2004-04-27 13:38:39)
정준호
총 a/s기간이 7년이라고 하셨지만 뭔가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하드디스크의 품질보증(a/s) 을 찾아보시면 아래와 같은 글이 있습니다.

단품으로 구입한 삼성 HDD의 무상 보증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이며, 부품 보유기간은 5년입니다.
(영수증이 없는 경우 제품에 표기된 제조년월을 기준으로 2년 입니다.)
(무상보증기간이 지난제품은 제조년월로부터 5년간 유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와 있습니다. 즉 무상 a/s의 경우 2년이며 이 기간은 포함하여 유상서비스가 5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상서비스가 영수증이 있고 없고의 구분 없이 제조일로부터라는
규정되어있습니다. 유상의 경우 무상 a/s기한을 포함하여 최장 5년간 유상서비스를 받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유통과정인 (최장)3~6개월을 제하고 나면 실제 유상서비스기간은 더욱 줄어들 것입니다. 부품보유기한이 5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말은 에서 이미 7년의 a/s를 보장한다는 말이 잘못되었음을 이미 알수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영업을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 a/s기간이 무상으든 유상으든 그 보증기한 절반으로 되어있으므로 pc방 등에서 직접 구입해서 사용한 경우 원칙적으로 1년의 무상서비스와 무상서비스를 포함하여 최장 2.5년의 유상서비스를 받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2004-04-27 12:57:02)
이보람
삼성 완제품을 보면..

5400rpm하드는 맥스터, 7200rpm하드는 삼성 것을 쓰고있습니다.

삼성하드는 스핀들 모터를 전량 수입해서 사용하므로... 단가의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덧붙여 후지쯔노트북에도 도시바하드를 쓰더군요;

(2004-04-27 12:51:51)
최성훈
P80 시리즈가 출시한 직후..
급한 데이터 때문에 근처 컴퓨터상가가니까 삼성하드가
있길래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상당히 괜찮더군요.
그래서 그놈을 외장하드용으로 쓰기에는 아까워서...
웬디를 분리하고 바꿔사용했습니다. 쓰기빈도가 유난히 많은
제 사용특성상. 발열도 적고 거기다 속도도 바쳐주어
좋은 점수를 얻었지요.

그러다가, 제 거래처중 디지털랩(출력소)에서 스왑 파일서버
를 만드는 오더가 들어와서 과감하게 p80 120기가 4+4
8개를 사용했습니다. 일단은 출력소기때문에 하드디스크가
고장나면 출력기가 멈춰야하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기 때문에
신중한 하드디스크 선택을 하였고 제가 2개월 정도 사용해본
소감에 믿음이 같습니다. 회전식 저장매체중 하드디스크는
어느 상표를 말할것이 없고 무한 내구력을 가진 제품은
없기에, A/S가 비교적 제일 신속한 삼성을 이용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일단은 7개월이 지난 지금 잘 동작합니다. 출력기 담당하는
팀장역시 향상된 속도와 플랩 없는 서버 성능에 만족하고..
저 역시 사무실에 엄청난 소음을 제공해왔던 히터치 스커지
하드를 과감히 버리고 E-IDE로 왔는데 레이드의 쪽수탓인지.
속도차이도 없고. 일단 소음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24시간 돌려야 하고, 읽고 쓰기 작업이 많은 출력기
스왑서버로 사용했는데도.. 잘 동작한다는 점은 ...
달라진 P80의 내구성을 보증한다는 말이 될수도 있겠네요.

(2004-04-27 12:08:38)
이준상
전 pc방도 하고 가끔조립도 해주는 사람입니다
씨게이트 및 웬디 (40,80기가 7200 약 30대)
삼성 80기가 7200(작년 11월경 에 벤치보고 좋다해서 삿음) 약 20개
지금현제 삼성하드 소음 손님 전혀 없을시 시게이트보다 월능히 소음이 큽니다
사망한 하드는 시게이트1 , 삼성 3개 그런데 웃기는건 삼성하드 자리가 손님들이 잘 없는 자리죠
제가운이없어 그런지는 몰라도 삼성하드 내구력 문제있습니다

(2004-04-27 11:56:22)
김도준
삼성이 좋군요.. 허나 실제 사용해본결과 체감성능은 히타치보다 떨어지더군요.. 사실 실제사용에서는 벤치마크처럼 지속적으로 오래 읽고 쓰고 하지 않고 여기저기 있는 작은 파일들을 수없이 읽고 쓰고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탐색속도가 빠른 히타치가 유리한것 같습니다. 삼성하드 좋습니다. 예전에 샀던 40G짜리 3달만에 가시고 지금쓰는 160G짜리 좀 시끄럽긴 하지만.. 충분히 좋은 하드죠.. 시게이트 물론 안정성과 정숙성에서 좋은하드지만 제가 성능을 중시하기 때문에 시게이트 보다는 삼성!
(2004-04-27 10:33:31)
이종학
하드 디스크라는 넘은 사용 용도에 따라 수명이 틀리죠.

뭐 어떤분 이야기로는 사고 몇일뒤 바로 고장 나서 다시는

그회사꺼 안산다 라고들 하시는디.. 어느 회사 꺼 라도 바로

고장날 확률은 있습니다. (제가 A/S 기사라서 안써본 하드는

업지요..) 그러니까 1박스에 40개 정도 포장하는데 거기에서

1개쯤은 고장 나요. 하드라는 특성땜시.. 그리고 OS용인지

DATA용인지에 따라 수명이 틀리죠.. OS용이면 당근 해드가

많이 움직여서 수명이 짧을꺼고(특히 가상시디로 겜 많이하

면 해드 수명이 단축됩니다.) 데이터용이면 해드가 많이

안움직이니 오래가겠죠. 스핀들 모터야 좋은 회사꺼 많이들

사용하니 문제는 별로 없을꺼라 봅니다. 역쉬 결론은 어느

회사꺼든지 잘 사용하면 장땡이란 말이죠

(2004-04-27 10:33:20)
오은호
타사이트에서도 하드 밴치마크 하고나서 게시판 난리 나더니.. 여기도 역쉬군요..

저~기 아래에 백인호 님께서 남기신 의견
1. 하드디스크 브랜드는 당신의 데이터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다.
2. 오로지 백업하드를 통한 철저한 백업만이 당신의 데이터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

이 말에 철저히 동의합니다.

그리고 제발 한참 전의 모델로 인한 안 좋은 기억을 현재의 제품에 적용해서 폄하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옛날부터 기억 따지자면 현존하는 하드 브랜드로 최소 한 번씩 날려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후지쯔 하드는 5번 --__--;;)

맹목적으로 특정 제품을 비난하는 것은 별로 보기 좋지 않습니다. 좀 더 객관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4-04-27 09:48:52)
김도헌
위 테스터모델이랑 같은거 2개 달고 있긴한데..
(세일기간에 싸게 구입.. )
무소음이라.. 참... 가만히 웹서핑하는중인데도 지금 소리나는구만..

(2004-04-27 09:29:04)
김진만
어떤 회사 제품이 좋고 나쁘고는 뭐.. 결과가 이미 나와있고.. 유저들의 평가가 설문조사를 통해서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는 부분이구요 ^^;

저는 리뷰에서 줄곧 이야기가되었던 -_-;
1200PB(JB에서 유체베어링만 추가되었죠), 랩터36G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골수 WD유저`입니다 -_-;
(800JB때부터 인연을 같이하야~ -_-;)

흥미로운 벤치마크였고.. 맥스터가 ATA-133의 힘을 업고 1등을 할줄 알았는데.. 좀 아니네요..
(80G에서는 체감속도가 맥스터가 가장 빠른것 같았는데..)

아무튼.. 삼성HDD가 그리 좋다고 하니..
이번에 하나 더 추가하게 되면.. 저 모델을 구매해서..

평소때 하던것처럼 당나귀 하드코어 스페셜 테스트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영화파일 동시다운로드 50개 -_-;; 같은..;;)

HDD구매자는 A/S나 제품 소음/고장으로 불만족을 표현하는것이지 성능이나 다른부분에서는 `딱히 알 방법이 없어서`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벤치가 그러한 점에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었다`고 보는데요..
이왕이면, 가격/옵션/소음치/고장율/애프터서비스 까지 눈을 돌릴 수 있는 통합적인 벤치가 한번쯤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메인보드는 하던데.. A/S벤치..)

(2004-04-27 05:41:41)
이화목
몇년전에 사용하시던겁니까?
(2004-04-27 02:02:43)
전기남
삼성하드는 좋은 제품을 내놓아도..
월등히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어도..
욕을 먹는 현실...하하...우습죠..

저기 밑에 삼성 못믿겠다...식의 글들 천천히 읽어보세요.

예전에 제대로 당한적이 있어서 못쓴다.
주위에서 머라 하더라.

등등...

언제적 얘기를 아직도 저렇게 해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또 중간중간 삼성하드 헐뜯는 글중 하나가..

레이드 구성하니 풀리더라..

그래서 삼성 못쓴다.

얼마전에 시게이트 레이드 구성시 문제됐었는데..
건 왜 말 안하시나...시게이트는 괜찮고 삼성은 문제가
되나보죠..

써본 사람이 안다고..

최근에 p80 시리즈 사서 후회하는 사람보질 못했습니다.
제가 기회가 없어서 주위에 우연찮게 운이 좋아서
그런 사람이 없었다 칩시다.

인정할건 인정해야지...아직도 인정못하는건 왜 입니까?

중간에 나온 말대로 하드는 성능보단 안정성이 더 중요하다?

시게이트에서 점칠이 나왔을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 시게이트 점칠이가 속도 빨라져서 무진장 좋다고
게시판에 난리칠때....

그때와는 전혀 딴판이네요...왔다리갔다리..좋은쪽으로
가져다 붙이면 머 시게이트가 항상 최고죠.

아는 사람은 안다고...시게이트 하드 중에 성능은 최악으로
손꼽힙니다..누가 시게이트를 성능좋다고 합니까...
맥스터나 웬디가 차라리 시게이트보다 훨씬 낫죠..
속도도 더 빠릅니다.

시게이트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다죠?

가장 조용하다죠? 아...우리나라 사람들은 시계초침
"째깍" 소리는 소음이 아닌가봅니다.

아..그정도는 이해한다..그런소리까지 걸고 넘어지냐..
유틸 쓰면 오프라인 스캔 소리 줄인다...

이러겠군요...성능 하락시켜 소음 줄이고...멋지군요..

그런 시게이트는 최고의 하드고

벤치마크 1위 먹고 체감성능 월등히 앞서고..있는
삼성은 욕을 먹죠..예전에..무신..

예전 예전 이젠 너무 들어 지겹습니다..

삼성하드 안정성 문제 걸고 넘어지시는 분들
하드 구입해서 어떻게 해야 그 안정성이 나쁜지
제발 저에게 알려주십시오..제가 그대로 해보고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당.

(2004-04-27 00:34:57)
조지훈
캐쉬 크기가 다르다고 비교시에 저렇게 차이가
나는 것인지 ?

8메가 제품도 아니고, 둘다 80기가 플래터를 사용한
제품은 아니지만, 히다찌 120GXP 80기가와 삼성 P80
120기가 2메가 제품을 사용중인 컴에서 HD Tach와
쓰기 테스트로 잠깐 비교를 해봤는데, 쓰기 성능을
제외하면 80기가 플래터를 사용한 P80이 HD Tach에서
앞서는 부분이 없네요. 삼성에 문제가...? *.*


(2004-04-26 22:59:15)
강승목
좋습니다.. 기존에 쓰던 녀석이 7200.7 (8MB) 80G였습니다. 우선 큰 크기의 ZIP화일을 풀때 시게이트랑 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원래 저도 삼성이라면 이 갈리게 싫어하다가 우연히 삼성하드를 싸게 구입할 기회가 생겨서 구입한 것인데 정말 좋더군요...... 소음도 기존 7200.7과 동등 수준입니다. 안정성 이야기들 많이 하셔서 그 부분이 걱정될뿐 성능상으로는 체감으로 느낄 만큼 (커다른 파일 이동시랑 커다란 압축 해제시) 차이 납니다.
(2004-04-26 22:43:08)
이준호
IBM의 체감성능은 낮은 Access Time 에서 나오는거지 전송률에서 나오는게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플래터당 100G나왔는데 80G로 뭔 삽질하냐는 말같지로 않은 소리를 늘어놓은 바보가 하나 있는데...

120G짜리들은 다 플래터당 80G짜리고 왜 120G로 벤치헀는지는 유수현님 글에 따르면
'요즘 가장 많이 팔리는 하드가 120G 입니다.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유저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하드를 벤치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플래터당 100G짜리는 시게이트에서 과도기적 제품으로 내놓은 거고 다른 회사들은 120G로 바로 건너뛰는데? 시게이트도 플래터당 100G짜리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세가지 증거도 있고.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유저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하드를 벤치하는 것이 당연하지(유수현님 표현 빌림) 과도기적 제품 몇개 가지고 벤치하는거야말로 니가 말하는 '개그' 아니냐?

덧 : 시게이트도 플래터당 100G짜리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세가지 증거

1. 플래터 증가에 따른 헤드 어셈블리 개선이 없어서 헤드 움직임이 조심스러워짐, 덕분에 랜덤 엑세스 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메인하드 용으로는 부적합함

2. 보통 플래터 용량이 올라가면 3종이상(한장,한장반,두장 + 반장,두장반이상)이 출시되는게 보통인데 200G짜리만 딸랑 두개 나옴(그것도 PATA나오고 꽤 있다가 SATA로 나옴)

3. 플래터 용량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세대구분을 안하고 7200.7뒤에 Plus만 같다 붙임

(2004-04-26 22:20:33)
김영기
6G 짜리 하드 세컨 컴퓨터에서 인터넷 임시파일과 가상메모리 스왑용으로 아직도 잘 돌고 있습니다. 만으로 5살 되어가는 녀석이고요...

그리고 6G 짜리에 비해 지금 P80 쓰는건 확실히 다릅니다.
내구성 꽝인건 IBM 입니다. 적어도 P80은 아직 아니죠...
나온지 아직 2년 넘지 않은것 같은데...

(2004-04-26 21:48:17)
김영기
IBM 하드가 성능이 낮게 나온걸 이해하기 힘드네요.
사실상... 체감 성능은 IBM 하드 만 한걸 못봤는데... 고주파 소음때문에... -_-;;
120G 8M 짜리 1213N을 쓰고 있지만, 전에 쓰던 IBM 60G 데스크 스타에 비해 그리 뛰어나진 않던데.. 확실히 소음이 없는건 인정하지 만요...

역시.. 시게이트.. 조용하게 쓰실분에게만 추천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겠네요. 그나마 80G짜린 쓸만하던데.. 120G 짜린 성능 하락이 어마어마 하네요.

(2004-04-26 21:44:37)
최홍대
수입업체가 망하면 AS도 받기 힘들죠...

IBM하드 40기가짜리 3개나 사용했는데 2개는 고장나서 버리고 흑흑 ㅜ.ㅜ

삼성하드는 새걸로 바꿔줘서 잘쓰는데..

(2004-04-26 21:24:14)
이동열
오래 쓰니 소음이 확실히 높아집니다..

가격 때문에 120G 쓰고 있지만 까끼긱 하는 소리 들을 떄마다 마음이 아파옵니다..

(2004-04-26 20:20:13)
이보람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코드넘버가 EVA로 끝나는 제품이 플래터80G모델입니다.

재작년 즈음부터 전부 이걸로 바뀌었습니다. -_-;;;;


(2004-04-26 19:53:53)
유용준
테크노아 -> 개그노아 ㅡㅡ^

삼성이 as 무상2년 유상5년이면 뭐하죠?
무상2년 지나면 유상as비용이
새하드값보다 비싼데
차라리 외산이..
무상2년 지나도 1년유상기간동안
왠만하면 무상으로 해주고..
정안되면 rma보내면 속편함 -_-;

삼성하드가 많이 따라오긴 했지만..
어차피 성능쪽으로 선두업체되긴 글렀고
적당한성능에 저가격이라면 메리트 있지만..
저가격도 아니고.. 이따위(좀심했나) 벤치보면
속만 뒤집혀서 혹여라도 삼성하드에 손짚을려던
마음도 사라짐 -_-;

(2004-04-26 19:21:54)
김기태
아직 삼성하드는 뜨거운 감자라는겁니다.
속단하기는 이르지만...현재상황으로는...글쎄요.
두개이상 레이드 함 박아보면 대충 구도 나올것 같은데 ㅎㅎㅎ
시게이트가 인정 못받는게 레이드쪽이 별로라죠 @.@
저가형으로 잘나가는.

(2004-04-26 19:21:05)
김기태
삼성하드 예전부터 그 탱크돌아가는소리...방안을 쩌렁쩌렁 울렸던 그소리의 압박이 아직도 느껴지는지라...
삼성은 그다지 추천하고싶지 않네요.
레이드묶어쓰다가 삼성이 전송속도 올린답시고 밀도 다르게해서 전송그래프 요동치는건 여기에 안나와있군요.
그런 파도치는 전송률의 하드가 2개가 퓨전되면...환상적이겠죠 -ㅅ-
아범하드는 제가 2번이나 맛탱이가본적이 있어서...
속도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꼭 1~2년만 지나면 끼릭사를 하더군요. 끼릭끼릭끼릭~~ 솔직히 삼성보다 아범이 더싫어요 -ㅅ-
놋북에 아범 트레벨스타 5400RPM 60G가 달려있는데 이건 뭐 드르륵거리는소리가 아주 -ㅅ-.....
웬디는 지금도 사용중이고 여기저기 달아봤는데 가장 무난한것 같습니다. 아직 맛탱이간놈이 하나도 없군요.
시게이트...성능은 별로인거 확실합니다. 오래쓰면 드르륵거리는 소음도 생기곤 하죠. 열도 상당히 많이납니다. 아주그냥 뜨끈뜨끈하죠. ㅎㅎㅎㅎ
그리 잘죽는것 같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가격싼맛에 잘팔리는하드가 아닐까하는...
맥스터는 어이없이 비싼가격에 짜증이난적이 많아서 -ㅅ-a
여튼 이정도고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하드회사는 웬디입니다 ㅎㅎ 가장 안정적인것 같더군요.
아직 삼성신형하드들의 안정성이 판가름나지는 않았지만...
글쎄요. 아무리 성능좋아도 잘쓰다가 확 맛탱이 가버려서 안의 수십기가의 피같은자료가 몽땅 빠이빠이 되는기분...
안당해본사람은 진짜 모릅니다. 이가갈리죠 -ㅅ-

(2004-04-26 19:18:58)
유용준
테크노아 아니면 할수 없는 벤치
타하드웨어 벤치결과를 초월하는
절대적인 스폰서 우위벤치 -_-;
웬디 1200jb절나 수고했다
40기가플래터로 80플래터짜리랑 동급이라니
삼성 절나 좋겠다
꿈속에서 바라던 점수를 써주니..


그나저나.. 100플래터를 2군데서 이미 출시했는데
80플래터짜리 가지고 머하는짓인지 --^
이또한 테크노아뿐이 할수 없는... -_-))

(2004-04-26 19:16:55)
유수현
신기할 따름입니다. ^^
(2004-04-26 18:43:29)
유수현
성능이 저렇게 차이가 나면 어떡하오? ㅡㅡ;;

좋은 건 좋은 것으로 인정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좋다고 평가한 사람들이 계속 사용하고, 계속 좋다고 인정하게 된다면..
진정으로 성능 및 모든 면에서 삼성이 타 업체에 비해서 앞선 인지도를 확보하게 되겠지요..

전 히타치(IBM)것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정말 비추입니다.
(그때고 벤치에서 성능이 좋다고 나와서 샀는데..
소음쥑이고.. 체감성능도 별로였습니다.)
시게이트 2개, 맥스터 1개 사용했던 것은,
맥스터 사망 ㅡㅡ; 시게이트 1개 사망 ㅡㅡ;
(시게이트는 속도가 워낙 느려서.. 데이터 백업용으로만 사용합니다. 열이 장난 아니게 나오기 때문에 제일 불안하다는.. ㅡㅡ;; 손이 데일정도입니다.)
웬디는 안 써봤고.. 삼성은 486시절에 420M 짜리 사용했었씁니다. 이때 삼성하드 소리 쥑였었죠.. ㅡㅡ;

그리고, 120G 리뷰가 왜 나왔냐고 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래서 글을 적게 되었는데요..
(원래 이 말하려고 글을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
요즘 가장 많이 팔리는 하드가 120G 입니다.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유저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하드를 벤치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입니다만, 테크노아 팝업광고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다시 보지 않음' 옵션도 없이, 열때마다 계속 나오는 팝업광고는 정말 짜증의 대상이죠..
광고로 인한 홍보보다, 부정적인 효과가 거 많을듯..

(2004-04-26 18:42:03)
이종엽
바닷가근처의 명색이 제2의 도시인데.
시게이트나 다른제품 고장나면 택배로 서울보내야합니다.
하지만 삼성은 A/S하나는....
지방살면서 최선의 선택은 점점 삼성하드가
되어가는것같습니다.
최근에 조립해줄때는 특별한요청이 없으면
삼성으로 유도를 합니다. 시게이트?? 제일 선호하는
브렌드인데요. 이것도 고장 잘 나던데요..
보내면 택배비부담에 최소3일은 작업못합니다.
그래서 전 하드두개를 사용합니다만...

(2004-04-26 18:34:34)
김경덕
삼성은 인제 달아봐서 아직 모르겠구요
시게이트는 60g 한개 80g 두개 써봤습니다.
60기가는 한 2년 사용 했습니다만 처음과 2년후의 소음차이
거의 없을정도로 우수했습니다.
80기가는 말 할 필요 없구요

두가지다 바라쿠다 였습니다.
성능차 이래봐야(속도) 체감 할 수있는 정도까지 될까요?

삼성도 2개월 정도 쓰고 있습니다. 소음 아주 정숙합니다.
하드디스크는 내구성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고 보죠...

(2004-04-26 18:17:31)
이명석
삼성 sp 시리즈 80기가 첫 벤치마크 기사가 생각이 나네요
다른 외산 하드의 벤치마크에 비교 대상으로 등장한 삼성하드가 예상외의 놀라운 성능으로 본래의 취지글과는 다른 반응들이 나왔었지요..

전 그때 40기가 7200rpm 을 샀엇는데 아직까지 쓰고 있습니다.

더 예전 조용하다는 하드디스크들보다 아직까지 더 조용하다고 확신합니다.(5400rpm 보다 더)
사용한지 2년이 조금 더 넘었지요..

바쁘게 움직일때는 좀 소음이 있긴 하지만 평상시에 겜할때나 웹서핑할때는 쿨러 바람소리뿐이 안들리지요...

밑에 당췌 5년도 더 예전의 삼성하드에 대해서 쓴 글 같기도 한 제목들이 보이긴한데(보지는 않았음)

써보고 말씀들좀 하셨으면 합니다.

혹여나 불량품 뽑아놓고(불운이겠죠) 마치 모든 삼성 혹은 기타 제품들이 다 그렇다는 식의 억지부리는 글은 이제 그만해야 하지 않을지...

(2004-04-26 18:09:13)
최중흥
솔직히 지금 제 컴의 하드중엔 삼숭이 없지만 제가 주변에

조립해준 컴들중 80GB 이상 제품들 부터는 (작년 여름 정도

부터인듯 .. ) 전부 삼숭꺼루 넣어 줬습니다만 ..

아직까지는 별 탈 없이들 돌아가고 있슴다 ..

제가 삼숭꺼루 맞춰주기 시작한건 회사컴에 달은지 한달만

에 죽은 웬디 80G 짜리가 거의 2주만에 AS가 되는 어처구니

없음에 질려버렸기 때문이지요 .. (데이터는 물론 싹 - )

그래서 어차피 맛가면 귀찮아질꺼 빨리/좋게라도 처리받는

걸루 하자 싶어서 삼숭만 달아줌다 ..

글구 집에 달아놓은 웬디랑 시게이트 하드는 .. 일단 소음은

쥐포 듀얼쿨러랑 시퓨쿨러 소리땜시 비교불능입니다.. -_-;;;;

허나 .. 열은 확실히 시게이트가 많이 남다 .. 뜨거워요 .. ;;;;;

(그러고보니 여기 벤치 모델이네요 120G 8Mb 웬디는 80G

8Mb 모델 .. ) 글구 아는 동생녀석한테 사준 시게이트 120G

8Mb 모델도 짐 3개월 정도만에 배드가 났다는 ..

이런일 겪고나니 이젠 누가 예전에 X메이커가 어쩌구.. 하는

얘기는 가볍게 흘려 듣습니다 .. ^^;;;;;;;;;;;;;;;;;;;;;;;;;;;;;;;;;;

(2004-04-26 18:02:36)
최성은
파일서버를 돌리는데....
시간이 갈 수록 시게이트 하드를 째려보게 되는...;

(2004-04-26 17:51:57)
안희진
무소음.

최근 pc환경은 무소음이란 영향이 크기떄문에

성능적으로 좀 떨어져도 시게이트를선호 합니다.


(2004-04-26 17:03:36)
류재용
라면 역시 시게이트...

이유야 잡다하지만, 개인적으로 궁합이 제일 좋음.

제일 짜증만땅은 맥스터...

이유야 잡다하지만, 이상하게 성능이 후진게 걸림.

그리고 가장 애증이 교차하는 건 역시 삼성...

좋을 때는 엄청 좋다가 나쁠 때는 더 이상 나쁠 수가 없음.

이번에 스핀포인트 모델 잘 나왔다는 건 알겠는데...

이 이야기는 곧 차기모델은 허접하리라는 느낌이 강함...-_-;

(예전 매직스테이션 때 테스트를 못 견뎌서 삼성컴퓨터에 삼성 하드 못 달던 이야기야 이미 전설이니...)

(2004-04-26 17:02:45)
류재용
WD1600JD 모델...

파킹로직에 문제 있음.

그 문제때문에 한참 고생하다가 이시스 가서 엎퍼버리고 결국 시게이트로...-_-;;;

...

한마디로 WD1600JD 모델은 사지 마세요...-_-/

(2004-04-26 17:00:03)
이준호
발열을 생각해서 시게이트라는 식의 발언이 두분이나 되네요.

도저히 이해불능...

언제나 온도측정보면 가장 온도 높은건 무조건 시게이트 였고 지금 7200.7P 200G쓰고 있습니다만 프루나 돌고 있는 삼성 80G보다도 뜨겁고(MBM에서 HDD온도센서 검색 옵션 걸어주고 실행하면 HDD 온도 나오는데 삼성 49도 시게이트 56도...) 손으로 재봐도 더 뜨거운데...심지어 메인인 랩터 - 10000Rpm 짜리 - 랑 비교해도 시게이트가 더 뜨거운것 같은데...

(2004-04-26 16:09:12)
김경환
좋다 좋다하지만 저 정도일쭐.. 몰랐는데 ^^;

대단하네요.. 대단.. 후...

그런데 시게이트는 예상외로.. 별루네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2004-04-26 16:00:52)
안종윤
전 96년도에 샀던 2.1기가짜리 삼성하드 아직도 잘쓰고 있습니다. 그뒤론 삼성제품은 안써봤지만...^^
8년이상 된 제품인데도 고장한번 안나고 잘돌아가는게 신기하네여..
중간에 성능이 좋다는 아이비엠하드를 샀었는데...
1-2달 잘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끼리릭 하더니 먹통 --ㅋ
a/s받아 다른것으로 바꾸고 이제 괜찮나 싶더니 끼리릭소리와 함께 배드섹터... 그날로 a/s보내고 교환받아서 팔아버렸다는...
그뒤로 저한텐 아이비엠하드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생기게 되었답니당 --ㅋ
지금 쓰고 있는 하드는 시게이트(바라4 80기가) 조용하다는 소문에 샀는데 제품을 잘못 뽑았는지^^ 액세스시 소음이 좀있네여 ㅠ.ㅠ
밑에분 말대로 제품에 대한 선입견이 대단한듯 합니다^^
삼성하드... 좋은 성능만큼 내구성이나 안정성도 좋게 평가되어서 외산하드를 몰아내는 그날까지^^

(2004-04-26 15:59:19)
황정식
역시 삼성 제품은 어디가나 화재의 논의거리네요...
메모리에서도 요즘 외산 브렌드의 렘들이 많이 수입되고 나서
삼성껄 옹호하는 사람과 세력과 성능과 가격으로 제품의 가치가
인정된다는 사람들과 대립하고...
노트북도 삼성 얘기 나오면 항상 따라 나오는 소니와의 경쟁심리..
이것도 만만치 않죠...
머 삼상의 ODD분야는 말할 것도 없고...

P80, 확실히 대단한 제품입니다. 하드디스크 분야 기술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적어도 성능쪽에서 비슷한
성능만 내준다는 것 하나로 삼성 하드에 대한 가치는 상당히
높게 쳐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무서운건 역시 인지도가 아닐까 하네요...

한가지 예로 제 친구의 메인보드 수난기가 있었죠...
인지도, 판매율 등등 많은 분야에서 1위를 달리는 Asus 제품,
그 친구는 메인보드 2개를 부셔먹고 그중 하나는 3번 a/s에 전부
고장입니다. 남들은 다 잘쓰고 성능 좋다는 같은 보드가
아주 최악의 브렌드로 인식하게 만들어주었죠...

삼성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상황은 반대지만요...

예전의 악평은 저도 삼성하드를 써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2,3건정도 주변에서 삼성하드로
피봤다는 얘기와 몇건정도 제가 a/s를 대신 해준 것도 있습니다.
하드 추천도 삼성하드보다는 퀀텀이나 IBM하드를 추천했었죠....

하지만 삼성 스핀들모터 제품, 상당히 성능상으로는 좋습니다.
하지만 안정성과 내구성이 얼마나 되는지 입증이 안된 상태에서
이렇궁 저렇궁 할 얘깃거리는 아니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예전 인식만으로 지금의 삼성 하드를 판단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럴 것 같아 추천하지 않는다는 식은
몰라도 무조건 삼성 하드는 엉망이니 절대 쓰면 안된다의 식은
설득력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사실 저도 삼성하드 쓰지 않습니다. 밑에 글 썼다시피 성능상으로
꼴찌한 시게이트 하드를 샀으며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이
안정성과 내구성, 소음과 발열정도를 생각하여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인지도와 안정성, 내구성의 문제를 해결하는 그 때 삼성 하드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전 다른 하드를 쓰긴 하겠지만요 -_-;

(2004-04-26 15:36:19)
김예형
삼성이 이렇게 좋아졌다니 놀랍네요
(2004-04-26 15:33:34)
이정훈
삼성광고가 뜬것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추가적인 가속을 위해서 광고를 하는게 이상한가요?

막말로 삼성 마케팅쪽에 근무를 한다면 리뷰용 테스트제품을 제공하면서 테크노아와 알게되고 중간 진행 상황을 묻는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자사제품이 어떤 수준인지 궁금한건 유저들보다 그쪽 사람들이 더할테니까요.

그리고 중간결과 즉 벤치마크 포스팅 이전에 결과를 알았다면 벤치마크 자료만 가지고도 충분한 홍보 효과를 만들 수 있겠지만 거기에 가속을 위해서 가속을 하는게 이상한가요?

마치 CPU가 빠르니 그래픽 카드는 싼거 써두 게임 빠르겠지? 하는것과 마찬가지 생각인것 같은데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입장에서 봤을때 자사의 제품이 좋은 평가를 들을때 광고를 함으로써 광고효과를 높이는건 당연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만...

(2004-04-26 15:02:34)
심호섭
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 컴을살때 오이엠으로 들어있던 삼성하드서부터 써와 지금 80기가 두개로 1년째 레이드 돌리고 있는데 밑에 말한 이상하다는거 모르겠습니다 전혀 이상없이 돌아가구요 레이드가 풀리는건 레이드 카드나 바이오스 문제가 많습니다
레이드가 풀리는것은 전혀 기계적인 부품과는 상관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삼성의 기판을 보셨지만 여러 회사에서 쓰는 마벨칩이 컨트롤러 입니다
뭐 삼성이 기판설계를 잘못했다 이러면 전 할말 없습니다...

(2004-04-26 14:55:05)
이정훈
개인적으로도 기회가 있어서

삼성 시게이트 160 GB 버퍼 8메가를 둘 다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_- 삼성이 더 빠릅니다.

벤치에 나온대로.. 내부내부에서는 시게이트가 힘을 못씁니다.

내부내부가 왜 필요하나구요? -_-

CD이미지 파일로 가상 드라이브 만들어 게임할때 인스톨 시간.. 내부 복사 아니던가요?

압축풀때 내부복사의 개념 아니던가요?

삼성 1등한거 하나도 안이상한데요?

안정성이요? 벤치에서 안정성 어떻게 테스트 하지요?
벤치하나하는데 한 2년쯤 걸려도 상관이 없나요? -_-

그렇다고 여태까지 그랬으니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라고 판단하고 삼성하드의 안정성이 개판이었으니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라고 판단한다면

이번에 성능이 낮게 나온하드는 앞으로 신제품이 나와도 성능은 낮겠군요?

그럼 뭐하러 벤치를 합니까? 이전제품이 안좋았으니 앞으로도 않좋을것이라면 -_-

(2004-04-26 14:53:44)
김진혁
회사에서 120GB-2MB가 하드랙에 끼워서 사용이고
집에서는 바라쿠타4 80GB사용중인데 제가 회사하드를 거의 매일 집에있는 하드랙에 끼웠다 다시 회사 가지고 와서 사용하는데 삼성하드가 조용합니다. 지금까지 회사 제품 (원디,IBM,시게이트,삼성)써봤는데 AS를 받거나 베드 난적은 없었는데 가격적인 메리트와 소음이 (조용한 PC를 원하는 저로써는)가 선택의 기준이 될것같은데요. 하드하나 구입해야하는데 고민중...

(2004-04-26 14:52:16)
이상진
아래 어느 분이 레이드 말씀을 하셨는데,

레이드 시스템은 두 개 이상의 하드가 묶여서 작동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하드의 안정성이 첫째 조건입니다.

왠지 여기서는 보여주지 않고 있지만 전송율 그래프를 보면 다른 하드는 전송율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반면에 삼성하드는 심한 요동을 보입니다. 이 점은 여러 하드들이 같이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하는 레이드 시스템에서는 치명적이죠.

삼성 하드는 성능을 높이기 위해 안정성을 희생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2004-04-26 14:50:15)
임채훈
이제품 2,3년후에 좋다고 말이 나올까 모르겠네요..

그리고 뭔가 테스트 빼먹은것 같은데..

삼성 하드 아래사람들 말대로..내구성 꽝입니다.

지금은 좋을지 몰라도..
한 2년 지나면 진정한 평가가 나오겠죠..

제가 격었던 하드중 최악은 삼성이었으니깐요.

(2004-04-26 14:46:56)
이명구
일단 소음과 속도를... 그 담에 가격.
안정성 ?
그건 선택 기준이 아닙니다.
안정성, 신뢰도가 없는 건 HDD 로 치지도 않습니다.
안정성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 중에 기본이라서...

여태까지 HDD 쓰면서 고장난 적이 없고, HDD 때문에
데이타가 날라간 적이 없습니다.
HDD 선택을 잘 따져서 했기도 하고, 운이 좋아다고 할수도
있죠.

AS 따지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HDD 는 어떤부품보다 AS 가 필요없을 정도의 그런 신뢰성
과 안정성을 보여주는 물건이어야 하기 때문에...
AS 가 많이 필요한 모델, 회사라면 신뢰할 수 없죠.

삼성 HDD 성능이 매우 인상적일 정도로 좋군요.
삼성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한번 삼성 HDD 를 써볼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안정성만 문제 없다면~~~


(2004-04-26 14:28:58)
전제현
1200JB는 플래터가 3장 1200PB는 2장...

1200JB샀다가 고주파땜시 AS받았는데 PB로 받았네요
P40샀다가 배드땜시 AS받았는데 P80으로 받았구요
현재 메인은 WD, 자료저장은 삼성으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삼성제품은 우째 진동쌘건만 걸리던지
그래서 스폰지위에 두고 씁니다.

둘다 좋은 제품들인데..

(2004-04-26 13:53:26)
백인호
삼성하고 IBM빼고는 다 한번씩 배신당했군요.
대략 삼성과 IBM만 안써봤다는.

맥스터1회
WD1회
퀀텀1회
시게이트4회



현재 교체 최고기록은 시게이트입니다.
1번타자 바라쿠다4 60기가.
1.1 바라쿠다4 60기가 구입
1.2 일년 쓰다가 diagnostic체크에서 에러나서 7200.7 60기가로 교체
1.3 다시 일년 쓰다가 Eh diagnostic체크에서 에러나서 다시 7200.7 80기가로 1만원 더 주고 교체-현재 방출시킴.

2번타자 7200.7 80기가
2.1 7200.7 80기가 구입.
2.2 1년 사용후 다시 diag에러발생으로 동일 모델로 교체함
2.3 현재 사용중.

3번타자 7200.7 40기가
3.1 회사물품으로 수령함
3.2 3개월만에 완전무결한 사망.-WD 40기가로 교체
3.3 현재 포맷중.

결론.
1. 하드디스크 브랜드는 당신의 데이터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다.
2. 오로지 백업하드를 통한 철저한 백업만이 당신의 데이터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

(2004-04-26 13:37:50)
신정훈
저도 지금 삼성 하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른 하드에 비해서 떨어지는 성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04-04-26 13:28:54)
박철섭
90년부터 컴사용자입니다. 모든 회사 하드 사용해보았습니다. 웬디? 이거 A/S 한번 보내면 세계 여행 한번 하고 와야 보내줍니다. 시게이트? 택배로 보내고 4일이나 5일이면 옵니다. 예전에 제이씨현에서 수입한 웬디 하드는 45일 걸렸습니다. 그것도 속도가 반으로 떨어져서. 그냥 버렸습니다. 그 이후에도 40기가 두 개를 보냈었는데 하나는 한달, 또 하나는 40일이 지나서 왔습니다. 그 이후로 웬디는 절대 안씁니다.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무상 A/S 기간 안에 고장나서 보내도 한달이 넘어서 오니... 그것도 중고로. 보낸 것보다 훨씬 더 오래된 것도 옵니다. 헤드가 움직이는 소리가 덜거덕 거리는...
(2004-04-26 13:23:23)
안치훈
그동안 많은 하드를 써봤고 맥스터만 빼고

다써봤지만 난 시게이트가 젤 낫더라...

시게이트만 5개 쓰는데 지금까지 날라간거

하나 없다. 그 동안 삼성, 웨스턴은 갔는데...

시게이트 내구성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내구성 좋다.

하긴 파일 복사 속도나 그런거 떨어지는

것은 있지만 참아줄 만 하구..

(2004-04-26 13:23:15)
정형근
삼성 HDD에서 SSB란 것이 빠진지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이 잘 못된 듯 싶네요.
아래 광고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이번 삼성HDD 팝업광고는 좀 깨는군요... ^^;

(2004-04-26 13:22:45)
나칠원
얼마전에 조립하면서 씨게이트 제품을 샀는데 ㅜ.ㅜ
첨 조립해서 포맷이 안되는 바람에
교체 받은 후에는 잘 사용하고있는데
위 벤치결과가 너무나 처참하네요.

삼성 정말 많이 발전했네요.
이제 내구성에서만 인정을 받는다면
삼성이 하드디스크 부분에서도
시장점유율을 많이 올릴수 있을 것 같네요...

(2004-04-26 13:13:25)
김종원
삼성에 유리한 글만 올라오면 삼성 광고라고 하는 사람 꼭 있군요..

별로 삼성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왜 그리 면박을 들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그려..

델에 빠꾸가 어쩌고 하는데.. 근거를 대지 못할 거면, 비싼 밥 먹고 시간내서 트집잡을 바에야 타이핑하지 않는게 손목건강에 좋겠지요..

전 집에서 시게이트 바락 7200.7 80 바락 4 40, IBM 120GXP 60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주변의 예를 보면 다 각각 날려먹은 하드가 다르더군요. 시게이트에 당해서 이를 가는 사람, 웬디에 당해서 이를 가는 사람, IBM 하드 날려먹고 이를 가는 사람..

왜 삼성만 그리 욕을 먹어야 하는지, 다들 조금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으시는 거 보면 확실히 삼성이 원죄가 좀 많긴 합니다만 (저도 좀 당했습..), 요새 삼성 하드 좋던데.. 음..

(2004-04-26 13:12:43)
선우영찬
...일은 잘 하더군요..

HDD에서 삼성이라면 일단 접어두라고 말리던 시절..

20G 두개 묶어서 쓸 때는 '어, 꽤 쓸만하구나..'

소문의 P80시리즈
80G 두개 묶어서 쓸 때는 '꽤 발전했는걸.. 좋잖아?'

하면서 줄곧 써오고 있는데..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덧...

선배님이나 친구들 PC맞춰 줄 때에 들어가는 HDD는 시게이트에서 삼성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삼성 화이팅!-_-b

(2004-04-26 12:58:49)
김충영
뭐, 개인 취향이니 사는 사람 마음이겠습니다만, 전 가장 살 것 같지 않은 HDD가 시게이트인데 말입니다.(삼성 빼고) 경험상 엄청난 발열과 약한 내구성, 떨어지는 성능으로 아예 관심도 갖지 않는 HDD인데 항상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걸 보면, 역시 취향이라는 걸 무시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삼성은 3~4년 뒤에도 좋다는 소리가 나오면 그때쯤 한 번 고민해볼랍니다. 지금은 고민대상도 아니네요.

(2004-04-26 12:55:12)
황정식
다시 시게이트 쪽으로 기우는 맘은.... 후...

성능 차이를 5%안밖에서 합의보고도 싶지만 그보다는 더 떨어지는 성능이고....

히타치 하드는 분명 열에 약할 듯 하고... 머 렙터때문에 하드쪽에 쿨러를 달아주긴 했지만...

시게이트 하드 5,6개 쓰면서 지금까지 애러로 고생한 적 한번도 없는것도 그렇고....

참 선택하기 어렵군요...

(2004-04-26 12:39:37)
황정식
흠... 이번에도 물건 사자마자 벤치마크가 뜨는군요... 왜자꾸 한발 늦는지....

머 이번 벤치를 본다고 해도 삼성껄 선택하지 않겠지만 히타치하드와 시게이트 하드 사이에서

상당히 고민했던 부분을 해소시켜줄수 있었던 벤치인거 같네요...

지금 결국 시게이트 160G를 샀지만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 리뷰가 좀 걸리긴 하네요...

다시 바꾸기도 머하고 -_-;

흠... 돈좀 더 들여서 히타치 하드 살껄....

아직 포멧도 안한 녀석 내일쯤 2개 레이드로 묶을 건데... 판매사에 함 전화나 걸어봐야 겠네요...

(2004-04-26 12:36:55)
이재철
물론 하드의 속도나 성능도 무척 중요한 요소이긴 하나
기본적인 핵심은 데이타에 대한 안정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몇날 며칠 밤새워 작업한 데이타나 회사 기밀문서
날아가보면 그 차이를 알게 되지요

왜 사람들이 시게이트나 웬디 아범을 쓰는지....
S사의 제품은 오랜기간 시장에서의 신뢰를 잃어왔습니다

하드값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안에 들어 있는 데이타의
값어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귀중한 것이기에..

S사에서 그안에 있는 데이타까지 책임준다는 보장이 있으면
함 써볼 용의도 있습니다만 그전까지는 죽어도 안씁니다


(2004-04-26 12:22:08)
서영교
삼성하드...흠..성능은 모르겠는데.
밑에서도 말이 나왔듯이 신뢰도가 ...
다른 외산하드는 a/s받아본 기억이 없는데..
삼성하드는..흐~
암튼 삼성은 내구성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듯 하네요.^^;;

(2004-04-26 12:20:57)
송동호
삼성 120기가 8메가로 바꿨습니다.
심리적으로 아직 불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요.
실제 파일복사 속도는 50% 이상 빨라졌습니다.
일단은 아주 좋습니다. 계속 써봐야겠지만요.

삼성도 이제 어느 정도는 궤도에 오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인정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2004-04-26 12:15:05)
방현철
이 벤치에서는 순전히 성능에 대한 부분을 따졌는데...
전 성능도 중요하지만 딴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안정성인데, 아직까지 출시된지 2년도 넘지 않았고
(무상이 2년인데, 얼마나 그사이 고장날지...)
그옛날부터 안정성이라면 치를 떨었던 삼성제품인지라...
언제 휙하고 데이터 날려 먹을지 모르는 불안감이기 때문에
속편히 딴 회사사는게 좋아보입니다.
둘째로 소음등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인데,
조용해졌다고는 하지만 간혹 어떤 제품에서 나는 괴음과
저로서는 드드득하는 소음과 멈춰버리는 증상에 치를 떨고
몇년전부터 삼성 스토리지 제품은 절대 안쓰는 관계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되돌릴수 있을만한 입증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믿을수 없습니다(지극히 개인적이지요)

(2004-04-26 12:03:45)
오재호
P80시리즈...
주변에 레이드 구성해서 쓰시던 분들 하드 계속 바꾸고 계십니다 ;;
역시나 삼성. 이랄까. 하드 교환받아 레이드 리빌드 하면 또 한마리 죽고..

A/S가 아무리 좋아도, 하드웨어적인 신뢰도가 이렇게 낮아서는 별수 없습니다.
성능으로 어필해서 소프트 유저층만 공략을 해야...

괜히 레이드 구성하는 분들이 히타찌나 웬디를 쓰시는게 아니더군요.

(2004-04-26 11:52:50)
이승호

어이구 몇 달 전부터 스핀 포인트 광고 때리더니
올게 왔다는 생각...

안정성은 둘째 치고 삼성하드는 예전의 악몽 땜시
오랜 컴퓨터 연륜을 가진 중, 고급 유저들은 꺼려하죠...

델, HP에서도 예전에 납품 받았다 쪽박차고 불량 하드
전부 반품한 유일한 하드업체가 삼성입니다. 그래서 지금
OEM이나 개인 셀러들에게나 팔리지 안정성 문제로 대형
PC 업체들에게 공급하지 못해 시장 점유률이 낮습니다.


(2004-04-26 11:52:37)
전인하
요새는 대체적으로 삼성이 벤치에서 상위권에 있군요.

시게이트는 여전히 느린...

(2004-04-26 11:50:48)
오은호
바라쿠다4 80GB 쓰다가 삼성 P80 120GB 8MB로 교체한지 6개월 정도됐습니다.

처음에 삼성 하드에 대한 별로 안 좋은 인식이 있어서 조금 망설였지만 각종 밴치마크에서 P80 성능이 괜찮다는 것에 힘입어 구입했습니다.

속도는 체감적으로 느낄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소음은 바라쿠다4와 거의 대등하게 조용하며 발열면에서는 5도 정도 낮습니다. (케이스 LCD 온도계로 항상 체크 중..)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직까지 별 문제 없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삼성하드에 대한 안 좋은 기억들이 서서히 바뀌고 있습니다. ^__^

(2004-04-26 11:37:57)
유재홍

A/S 하나 만큼은 정말로 다른 하드들과는 천지차이니까요.

성능의 경우 조금 거품이 있는 것 같긴하지만 고만고만하니까 최고의 선택으로 뽑혀도 별 이상은 없을 듯 싶습니다.

(2004-04-26 11:02:09)
유종길
예전에 PC 사용할때 HDD하면 삼성이였죠. 그 예전의 영광이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2004-04-26 10:55:55)
이보람
급사문제야.. 예전 중국제 스핀들 모터를 사용했을때의 이야기고.. 요새야 JVC나 Nidec모터를 사용하기 땜시 안정성이나 정숙성 모두에서 합격.

성능면에서도 내부전송과 쓰기면에서는 타 하드를 압도하는건 해외의 벤치마크나 리뷰에서도 다들 인정하는 부분이고.

리딩시의 액세스 타임이 약간 느리고 발열이 심하다는 건 말고는 흠잡을데 없는 제품입죠.

개인적으로는 근 1년간 160G를 5개, 80G를 1개 사용하고 있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2004-04-26 10:44:53)
고문범
테크노아에서 그동안 나오다 안나와서 마우스 클릭 덜해서 좋더만, 5일전부터인듯.......불쑥 튀어나온
s사 광고 팝업폴더가 튀어나오기 시작하더니
1년전쯤이나 나와야,
아니면
벌써 일년으로, 사용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나타나는 증상들에 대한 평가를 내어야 하는게 도리인데

왠 뜬금없는 120기가 제품리뷰가 나와서........

s사 광고해주니라 정신읍구만요.

시끄럽고 언제 급사(써든 데스? -_-;;) 할지 모를 제품...단점은 철저히 감춘 티가 줄줄 나네요.

(2004-04-26 10:34:21)
이준호
3페이지 두번째줄

HTST 는 Hitachi Global Storage Technologies 의 약자로

HGST가 갑자기 HTST로 둔갑했군요...;;

(2004-04-26 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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