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 기획&벤치 > 벤치마크
산타로사! 너를 파헤친다, 산타로사 노트북 5종 벤치마크
테크노아  |  webmaster@techno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7.23  10:4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텔은 2003년 코드명 카멜(Carmel)을 시작으로 자사의 CPU와 최적화된 모바일 플랫폼을 선보이며, 노트북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코드명 카멜을 센트리노라는 정식 명칭을 부여 받으면서, 인텔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내놓은 모든 모바일 플랫폼은 센트리노라는 명칭 하에 시장에 출시되었다.

인텔이 제시한 이 새로운 페러다임은 인텔의 CPU와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선보이며, 데스크톱이 선점하고 있던 PC 시장에 노트북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인텔은 카멜에서부터 무선 랜을 기본 장착하며, 무선 시장의 파이를 키워 나갔다. 이는 무선 시장 전체로 봤을 때 행보였다고 판단된다. 이후 인텔은 소노마, 나파 등 새로운 플랫폼을 발표할 때마다 모바일 환경에 노력을 기울이며 당대 최고의 무선 기술을 자사의 플랫폼에 장착해 왔다.

최근 인텔에서 출시한 산타로사에서도 이 같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아직 표준이 명확하지 않아 논란도 분분하다. 인텔이 제시해온 모바일 플랫폼이 모빌리티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는 하지만 단지 그것뿐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

인텔은 새로운 플랫폼을 발표할 때마다 한 차원씩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2003년 카멜을 출시했을 때부터, 각 플랫폼에 최적화된 CPU군을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며 계속 출시해 왔다.

특히 2006년 코드명 나파(Napa)를 출시했을 때는 코어 듀오(코드명 요나;Yonah)프로세서를 선보이며, 매너리즘에 빠진 PC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후 코어 2 듀오로 진화하게 된다.
 

산타로사가 적용된 LG R500과 802.11n이 적용된 넷기어의 공유기

 

센트리노 플랫폼의 변화 내용

 

 


위에서 잠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번 산타로사의 발표에서 인텔이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모빌리티의 강화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기술이 코드명 ‘캐드론’으로 불렸던 802.11n 차세대 무선 랜과 코드명 ‘랍슨’으로 알려진 ‘터보 메모리’다.

캐드론은 기존 802.11/a/b/g에 비하여 최대 5배의 빠른 전송속도(이론상으로 300MB까지 가능)와 약 3배의 무선 범위(인텔측의 자료에 따르면 최대 68m의 범위를 커버한다)를 가진다. 현재 국내에 무선 AP가 공급되지 않은 상황에서 약간의 회의적인 반응이 있기도 하지만, 퍼포먼스만으로 본다면 차세대 무선의 총아로 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또 다른 하나의 이슈인 터보 메모리는 하이버네이션 모드에서 컴퓨터가 가동하기까지 시간이 대폭 단축되었으며, 각종 어플리케이션 구동시간도 단축되었다. 구동시간이 이렇게 단축될 수 있었던 부분은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시간이 빠른 낸드플래시 메모리에 주요 사용 파일을 미리 저장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구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이한 점은 코드명에서 정식 명칭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센트리노를 따라 간다는 것은 같았으나, 이번 산타로사 플랫폼 발표에서는 기존의 센트리노 듀오와 센트리노 프로로 이원화 했다는 점이다.

인텔은 과거 소노마와 나파 플랫폼 출시 초기에도 캐시 메모리를 낮추거나 DDR2 SDRAM으로 업그레이드된 모델이 아닌 일반 DDR SDRAM이 장착된 모델이 나왔다. 이는 인텔이 제시하는 완벽한 플랫폼이 빠진 제품이 많이 나오고, 때문에 산타로사에서도 이런 문제를 예상하고 명칭을 이원화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산타로사를 분석해보면 역시 인텔의 선택이 필수불가결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인텔은 노트북 제조업체의 코스트를 염려해서인지 ‘터보 메모리’와 ‘802.11n’을 옵션으로 두었다. 그리고 ‘ATM’ 기술의 유무에 따라 듀오와 프로로 구성을 나누어줬다.
 

센트리노 플랫폼의 로고가 변경되었다.





터보 메모리는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하여 컴퓨터의 부팅속도와 어플리케이션 실행속도를 높여주는 기술이다.

터보 메모리는 동일 제품에서 메모리를 장착했을 때와 장착하지 않았을 때를 단적으로 비교해보면 그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포토샵 9.0의 경우 터보 메모리가 장착되지 않았을 때 로딩 후 준비과정을 끝낼 때까지 34초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반면 터보 메모리를 장착하여 테스트했을 때는 6초대에 모든 준비가 완료될 정도로 높은 체감 속도를 보여주었다.

이 기술은 같은 스펙 상에 있는 제품에서도 터보 메모리가 장착된 노트북에서 더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 기술은 윈도우 비스타의 레디 부스트와 레디 드라이브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운영체제의 선택을 가로막고 있다는 점이다.

또 윈도우라는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기능을 가진 하이브리드 하드 디스크와 기술이 비교되기도 한다. 뜬금없는 말 같지만 낸드플래시 자체를 주 메모리로 사용하는 SSD 역시 여기에 분류되고 있다.

최근 터보 메모리는 노트북 제조사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텔의 센트리노 이원화 정책은 노트북 제조사들의 고민을 해결해준 결정이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센트리노 듀오든 센트리노 프로든 어떤 제품에도 터보 메모리는 ‘옵션’일 뿐이다.

HP는 공식적으로 자사의 모든 제품에 터보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하였으며, 상대적으로 더 높은 코스트의 SSD로 방향을 바꾸었다. 이 발표가 나온 후 소니 역시도 당분간 자사의 제품에는 ‘터보 메모리’를 채택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했다.

재미있는 것은 소니가 HP처럼 새로운 방향을 잡은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에서 인텔의 터보 메모리를 완벽히 지원하지 않는 것을 이유로 밝혔다는 점이다. 이 발표가 있은 직후 인텔은 소니의 입장에 대해 반박하고 있지만 아직도 소니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산타로사 노트북에 달린 터보 메모리 칩셋



레디 부스트 기능은 넓게 말하면 시스템 메모리의 확장이라고 볼 수 있다. 부팅 시 로딩되는 다양한 파일을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해 느린 하드디스크를 액세스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빠른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읽어 시스템의 부팅 속도를 향상시킨다.

레디 드라이브는 레디 부스트에 비하여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할 수 있다. 레디 부스트가 말 그대로 부팅 시의 속도를 향상시킨다면, 레디 드라이브는 부팅 후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주요 로딩 파일을 낸드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한다. 어플리케이션의 실행 속도를 높이고 하드디스크로의 접근을 상대적으로 낮춰 모바일 기기의 가장 큰 과제인 절전 기능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인텔은 그간에 발표해온 모바일 플랫폼에서 항상 당대 최고의 무선 기술을 자사의 플랫폼에 구현해 왔다. 이번 산타로사 발표에서도 이 전통은 지켜졌다. 인텔의 차세대 센트리노 플랫폼 발표에서 802.11n 규격을 제안했다.

802.11n 기술은 기존의 802.11g에 비하여 대역폭이 2배로 늘어났으며, 전송속도를 5배 정도 향상시킬 수 있다. 동일한 지역에서 더 넓은 범위를 커버하게 되면서 더 많은 AP가 검색이 되고, 인터넷 사용 감도 좋아지게 된다.

가장 큰 발전은 바로 유선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전송 속도를 무선에서 구현했다는 점이다. 자체적으로 테스트 해본 결과 802.11n과 802.11g를 동일한 환경 동일한 제품으로 로컬 전송능력을 비교 테스트했을 경우 약 4~5배 정도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차세대 무선 규격은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선 국내의 전파법상 130MG이상의 속도를 넘어서면 안 되고, 또 와이파이 연맹 등 무선 규격을 담당하는 얼라이언스들이 정식 인증을 내주지 않고 있어서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다 차지하고서라도 가장 큰 걸림돌은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 공유기가 출시 시점에서 기존의 무선 공유기에 비하여 상당한 고가로 책정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다시 말하면 802.11n의 대중화의 진입장벽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이지만, 저가형 시장을 주도해온 국내 중소기업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9월이면 공유기 시장도 본격적인 가격 조정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802.11n 무선 모듈, 3개의 안테나 소켓을 가지고 있다.



인텔이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할 때마다 꾸준하게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FSB다. 메모리의 대역폭이 늘어나고 CPU의 처리속도가 빨라지고 있지만, 정작 데이터가 움직이는 도로의 역할을 하는 FSB는 언제나 정체를 불러오고 있었다.
인텔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첫 플랫폼인 카멜 이후 꾸준하게 FSB의 속도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센트리노 플렛폼의 FSB 속도 변화 그래프


이번 산타로사에서는 그 속도가 대폭 향상되었는데 그래프에 나타난 것처럼 초기의 센트리노 플랫폼인 카멜에서는 펜티엄 M 프로세서의 FSB 속도(400MHz)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번에 발표된 산타로사에서는 800MHz로 향상되어 초기 센트리노 플랫폼에 비해 2배 정도 향상된 데이터 처리속도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산타로사는 터보 메모리와 802.11n이라는 두 가지 커다란 이슈에 가려져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각 플랫폼을 발표할 때마다 CPU의 성능도 높여 왔다.

이번 산타로사 발표에서도 CPU에 대한 많은 부분을 할애했지만, 언론의 주목은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산타로사 플랫폼에 포함된 CPU에서도 획기적인 발전이 있었다.

EDA(Enhanced Dynamic Acceleration)로 불리는 이 기술은 기존의 싱글스레드 방식의 어플리케이션이 듀얼 코어의 장점을 수용하지 못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다. 이 기술은 싱글 스레드 방식의 어플리케이션에서 각 코어가 소비하는 전력은 유지하면서, 작업에 할당된 코어의 클럭을 상승시켜 싱글스레드 방식의 어플리케이션 가동 시 같은 소비전력으로 더 높은 연산속도를 확보하게 되었다.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의 정의를 한 문장으로 줄이자면 ‘모빌리티 성능의 강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강화된 전원관리 기술이나 향상된 무선 통신기능과 빠른 응답성능 등이 이를 대변하고 있다. 이는 인텔의 기술이 지향하는 목표점을 너무도 명확하게 말하고 있지만, 이런 성능이 과연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것인가 하는 것은 의문이다.

문제는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술인 ‘터보 메모리’와 ‘802.11n’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조금은 회의적이라는데 있다. 국내에 출시된 대부분의 노트북은 ‘산타로사’라고 불리며 ‘터보 메모리’와 ‘802.11n’을 적용하지 않고 출시되고 있다. 일부 제조사는 자사의 전 모델에 ‘터보 메모리’를 적용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또 차세대 무선 랜의 보급도 더뎌지고 있는 상황이다. 802.11n의 가장 큰 진입장벽은 노트북의 보급이 아닌, 공유기의 가격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기존의 제품에 비하여 높은 가격대를 형성할 전망이어서, 차세대 무선 랜의 보급을 위한 가격 조정 시점은 결국 4분기가 지나야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난제들 속에서 산타로사를 위한 인텔의 전략을 천천히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잔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테크노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정민용
철지난 뉴스지만 좋은내용이라 잘 읽고갑니다.
(2009-01-22 10:28:31)
김경훈
크.. 역시 좋습니다.
(2008-06-08 10:27:54)
윤준호
역쉬 엘쥐노트북 좋네요~ 실감체험중.. ㅡㅡㅋ
(2008-04-16 09:02:02)
이재원
노트북 생각보다 무겁고 배터리도 조루라 그다지...
(2008-01-12 10:39:41)
오세건
비교대상을 잘못 선택했네
(2007-12-20 15:03:39)
이성호
디자인은 컴팩이 젤 맘에 드네요. 나중에 취직하면 한번...;;
(2007-11-16 15:31:48)
김현중
놋북 정말 편리 하고 좋은듯 합니다.
(2007-09-13 18:20:25)
최민규
PC라인 기사군요. 다방면 테스트가 한눈에 쏙 들어봅니다.
결국은 비싼값을 지불한 만큼 그만한 대가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인데
유저들에게 맞는.. 그리고 좋은 A/S.. 가격에 만한 성능을 구가하는가
가 역시나 관점이겠군요. 기사를 보면 개인적으로는 컴팩 제품이 끌립니다^^

(2007-08-02 15:09:23)
오충근
집중 탐구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산타로사가 무엇이고 어느 것이 좋은 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07-07-29 01:27:56)
홍태원
윗분 말처럼 삼성은 서브급 다른 회사는 메인 스트림급 LCD 크기 씨퓨 성능 그래픽 성능이 차이가 나는데 비교는 좀 그렇네요...글픽카드가 좋으면 점수가 더 잘 나올 것이고 씨퓨가 좋으면 성능이 더 나을 것이고. 비교벤치가 아니어야 하는데 내용은 비교벤치인것처럼 해 놓으셨네.
(2007-07-27 10:34:38)
임덕규
가격이나 씨퓨속도, 심지어 LCD사이즈까지 다른데 비교가 되나??
(2007-07-27 00:08:24)
고영태
엘지 엑스노트가 상당히 잘 나온 제품이군요...
(2007-07-25 19:11:03)
김진호
많은 제품들이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빠른 제품이 좋을것 같네요. LG의 제품은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제품이군요.
(2007-07-25 18:27:21)
최정삼
역시 기본 스펙과 성능 그리고 기본 디자인등 LG가 돋보이네요...
(2007-07-24 12:50:51)
신석재
터보 메모리, 레디 부스트.. 제가 한차 놋북 쓸 때와 달리 다른 기술들이 보이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접했던 제품이 도선 이었으니까 좀 됐나요?
대충 보면 삼보는 아직 고급스러움이 좀 덜한 것 같고 삼성은 쓸데없이 가격만 높은 것 같고 레노버는 전 ibm 유저로써 일단 제외(ㅋ) 엘지가 그나마 무난하고 컴팩은 hp로 넘어가면서 너무 hp쪽 색깔이 많이 든 것 같네요. 흠.. 결론은 모.. ^^;;

(2007-07-24 11:34:07)
조래성
기대 이상의 선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7-07-24 11:00:33)
장성환
스펙의 차이가 결과로 드러나네요.
(2007-07-23 22:45:02)
최문봉
트랙포인트의 이름이 울트라내브로 바뀌었나요?
(2007-07-23 22:39:16)
최철순
노트북 사용해보고싶네요
(2007-07-23 19:35:32)
정구영
LG 제품이 이번 테스트에서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2007-07-23 19:14:29)
지혜용
요즘 엘쥐가 잘나가는 이유를 말해주는듯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특히 진정한 802.11n을 지원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2007-07-23 17:46:06)
김진영
엘지 제품이 거의 모든 벤치 마크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해 주는군요 ^^엘지 굿
(2007-07-23 17:38:2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2)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