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기획&벤치 > 기획기사
한지붕 두가족을 꿈꾸는 사람들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03.22  14:2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텔 코어용 맥 OSX 타이거가 다른 인텔 프로세서 PC에 사용되는 것을 막겠다"

토니 리(Tony Li·사진) 애플아시아태평양 제품 마케팅 이사는 최근 일부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x86 중앙처리장치용 맥 운영체제(OS) 비공식 이식 작업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일 오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서 열린 2006 맥월드 신제품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맥 OS가 매킨토시가 아닌 다른 인텔 코어 PC에서 동작할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란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토니 리는 "매킨토시는 맥 OSX만 옮겨간다고 해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드웨어와 이에 맞게 최적화 된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해 완벽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며 "인텔 중앙처리장치 기반 범용 PC에 맥OSX를 설치하지 못하도록 막겠다(prevent)"고 분명히 했다. 그는 "맥 OSX는 반드시 매킨토시 PC에서만 동작한다는 것이 원칙"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했다.

그는 특히 "공식적으로 다른 인텔 프로세서 PC의 설치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매킨토시가 아닌 PC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 등에 대해서도 관여할 부분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 세계일보

2005년 6월 WWDC에서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는 앞으로 애플의 맥에 인텔 CPU가 장착될 것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그동안 IBM, 모토롤라, 애플 3사에 의해 개발된 파워PC 프로세서만을 사용하던 애플 맥에 인텔 CPU가 들어간다는 것은 컴퓨터 업체 전체에 일대 사건이었다.
 

한지붕 두가족을 꿈꾸는 사람들

더욱이 2006년부터 나오는 신제품에 인텔 CPU가 장착된다고 밝혔으며, 2007년까지 모든 제품에 인텔 CPU를 달겠다고 선언해 사실상 파워PC와의 결별을 선언한 것이었다. 올해초 약속대로 인텔의 최신 아키텍쳐가 적용된 코어 듀오가 장착된 아이맥과 맥북프로, 맥미니 등이 차례로 선보여졌다.

본 기자는 2005년 WWDC 당시 위드아이팟(www.withipod.net) 운영자인 이재명씨와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온라인으로 보고 있었는데, 애플의 행보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던 그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화두는 이것이었다. 인텔 CPU가 사용된다면 일반 PC에도 맥의 백미라 칭송받는 OSX를 설치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반대로 애플 맥에 윈도우즈 XP를 설치할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는 이 두가지가 모두 가능했고, PC에 맥 OSX를 설치하는 방법이 먼저 세상에 알려지고 난 후 최근에는 맥에 윈도우즈 XP를 설치했다는 외신이 들려오고 있다.

평소 윈도우즈 XP의 답답한 인터페이스에 질려버린 사람들이라면 애플의 OSX를 보고 한눈에 마음을 빼앗겼을지도 모른다. 애시당초 도스에서 출발했던 윈도우즈는 태생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던데 비해, 애플의 OS는 GUI(Graphic User Interface) 기반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매우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의 인터넷 환경은 맥이(혹은 애플의 OS가) 살아남기에는 너무 가혹하다.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쿽 같은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 일반 유저들의 경우 비디오나 사진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은 가능하겠지만, 일단 인터넷의 사용부터 많은 제약을 받게 된다. 이는 윈도우즈 공화국이라 불리는 우리 나라 컴퓨터 업계의 지나친 편식이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오늘 우리는 애플의 최신 OS인 OSX 타이거 10.4.5 버전을 일반 PC에 설치해보고 PC에서 사용하던, 혹은 맥용으로만 출시되어 사용해보지 못했던 여러 프로그램들을 돌려본 후 그 효용성을 판단해 보고자 한다. 본 기자와 친분이 있는 애플매니아인 정훈재씨와 함께 진행하였다.
 

문영 : 안녕하세요. 훈재씨. 반갑습니다. 뭘 그리 들고 오셨는지.

훈재 : 소니 바이오 S36LP 노트북, 애플 키보드, 아이팟 5세대, 마소 옵티컬 마우스, 니콘 D50 DSLR 카메라에요. 키보드랑 마우스 빼고는 대부분 들고 나니는 것들입니다.

문영 :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훈재 : 저는 광운대학교 화학공학과 05학번인 정훈재라고 합니다. PC는 486때부터 접하게 됬고, 아이팟을 사용하면서부터 애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제 눈을 사로잡더라구요. 그때부터 애플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섭렵하게 되었습니다.

문영 : 작년에 애플이 인텔 CPU 기반의 맥을 발표했을때 어떤 느낌을 받았나요?

훈재 : 다소 충격이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인텔과는 다른 컨셉의 제품을 내놓는 애플이 경쟁자로 생각되어 왔던 인텔의 CPU를 자기들 제품에 넣겠다고 했으니까요. 인텔 CPU를 장착했지만, 같은 인텔 CPU를 장착한 PC에 맥 OSX를 설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문영 : 오늘 저와 함께 펜티엄4가 장착된 PC에 OSX를 설치해볼텐데.. 이미 OSX를 설치해본 입장에서 사람들이 주의해야할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훈재 : 일단 설치가 잘못될 경우에 기존 윈도우까지 날릴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건 파티션하고 연관지으면 될거에요. 윈도우가 설치된 파티션과 다른 파티션에 설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부팅마저 안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또, 같은 PC임에도 불구하고 사양에 따라서 설치가 불가능하거나 설치후에 부팅시 커널 패닉 애러가 나는 경우가 다소 많기 때문에 설치 전에 미리 자신의 PC 사양이 설치에 적합한지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영 : 그 이외에는 다른 문제는 없나요?

훈재 : 물론 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의 경우 USB 방식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PS/2 키보드나 마우스로는 작동이 잘 안되더군요. 이미 설치에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USB방식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애플 키보드를 구입했네요.

그래픽 카드와 사운드, 랜 칩셋 등의 드라이버 지원 문제도 있습니다. 드라이버 지원이 안될 경우 낮은 해상도에서 사용하거나 사운드나 랜 기능을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OSX 버전이 업데이트될 수록 지원되는 제품의 리스트가 점점 늘기는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반 사용자들이 뜯어 고친 호환 드라이버입니다. 공식적으로 이를 지원할 일은 전혀 없을테니까요. 일단 자세한 건 설치하면서 이야기 하도록 하죠.

문영 : 좋습니다. 그럼 설치를 한번 해볼까요.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8)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박문규
기사 제목이 낚시성 글이군요..
OSX설치하라고 CD줘도 안깜
애플공화국이여 영원하라

마소 식민지라...
그럼 우리나라 말고 다른나라는 MS말고
다양한 O/S를 사용하는 나라가 몇이나
되는지 설명이 필요하겠네요..
다른 나라도 별반 다를께 없이
MS제품을 사용하지 않나요?..
리눅스나 Sun을 ms제품보다 많이 사용하는
나라가 있나?

(2006-04-11 17:10:25)
이지훈
이 의견란이..맥 osx 에선 안보이는데..고쳐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2006-04-11 11:50:24)
이상헌
애플의 약점이라면, 자유도를 제한한다는 것이죠. 이것저것 내 입맛에 맞게 하드웨어를 교체하기가 어려우니.........
(2006-04-10 13:22:20)
이강규
음.....이왕이면 선택의 폭이 넓었으면 합니다^^
(2006-04-04 05:29:55)
송상목
관심이 있었는데 잘보았습니다.
(2006-03-30 21:54:27)
조현주
맥OS가 정말 사용자에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주는 우수한 OS라고 할 수 있죠... 도스시절부터 맥은 GUI로 앞서 나갔었으니까요...
(2006-03-30 13:41:10)
김대하
Apple의 압박이네요 ;;
저는 LG노트북을 사용하는지라 깔 엄두가 안나는군요 ;;;

(2006-03-29 09:20:14)
박경준
intel p4, powermac G5 2.0 둘 다 있지만. G5 거의 사용 안합니다.

처음 일주일은 osx tiger 가 신기하지만. 일주일 지나면 G5는 거의 작업용이지
켜지도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메일 수신,송신 조차도 안되는 사이트가 많고,
어플이 없어서 그저 2D, 쿽, 영화 보는것 정도...

설령 인텔기반에 완벽히 깔리는 버젼이 나오더라도,
몇번 써보곤 대부분이 바로 삭제 할겁니다.

GUI가 신기하다고 해서 불편한 osx를 계속 쓰는건
이미 G5기반 osx를 몇 번만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안합니다.

G5 osx는 주용도가 따로 있습니다. 2D, DTP, 영상편집.

지금까지 98, 2000, XP를 업무용외에 가정용으로 계속 써왔던 사용자는 짜증만 날겁니다.
말 그대로 "겉만 화려하고 쓸모없는 껍데기" 일뿐...

맥을 하루종일 쓰는 사람들 역시 업무외엔 일반 PC씁니다..

참고로 전 몇년전 단종된 mac G3 이전 powermac 6X00 대부터 사용해 왔습니다.

(2006-03-25 05:30:36)
최윤정
호기심에 한번 쯤 설치해볼만 하겠네요
(2006-03-25 02:32:27)
박종기
글 잘 읽었어요. 제가 식민지라고 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표현하고자 한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양한 운영체제가 공존할 수 있도록 상대적 약자를 보호하지는 못할 망정 정확한 근거없이 (예를 들어 "유닉스에 GUI만 입힌 것같다"라는 구체적 표현없이) 글을 올린다면 독점적 지위가 상승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겠지요. 한 예로 익스플로러는 경쟁자가 없는동안 버전6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약자인 경쟁자를 키우지 못한다면 독점적 폐혜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상기했으면 합니다. 사회적인 문제를 거론했으니 한마디만 더 덧붙이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사회에서 몰아내야하나요? 제가 비난하고자 했던 뜻은 없으나 답은 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서 글을 남겼네요! ^^ 개인적으로 왜 50%짜리 OS라고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어요.
(2006-03-25 00:39:45)
조인철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2006-03-24 21:50:09)
김민태
인텔 맥은 하드웨어는 인텔이 잡고 소프트웨어만 애플에서 대주는게 아닌가 한데요? 흐음...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제대로만 지원되면 꼭 써보고 싶네요. Mac OS, Linux 쪽으로 최근 지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만... 과연 -_-?
(2006-03-24 19:47:42)
이지훈
osx 가 pc 에 잘 깔리는거 보다..인텔맥에 winxp 가 잘 깔리는게 애플에게는 더 좋죠..애플은 어차피 하드웨어 장사니까요..특히 맥북프로나 맥미니 같은건 올해에는 꽤나 많이 팔릴거 같더군요..

그런데..이제 본격적으로 듀얼 부팅을 사용하게 되면..그야말로 소지자들의 심판을 osx 는 받게 되는건데..소비자들이 윈xp 나 비스타로 기울게 된다면..이젠 정말 osx 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지는 형국이 될거 같네요..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겠지만..제 생각에 그쪽은 별로 가능성이 없어 보이네요..참고로 저도 지금 osx 10.4.5 버전 깔고 사용해 본지 한 2-3주 지났네요^^;;

(2006-03-24 18:01:17)
남표
맥 OSX는 기자도 언급한 바와 같이 덜익은 사과입니다. 그래도 좋으시다면 드시는건 개인적 소견일 따름이고요. 객관적으로 봐도 OSX가 압도적으로 우세하거나, 맹목적인 도입이 필요불가결한 상황도 아닙니다. 개인적 의견 한번 올려드리지요. 50점 짜리입니다.
(2006-03-24 14:56:23)
남표
리눅스 사용하는 국내 업체들도 GPL은 아예 보쌈시켜 보내시고, 마치 그걸로 하면 세상이 달라지느니, 소득분배가 잘 되어서 잘 먹고 사느니 하시지만, 결국엔 레드햇, 수세 등등 패키징 회사들과 코어 컴포넌트 회사에 목매달려 살게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JAVA를 사용하는 AJAX도 마찬가지고, 도대체 상식은 밥 말아 먹게 만드는 잘못된 안티마소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식민지 운운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다보면, 그냥 감정상의 이유 밖에 없더군요. 줄세우기 다시 하자는 얘기 밖엔 안되는데, 결과적으로 OS를 국산 쓰자고 떠드시는 상황 밖엔 안 되겠지요. 마소 보다 못한 삼성, LG는 직원 착취하고 사람들 맨날 부당 해고 해도, 국내에서 쉬쉬하면서 그리도 떳떳하신 가요?
(2006-03-24 14:51:39)
남표
amd와 인텔은 한국제고, nvidia와 ati는 한국제인 모양으로 얘기하시는 것은 완전 주관적 해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국주의자도 아니요, 님께서 쓰시는 불법 OS를 방관해주면서, 님을 꼬신 죄 밖에는 없는 줄 아뢰오~
(2006-03-24 14:47:31)
남표
그렇게 말하시는 분은 맥 신민지나 리눅스 식민지 만들자고 말하는 것 외에는 다른 뜻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무슨 제국주의 자본인양 포장하시는 주관적 해석은 그야말로 객관성이 결여된 발언입니다. 맥은 한국 회사고, 리눅스 코어 컴포넌트 회사들도 다 한국 회사인가요? 무슨 그따위 상상을 하시면 곤란하지요~
(2006-03-24 14:45:24)
박종기
밑에 글쓰신 남표님 자신의 의견을 쓰는건 좋지만 마치 객관적인 사실인양 쓰는 글은 다른이의 오해를 살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우리나라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보니 다양한 환경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지 OS X 이 문제가 있다는 식의 글을 쓰는 건 황당하게 생각되는군요!
(2006-03-24 07:46:44)
강상욱
한 번 설치해 보는 것은 고려할 만 하겠지만, 우리 나라에서 쓰기엔 아무래도 무리가 있을 거 같네요... 재미 있는 기사였습니다...^^
(2006-03-23 13:58:05)
오병주
호기심 발동 +_+ 재밌는 기사네요^^
(2006-03-23 13:45:48)
남표
저도 호기심(?)에 회사에서 한동안 맥을 보급하려 했는데,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뭐랄까~ 우물안 개구리 격이랄까... 특히, OSX를 두고 막연한 동경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건 리눅스도 아니요, 윈도도 아닌 좀 기형적인 상황이라고 얘기드리고 싶군요. 필자의 의도는 관심을 끌려고 했으나, 마지막 줄에 스스로 깔린다 정도 이상 기대하기 어려움을 실토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봐도 차라리 맥텔에 윈도XP 까는게 안정성, 드라이버 호환성, 어플리케이션 다양성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훨씬 더 이득이 크다고 조언 드립니다. OSX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버리세요. VISTA가 무겁게 나오긴 하겠지만, 결과적으로 OSX를 저만치 밀어내버릴 것으로 예측 합니다. OSX의 태생 부터 짚어보신 분은 이게 결국 미완의 짬뽕 OS로 남고 말았다는 점을 느끼실 겁니다.
(2006-03-23 13:33:31)
박영호
그러면 amd 시스템에도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얘기인가요?ㅋ
(2006-03-23 11:46:27)
이현준
되봤자 뭐....

이런것보단 되긴 된다! 라는데 의의를 둬야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안되는것보단 분명히 다른것이니... 기사 잘봤습니다

(2006-03-23 00:39:18)
김예형
메모리가 1GHz라니.. 설마 DDR2-1000을 쓰시는건..?
근데 노스우드에 DDR2가 조합되나..--;

(2006-03-23 00:19:57)
최철순
혹기심으로 한번 해보고싶네요.
맥한번 써보고싶었는데.

(2006-03-22 21:25:27)
최정삼
잘봤습니다.굳이 윈도우를 깔고쓸필요성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2006-03-22 19:28:09)
고용준
알고싶었던 부분을 긁어 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것은 맥이
윈도우와 호환을 하고 같이 경쟁을 하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기술적으로 안되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일단 설치가 된다니 긍정적이고 앞으로 더 기대를 갖게 됩니다.^^

(2006-03-22 18:07:41)
김갑봉
그냥 호기심으로 한번 설치는 해보겠지만 얼마 안있어 지우지 않을까 싶네요
드라이버 문제도 있을것이고 인터넷사용시에도 많은 제약을 받을것이고 여러 응용프로그램문제도 그렇고..ㅎㅎ;;

(2006-03-22 16:57:4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8)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