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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젯/레이저 프린터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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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3.26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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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공급장치의 시장은 해가 거듭될 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

 

현재 프린터는 누구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고 가격 또한 10만원 미만의 저렴한 제품에서 수십에서 수백 만원대의 고급형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프린터는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고가의 기기였기에 주로 대량의 자료를 처리하는 관공서나 기업 등에서 사용하는 정도였지만 기술의 발전함에 따라 프린터의 보급화를 불러왔다.

 

이러한 프린터는 인쇄 방식에 따라 도트 매트릭스 방식과 잉크젯 방식, 그리고 레이저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뉘어 지는데, 과거에는 타자기와 유사한 원리의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가 널리 사용되었다. 하지만 현재에는 느린 속도와, 소음, 낮은 해상도 때문에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라벨 프린터나 택배 송장, 영수증 등 먹지를 사용해 동일한 인쇄물을 여러 부 만드는 특정한 환경에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때문에 지금은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저 프린터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저 프린터는 종이에 이미지를 인쇄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그 인쇄 방식은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을 갖는다.

 

레이저 프린터는 그 기원이 1960년 경에 개발된 정전식 복사기에 기인하고 있으며, 전송된 이미지를 LED나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OPC 드럼에 잠상을 형성하고, 그 위에 토너 분말을 입힌 후 용지에 전송해 고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레이저 프린터 인쇄 방식은, 페이지 단위로 인쇄하는 특성상 높은 인쇄 속도를 얻을 수 있지만 큰 부피와 많은 소모전력, 그리고 높은 가격 때문에 가정용 보다는 업무용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반면 잉크젯 프린터는, 미세 박막 제어기술이 발달한 1980년대에 개발되었는데, 잉크를 작은 노즐을 통해 미세한 방울로 분사해 이미지를 형성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때문에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작고 간단한 인쇄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상 소형화가 가능했고, 가격 또한 저렴해 프린터 보급화를 이루는 원동력이 되었다. 하지만 라인 프린팅 방법을 사용하기에는 상재적으로 느린 속도와 잉크의 번짐으로 인한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해 보급형 시장에 많이 사용되었다.

 

이와 같은 특정 차이로 레이저 프린터와 잉크젯 프린터는 각자의 특성을 중심으로 시장을 구축해왔다. 그 중 잉크젯 프린터는 저렴한 가격과 컬러 출력을 내세워 포토 프린터 시장 및 보급형 시장을 주로 공략했으며, 레이저 프린터는 빠른 인쇄 속도 및 다량의 인쇄량을 요구하는 관공서나 기업 등 오피스 시장을 주력으로 삼았다.

 

하지만 기술이 점점 발달함에 따라 둘 사이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져 잉크젯 프린터는 기존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한 채 보다 발달된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레이저 프린터에서 구현 가능했던 20~37ppm 수준의 인쇄 속도를 갖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에는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가격 문제를 해결해 흑백 제품의 경우에는 10만원대 미만 제품을 출시해 보급형 시장에 불을 당기고 있다.

 

이외에도 유지비 부분에서 불리했던 잉크젯 프린터는 카트리지의 대형화 및 대용량화를 통해 이를 극복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는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테크노아에서는 작년 1월 경 컬러 잉크젯 복합기와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비교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유지비 및 오피스 환경에서의 사용성을 테마로 다시 한번 두 제품군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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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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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프린터도 이제 유지비로 경쟁하네요.
(2009-01-30 14:44:23)
이재원
인쇄속도에서는 역시 레이저가 짱이네요
(2009-01-28 00:57:02)
최정현
이정도에 프린터면 으아 평생써도 되겠네여 너무좋네여
(2009-01-25 02:00:57)
임준택
엡손
(2008-10-16 20:23:13)
방호경
역시 워낙에 가격이 내려간요즘상황엔 기기 자체 가격보다 유지비가 중요하죠.
정품잉크보다 가격이 싼 프린터도 있는 세상이니...

(2008-09-10 10:07:34)
김기연
좋은 정보네요.프린터 선택할때 ...
(2008-09-06 09:31:35)
김민선
유지비 면과 속도면에서 레이져가 좋고, 컬러출력용으로는 잉크젯을 선택하는 양상이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 궁금했던 부분인 가려운데를 긁어주셨네요~^^
역시 나에게 맞는 제품으로 골라 선택하면 될듯해요.

(2008-07-14 11:43:43)
양전민
정말 의외의 결과네요...레이저 프린트가 유지비가 더 들다니..;
(2008-07-10 02:44:43)
강영길
프린터 선택할때 큰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2008-06-24 21:50:52)
조성우
프린터를 사용할때 가장 문제가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점인데 때문에 유지비를 구입시 고려 1순위로 생각하게 되죠.
(2008-06-10 17:36:14)
김경훈
프린터는 유지비용이 가장 걱정이 됩니다.
유지하느니 새걸 사는게 낫다는 소리도 많으니..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08-06-08 10:24:49)
박경수
레이저가 좋긴 한데...아직도 유지비용이 싸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2008-05-22 18:06:42)
안영수
프린터를 써본지 오래되놔서 영 감이 없네요.
요즘도 즉즉~찍찍~위이이잉 일라나;

(2008-05-14 15:14:34)
신철희
움 성능 괜찮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프린터는 구입하기가 아깝다는 ㅜㅜ
너무 빨리 신제품이 계속 나와서 손해보는거같아요. ㅜ,ㅜ

(2008-05-08 17:59:45)
이승환
이런 기사가 잇었군요...
이랫구나....

(2008-05-04 23:18:34)
여욱형
알찬 비교분석이네요.
가이드로 많은 도움이 될듯.
실질적으로 프린터는 구입가보단...유지비의 가격이 더 드는 지라...

(2008-05-02 20:48:06)
강낙훈
무한 잉크 많이들 쓰던데요 그럼 경쟁력이 더 올라갈 듯.
(2008-04-16 23:14:05)
양회영
무한공급기 리뷰는 없나요-_-;; ㅎㅎㅎ 라제트 300 저건 구입대상이었는데
토너가 걸려서 안샀던게 생각나는군요. 재생토너가 없더라구요

(2008-04-15 15:37:26)
김영진
레이저가 보급형으로 많이 출시되는데 칼라 출력을 저렴하게 하려면 HP의 K5456Z가 제일 좋을듯하네요. HP의 장점은 저렴한 유지비와 높은 품질의 출력물인 점이 예전부터 이어져 오네요.
하지만 단점은 삼성보다 열악한 AS가 가장먼저 떠오릅니다. HP프린터를 3개 쓰면서 As받으려면 2주일정도 프린터 못썻던 기억과 어쩌면 정확히도 AS기간이 끝나고 2달~3달 정도 지나면 고장나던지........ 그런 기억들때문에 HP를 선택할 때 삼성과 비교하면서 주저하게 됩니다.
그런 갈등격으면서 HP선택할때는 제발 고장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HP에게 바라는 점은 제품이 삼성보다 좋아 보이나 AS를 고려하면 선택에 갈등이 생깁니다 . 비용문제가 있겠지만 지금보다 편리한 AS와 삼성정도의 친절한 고객응대가 행해지면 프린터시장에서 아무 문제가 없을듯 하네요.
한가지 더바랄 점은 삼성을 택하는 것은 AS를 고려하기도 하지만 제품의 디자인이 좋아서 인테리어를 고려해서 구입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HP도 제품에 디자인을 고려하고 요즘 유행하는 고광택소재를 채택하면 좋을듯 합니다.

(2008-04-07 20:58:30)
오경열
전체적으로 HP OfficeJet K5456Z 제품의 압승이군요. 가장 중요한 제품의 가격적인 면에서도 큰 장점이 있는데 유지비용 역시 저렴하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HP 제품의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흑백 인쇄에 매우 강한데 이번 제품에서도 그러한 장점이 잘 드러났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이미지 프린팅 업계의 1위답게 컬러 출력물에서의 인쇄 품질 역시 HP답다는 생각이 들고 경제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살려주는 양면 인쇄 유닛 지원과 네트워크 지원 등은 사양면에서도 결코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잉크젯은 사무실 용도로 절대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유지비용이 비싸고 속도가 느렸는데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이점으로 인해 잉크젯 프린터도 레이저 프린터 못지않은 성능을 보여주면서 가격대는 더 저렴하다는 점이 세삼 놀라운 것 같습니다. 다만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무리 프린터 가격이 저렴해서 잉크 판매로 수익을 남겨야한다고 하지만 무상 A/S 기간이 끝나면 사실상 제품의 수리비용이 새로 구입하는 가격과 비슷하다는 점은 사용자 입장에서 많이 아쉬운 것 같네요... 그리고 정품 잉크의 경우는 아무리 해도 결국에는 리필보다 비싼 만큼 차라리 실제적으로 구매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끔 몇 개 이상씩을 구입하면 할인율이 커지는 제도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08-04-03 06:07:32)
정연규
현재도 사무실에서 HP K550 과 K53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K5456Z도 같은 맥락을 가진 제품같은데 옵션차이라 해도 너무 종류가 많다는점도 불만이네요 솔직히 구별도 잘 안가구여 물론 인쇄속도나 품질면이나 넉넉한 용지공급함등 사무용으로 적합한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다만 인쇄시 진동이나 소음은 있는편이구여 아무리 유지비가 적게 든다고는 하지만 잉크 가격만만치 않습니다. 결국 무한 잉크킷을 달아 사용하고 있습니다..ㅠㅠ 또한가지는 개별 프린터헤드인데 무한잉크 사용전에도 헤드가 망가진적이 있어 따로 구매하는데 가격에 많이 놀랐던점도 기억이 나네요 한가지 궁금한점은 초기가격이 K5456Z이 많이 높은편이라는 점이지만 왜 자꾸 마음이 끌려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3대 일렬로 놓고 경쟁한번 시켜보고 싶네요^^
(2008-04-03 03:51:51)
박재민
지금까지 유지비 때문에 레이져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한 10년 된 녀석이라 정품토너의 구입가격이 보급형 프린터를 능가하는 가격을 자랑하는 끔찍한 녀석이죠. 이 기사를 보니... 새로 HP OfficeJet K5456Z 잉크젯 프린터를 구입하여 사용하는게 오히려 비용절감 효과가 클 것 같네요. 초기 구입비가 조금 비싸더라도 유지비가 적게 드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며, 실제로 프린터나 복합기 구입시 선택의 기준이 되는데... HP OfficeJet K5456Z의 인쇄품질이나 유지비가 정말 마음에 쏙 드는군요.
(2008-04-03 01:46:46)
조성우
컬러 인쇄에 있어서는 역시 잉크젯 프린터가 레이저 프린터 보다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디자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면에서 HP 제품이 좋은 결과를 나타내네요.
(2008-04-02 20:19:51)
유시준
무려 3배 이상 유지비 차이가 나네요.
인쇄품질면에서도 괜찮은 수준인것 같고, 저 정도 차이라면 정말 압도적인 것 같습니다.
다만 잉크젯 프린터로서는 초기가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어느 정도 인쇄를 하느냐에 따라서 선호도가 달라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출시용도 자체가 사무실용인것 같으니 문제는 없겠지요.

다만 프린터가격은 싸고, 잉크로 벌어드리는 컨셉의 제품이 아닌 만큼
예전 프린터처럼 고장나면 버려야 하는 수준의 AS라면 좀 허탈할것 같고요.

(2008-04-02 19:09:19)
김진호
유지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만 역시 흑백의 인쇄품질은 레이저 프린터가 좋기도하고 한동안 사용을 중지한 상태라도 깨끗한 출력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레이저 프린터만의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용도에 따라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컬러 출력이 많다면 아무래도 지금은 잉크젯이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비싸고 좋은 프린터도 몇년 지나지 않아 인쇄품질은 흐릿해지고 오랫동안 유지하기가 힘들더군요. 종이 문서보다 전자문서가 일반화되어 놀고 있는 집안의 프린터들도 있으리라 생각되는군요. 사무용이라면 쉴사이 없이 인쇄를 해야하지만 가정에서의 사용빈도는 많이 줄었들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가끔씩 사용하지만 고물이라도 필요할때가 있더군요.
(2008-04-02 14:53:19)
김명숙
요새야 레이저프린터들이 가격이 많이 다운되어서 구매시에 잉크젯으로갈까? 레이저로 갈까?
고민이 더 생기게 되었죠
레이저 프린터기의 속도나 품질이 더 좋으나 가격이나 기타등등의 이유로 선택 못하시던
분들이 많았었는데 이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잉크.토너의 가격을 잘 따져서 자신에게 맞는것으로 구매를.

(2008-04-02 09:59:42)
서봉수
종합적으로 볼 때 K5400의 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나은 유지비를 실현해 경제성을 확보한 제품
(2008-04-01 23:50:29)
조래성
최근 CPU나 GPU의 화두 내지는 기술진보 방향이 주로 저전력 등에 맞춰 있듯, 프린터의 중심은 역시 잉크 유지비가 차지하고 있군요, HP에서 잇따라 유지비 절감을 도모할 수 있는 프린터 제품군들을 출시함으로써 발빠른 시장 선점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HP뿐만 아니라 타 프린터 제조사에서도 역시 낮은 유지비용을 핵심으로 한 경쟁 제품군으로써 선보이길 기대합니다.
(2008-04-01 22:34:44)
정민철
HP의 명불허전! 잉크젯의 가장 큰 문제점이 유지비라 생각되는데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는군요.
실사용에서도 충분히 느낄만큼 많은 차이를 보여주네요. 그렇다고 인쇄 품질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비교된 삼성 제품보다 우수해 보이는데 말이죠. 디자인은 라제트 ML-1631K가 제일 좋아보이지만, 프린터는 디자인보단 인쇄품질과 유지비라 생각됩니다. CLP-300N와 비슷한 가격선의 HP OfficeJet K5456Z를 비교 가격대 성능비로 고민할것없이 손들어 들어주고 싶군요

(2008-04-01 15:27:28)
문경섭
가격과 유지비적인 측면에서 최고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2008-04-01 13:09:23)
최철순
아직 칼라레이져는 사진품질이 잉크젯에는 못미치네요
그래도 가격은 많이 내려간것 같아 사무용도로는 좋아 보입니다

(2008-03-31 23:06:24)
박수빈
HP가 역시 이 제품류에선 우수함을 과시 하는군요. 회사에서 프린터를 사용해 보면 안정성이 종이 낭비를 없애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에러가 없어서 유지비도 적다고 봅니다.
삼성이 많은 발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도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이는군요.
HP의 속도와 품질 유지비용에서 모두 강함을 보여주어 누구라도 선택하는데에 주저하는 것이 없게 해주는 리뷰입니다.
HP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품력을 확인 시켜주는 행사를 벌였으면 좋겠군요.
다시 한번 좋은 제품력을 확인 했군요.


(2008-03-31 19:05:28)
김상환
예전 지인집에서 레이저 프린터를 첨 봤을때가 생각나네요. 토스트기에서 식빵이 나오듯이 한번에 짠하고 나오는것이 아직도 머리에 남아있는데요. 그때 사용하던 잉크젯 프린터나 도트 프린터보다 소음도 적고 속도도 빨라서 나중에 나도 한번사용해봐겠다 생각했는데요.
위 비교한 내용을 보니까 잉크젯도 계속 좋아지고 있네요. 프린터라는게 한번사고 나면 끝이 아니고 소모품이 계속 들어가서 유지비가 만만치 않잖아요. 정품 카트리지 몇개면 제품하나 사는 가격이 나오니 유지비가 적게 드는게 제품 선택시에 중요한 요소가 되겠죠. 특히 사무용이라면 하루에도 몇십장에 몇백장을 인쇄하니까요. 종이 절약을 위해서 이면지 사용을 하는데 카트리지는 더 하겠죠. 인쇄품질이나 속도면에서도 더 나으니 인쇄 많이하는 사무용으로 좋을듯하네요.

(2008-03-31 18:16:16)
최우열
한번도 hp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hp 제품을 보아온결과 인쇄 품질면이다던가, 인쇄 속도 등 타 제품과는 다른 제품의 성능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또한 디자인도 멋있고 만족할만한 제품입니다. 다만, 잉크젯 프린터는 번진다는 단점을 보여주죠.. 이런 단점을 보안하여 잉크젯프린트 인쇄물도 번지지 않는 기술이 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고 hp 제품의 공통점은 제품의 가격이 높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너무 높아 구매하고 싶어도 구매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좀더 가격을 현실적으로 낮춰서 판매한다면 좀더 좋은 hp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a/s에도 충실하고 더욱 사랑받는 hp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8-03-31 13:13:56)
이유미
저렴해진 레이저프린터에 관심이 갔었는데...벤치를 보니까 싼 이유가 있어 보이네요. 속도도 품질도 유지비도 아쉽네요. 그에 비해 잉크젯 HP K5456Z의 성능은 대단하네요.
(2008-03-31 00:23:33)
한삼일
프린터 하면 "HP" 할정도로 HP 제품들은 잔고장도 없이 몇년동안 초기 성능을 제대로 발휘해 주는 제품들로 유명한데 이번에 나온 HP OfficeJet K5456Z 제품은 정말 대단하네요.
흑백 인쇄비용 장당 6.47원, 컬러의 경우 18.36원, 정말 경이적인 유지비네요.
그동안 HP 제품들이 유지비가 비싸서 좋은 성능임에 불구하고 선뜻 선택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보니 HP제품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좋은 벤치 마킹 감사합니다.

(2008-03-30 23:57:30)
류경범
확실히 HP의 유지비가 적게드는군요..
전 프린터가 epson이라 유지비때문에 상당한 고생을 하고 있죠.. -_-;
몇달간 잉크와 종이가격으로 무려 40만원돈을 쓰고, 아직도 지출중입니다..
완전 죽어나죠..
이걸보니.. 확실히 HP의 K5456Z가 땡기네요..
저 유지비였으면.. 한대 구입할 정도니까요..
HP에 바라는 점은.. A/S좀 친절하게.. -_-;;;
항상 느끼는게 너무 사무적이고 그걸 떠나서도 불친절해요...

(2008-03-30 23:29:34)
정희연
제가 엡* 프린터기의 유지비와 고장에 몹시 짜증을 내다가 HP로 바꿀까 하여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마침 이런 기사가 나서 잘 보았습니다. 일단 교체가능한 헤드라는것도 마음에 드네요. 물론 헤드 가격이 얼마인가라는 문제도 있지만 그것을떠나 교체, 수리하거나 청소하기 쉬울꺼 같으니..(엡*은 노즐과 헤드가 내장형인 모델을 쓰고있었는데 순식간에 고장납니다. 내장되있는게 한번 고장나면 프린터기 뜯어서 고치느니 걍 새로 사는게 싸겠죠? ㄱ-; 집집마다 고장난 엡*한대씩 가지고있다는말이 농담으로 느껴지지않는 순간..==;)
또 무한잉크라는..요즘 유행하는것은 써보지 못했지만 저는 정품잉크를 사용하려는 편입니다. 그런데 요 오피스젯 K5456Z모델....전 처음에 이 기사에서 정품잉크 써도 장당 칼라출력 단가가 20원도 안된다그러질않나, 천몇백장을 뽑는다고하질않나, 홍보멘트가 아닌지 무진장 의심했습니다. --; 왜냐면....주로 칼라출력을 하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몇십장 뽑지않아도 금방 떨어져서 잉크를 새로 사야합니다. 그런데 이 기사뿐만이 아니고, 검색해보니 여기저기서 그렇게 뽑는다고하니 의심을 떨었습니다. 무한잉크는 출력질문제도 있지만, 헤드에 무리를 주기때문에 언제 고장나서 못쓰게 될지 모른다고 하던데 같은값이면, 고품질인 정품쪽이 낫겠네요. 이 모델의 유지비가 싼 이유중에 하나가 안료 잉크라는 소리를 듣고 납득했습니다. 염료잉크는 햇볕에 두면 금방 날아가버리죠. 안료는 날아가지도않고 방수성도 좋은 편인데다가 가격까지 싸니 오피스젯 모델에 적합한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여백없는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 저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어찌보면 보통 다른 분들에게는 별 대단하지않은 기능일수도있겠습니다만) 이다보니, 이점도 마음에 듭니다. 컬러출력하면 사방에 흰여백이 원하지않았는데도 나오게되니까, 일일히 잘라내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양면출력도 아주 반갑네요..ㅠ.ㅠ; 저같은 경우에는 양면으로 흑백출력을 하는 일이 많기때문에....
이 기사에서 실험한대로라면 속도나 품질, 유지비쪽에서 단연 OfficeJet K5456Z모델이 이기고있으니 다시 잉크젯의 시대가 오는것인가요. 아무튼 기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모델을 사야하는지 프린터 기종도 많고, 기종만 보고 살수없는 유지비라는것도있고하여 머리가 아파오려고했는데 실험까지 해주시고 프린터기 공부(?)나 구입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2008-03-30 17:53:35)
장성환
이 기사를 정독하면서 가장 유지비에서 굉장히 놀라운 결과가 나오네요.
잉크젯 프린터의 인쇄매수가 컬러 2500여장, 흑백 1900여장이 넘게 나오다니.. 정말 놀라운 수준입니다. 특히나 그런 인쇄물을 보이는 잉크의 가격은 더 놀라운 수준이구요. 가장 놀라운 건 이런 테스트를 했다는 것 자체에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A4 용지가 약 10000장. 테크노아 기사 정말 굉장합니다. 유지비에 관한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는 엄청난 테스트 였습니다.
경쟁대상이 레이저 라서 비교를 했겠지만, 그것을 떠나서 잉크젯 의 인쇄매수를 이 정도라는 점이 놀랍습니다. 잉크의 양이 60ml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굉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레이저 프린터의 가격이 저렴해졌을때, 오피스 환경에서 잉크젯의 설자리가 더이상 없다고 생각되었는데, 이 오피스젯 K5456Z 는 그에 대한 잉크젯 의 대답이라 보여집니다. 레이저 의 장점인 인쇄속도, 유지비 를 이 벤치마크를 통해서 완벽하게 눌러버렸다고 생각됩니다. 오피스젯 시리즈가 잉크젯과 레이저 방식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깨고 있다고 생각되며, 이 결과를 가지고 홍보를 한다면 더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소비자 입장으로서도 이 제품이 득이 될 것 같습니다.

인쇄시 소음 이나 진동 정도에 관한 테스트도 이루어졌다면 , 구매를 고려하는 입장에서는 더욱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다음 기사에는 이 부분도 고려해주세요. ^^

(2008-03-30 17:36:22)
고영태
프린터 선택 기준은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인쇄품질과 유지비 정도라고 봅니다.
품질면에서 에이치피 잉크젯 프린터가 레이저 젯을 앞서고
유지비도 저렴하니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아직은 레이저가 보급형 프린터 자리를 차지하기에는 무리네요

(2008-03-30 16:51:20)
이윤정

흑백2,450매에 2만2천원 , 컬러1,700매에 1만6천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더군요.
장당 10원꼴! 복사집 절대 안갑니다. 속쓰려서.. -O- 하나 사고 말죠.
무한잉크 좋은 줄만 알고 계신분들은 이런 벤치 꼭 보셔야 합니다.

출력속도가 분당 35장정도쯤 뽑아지니 프린터 아시는분들은 이게 얼마나 빠른속도인지 아실겁니다.
이제품 뒤에 좀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부분은 자동으로 양면인쇄가 되는 부분인데, 이면지 모을일도 없고 자동으로 인쇄되니 정말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자동양면인쇄 설정만 해놓으면 알아서 척척..

암튼 무한잉크보다 유지비면에서 삼성의 모델보다 확실히 앞섭니다. 지금도 서브용으로 삼성모델 사용하고있습니다. HP 2대에 삼성1대 사용하고 있는데요.
삼성거는 서비스로 인쇄용지랑 잉크랑 주사기 준다고 해서 넘어가고 나서 사용해보고 정말 많이 후회했었죠--;;
역시 성능이 우선이고, 상술로 주는 팁은 2순위여야 한다는 진실-O-

이제품은 사용해 보면, 거의 레이저급 수준으로 출력이 됩니다. 많은 양도 인쇄 버튼 눌러놓고 잠깐 일보다보면 벌써 다 출력이 되있습니다..참..빠릅니다
솔직히 잉크젯 중에서 오피스젯 라인 따라오는거 없습니다. 실사용자는 정직합니다. 그리고, 잉크도 전문가용 잉크사용해서 화질도 좋고, 레이져랑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첫장인쇄때 10.72 초로 비슷한 제품군중에서 5초정도 빠르니, 급하게 업무보고 하려고 문서뽑을때 그 간만의 차이를 이겨낼수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죠?!

그 피말리는 시간;; 그럴때 프린터 이것저것 써보면 어떤게 명품인지 경험으로 압니다.
레이져 프린터는 고온으로 한번 쏴줘야하니 전기세도 더 들고, 이제품은 사진인화도 가능함하니 레이져 굳이 안써도 그만큼 충분히 뽑아냅니다.
3월말하고 5월말까지 이벤트 둘 진행되고 있고, 이벤트기간이라서 4기가 USB도 주거나 대형검정잉크도 준다고 하니, 내일이 마지막기회네요.

비지니스서식도 제품등록하러 가다보면 알게되는 Tip입니다. ㅎㅎ 삼X이 여기저기 무조건 삼X딱지 붙여서 제품팔지만 원조는 못따라갑니다.
흉내내고, 나름 벤치한다지만, 진정한 기술은 따라가질 못하는거죠. 몇달 자주 사용하다 보면, 초기구매가에서 더 남고도 더 뽑습니다. 색감과 유지비로 프린터 보셔야합니다.

조립시 Y잉크가 새버려서 고생하기도 하지만, 금방 서비스센타에서 불량 교체해주고, 안쓰는 색깔은 3~4개월정도 쓰는듯 합니다.
건의사항이 사용,설치설명서가 좀 부실하고, 제품안의 설치씨디한글이 아니고 한자같습니다. --;

또 초기설치시 헤드캡 벗기기전 4~5번저옫 충분히 흔들고, 캡벗겨야 하고, 초기화시 전원을 끄거나 열면, 빈줄 생겨버립니다.
암튼..제가 본중에 최고의 프린터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출력시 약간의 소음문제도 개선하셨으면 합니다. 은근히 거슬립니다.

아..이것저것 다 털어놓고, 갑니다. 그럼..피곤해서 이만..봄감기 무섭습니다. 건강챙기세요

(2008-03-30 13:58:24)
김재응
역시 유지비에서는 잉크젯이 월등한 우위를 점하네요
성능면에서도 별반 차이를 느낄수가 없다면은 잉크젯으로 가는것이 유리하지 않을까요
역시 HP는 프린터는 성능과 유지비면에서 좋은 점수를 차지하는군요
그리고 양면 인쇄까지 지원하니 사용상의 편의성이 돋보이는군요...^^

(2008-03-30 08:44:00)
박승국
품질에서 유지비에서 잉크젯이 좋은 결과를 보여주네요. 토너보다 확실히 셈세하면서 다양한 색상을 보여주는...비교레이저젯이 보급형이라서랄까. 암튼 눈에 띄는 성능에 레이저젯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2008-03-30 03:29:44)
손성옥
흑백레이저와 칼라잉크젯 사용중으로,, 칼라레이저로 갈아탈까 고려중인데,, 좋은 리뷰네요..
구입가격, 인쇄품질, 장당유지비, 소모품 가격 고려하면 기종 선정이 쉽군요..

(2008-03-29 22:03:35)
이인준
레이저 프린터의 장당 인쇄가격과 첫장 인쇄 속도는 최적화된 잉크젯프린터와는 아직도 비교가 되지 않네요. 많은 인쇄를 하는 사무실에서는 레이저프린터가 낫겠지만 SOHO용이나 가정용으로는 한참 더 성숙해야 할듯 합니다.

(2008-03-29 13:19:42)
박상훈
프린터 교체기가 되어 무엇을 살까 고민하던터에 좋은기사를 보았네요.
결론은 역시나 HP이네요. 삼성의 기술력 향상도 눈에 띄는 부분이지만.
속도, 품질, 유지비등 전부분에서 HP K5456Z가 발군의 실력을 보이는군요..

개인적인 생각에 개인용 프린터의 선택의 첫요소는 일단 유지보수비 측면이네요. 많이 쓰지도 않는데, 자꾸만 교체를 요구하는 LED램프를 볼때마다 묘한 스트레스가 엄습하지요. 리필, 재생잉크등을 찾아보았지만, 이마저도 사실 완벽한 해결은 안됩니다. 모든 프린터들이 유지비용에 신경을 써주었으면 합니다. 다음으로 선택의 주안점은 AS 능력입니다. 기계적인 구조상 막상 구조적애러가 나면 손볼방법이 크지 않지요. 일단 내구성이 강한 제품애 눈이가고, 세심한 AS능력의 유무도 관심가는 부분이지요.

아무튼 20만원대 초반의 가격대로 과거 초가가격의 레이저프린터가 실현하던 속도나 품질을 충분하게 구현해낸 기술의 발전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최근 프린터 시장과 기술, 가격 동향, 각사별 특징등을 조망 할 수 있었던 좋은 리뷰였습니다.

(2008-03-29 13:00:21)
주상호
역시 HP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물론 다른 프린터도 좋지만 HP 프린터가 성능과 유지비면에서 앞서가는것 같네요.
HP가 더욱더 발전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이 인식되는 회사가 되었으면 하네요.

(2008-03-29 00:12:47)
김천기
HP의 유지비가 제일 좋네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유지비가 비싸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많이 쓰는 유저들에게는 무한 잉크가 나을지도

(2008-03-28 23:55:33)
이재원
역시 인쇄에서는 hp를 따라갈 제품이 없네요. 기존 잉크젯들이 인쇄속도가 너무 느려서 답답햇었는데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네요.
(2008-03-28 23:04:52)
김호진
레이져 프린터의 저렴해진 가격도 눈에 띄지만 레이져 프린터에 못지않은 인쇄속도와 인쇄품질을 보여준 HP OfficeJet K5456Z 제품의 성능 또한 인상적인 벤치마크네요.
개인적으로도 낮은 유지비용때문에 레이져 프린터 보다는 잉크젯 프린터를 선호하는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잉크젯 카트리지의 용량이 5ml밖에 되지않아 자주 카트리지를 교환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쉽더군요.
그런데 HP OfficeJet K5456Z 제품을 보고 인상적인 점이 양면인쇄가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워낙에 구형제품이라 양면인쇄를 하려고 하면 홀수 페이지로 먼저 인쇄를 하고 다시 뒤집에서 짝수페이지를 인쇄해야하는 수동? 모드 이기때문에 양면인쇄용 유닛을 장착한 제품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2008-03-28 22:26:34)
주민호
레이져 프린터기가 많이 저렴해져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군요. 특히, 날렵한 디자인의 삼성 ML-1631K 제품이 눈에 띕니다. 타 제품들이 그야말로 프린터라는 느낌의 투박한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다면, 그 틀에 벗어나서 과감한 디자인 변신을 시도한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평가를 줄 수 있겠습니다.
디자인을 떠나서 평가한다면 단연 HP K5456Z가 우세이군요. HP가 프린터기로도 그 네임벨류가 상당한 만큼, 그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면에서 인쇄품질이 뛰어난게 눈에 띄는군요.

(2008-03-28 21:16:42)
윤현복
K5456Z은 자동 양면 인쇄가 가능하네요. 이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반길만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면 부분을 보니 RJ-45 10/100Mbps 포트가 있어서 USB 포트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쇄가 가능해 아주 좋아 보입니다. 출력 가능한 용지수나 여러 부분을 보니 경쟁기종보다 좋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것 같습니다. 양면 인쇄, 네트워크 인쇄, 출력 품질 우수... 모두 마음에 듭니다.
(2008-03-28 18:27:39)
이연승
역시 HP 입니다.
현재 사무실에서 HP 프린터만 5대 집에 두대 사용중인데 솔직히 유지비때문에 걱정은 걱정이죠.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유지비를 팍 줄여줬으면 좋겠내요.
유지비에도 많이 신경쓰시고 A/S 신청하면 바로 당일에 왔으면 좋겠는데 HP는 A/S가 늦어서..

(2008-03-28 17:55:52)
유성수
HP OfficeJet K5456Z 프린터 상당하네요. 장당 인쇄비용이 컬러에서도 18.36원으로 최저라는 점이 가장 매리트 있네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흑백 문서를 많이 뽑아서 집에서는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중인데 토너값이 장난 아니죠. 거기다가 흑백..ㅋㅋ 컬러 인쇄때는 잉크젯으로 뽑는데 HP OfficeJet K5456Z 프린터라면 별도로 잉크젯을 쓰지 않아도 되니 참 좋아 보입니다.

(2008-03-28 16:03:00)
이우진
HP는 역시 다릅니다.
프린터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역시 HP이네요.
레이져면 레이져, 잉크면 잉크 각각의 장점이 서로 어울리는 제품들...
잉크냄세가 그리울때도 있습니다.
굳지않는잉크가 필요합니다.

(2008-03-28 14:16:04)
이효섭
요즘 정품잉크값이 많이 싸졌죠. 거기 큰 공헌을 한 것이 재생잉크/잉크충전/무한잉크 등 비싼 정품 잉크값을 피해보려는 눈물겨운 노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프린터 자체의 성능은 hp가 워낙 유명하고 또 고품질로 이름값도 합니다. 원래 hp가 정품잉크값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K5456Z은 저렴해서 좋군요. 저 정도라면 가정이나 일반 사무실에선 구지 번거롭게 무한잉크나 잉크충전 안하고 정품 사서 쓰는게 훨씬 낫습니다. 편하기도 하고요. 정말 저 정도라면 고민없이 정품 잉크 사서 쓰겠습니다. hp의 777시리즈 잉크 쓰는 프린터를 눈여겨 봐야 겠군요.
사실 잉크젯이 여러면에서 레이저 프린터보다 좋습니다... 단점인 인쇄속도 개선도 많이 되었고...거기에 전통적으로 비싸던 유지비까지 해결된다면 금상첨화지요.

(2008-03-27 23:46:03)
최문봉
뭐 저정도면 훌륭하지만, 대부분의 출력소, 사진관, 소규모 업자들이 매우매우 높은 비율로 무한잉크를 쓰고 있는 상황을 개선할 정도는 안될 것 같다는게 문제군요.
(2008-03-27 23:22:16)
고영태
잉크젯의 소모품 비용이 상당히 크게 줄었군요
얼핏 생각해서 레이져가 장당 비용이 덜 들것 같았는데 결과는 정반대로군요
저정도 결과라면 잉크 젯 프린터도 상당히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2008-03-27 23:04:04)
김윤호
호오... 의외로 꽤 많은 차이가 나는군요. K5456Z... 확실히 관심이 갑니다.
하지만, 요즘은 왠지 컬러 레이저 복합기에 눈이 많이 가서... ^^;

(2008-03-27 22:30:57)
차성일
깔끔하고 괜찮아 보입니다.^..^ 발열과 소음 완벽 도움 착한 가격과 안정성이 제일 중요하죠, 유지비도 인쇄도 빠지지 않네요.꾸준히 노력으로 처음과 같은 모습 보여주신다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으실 겁니다. 부디 소비자를 생각하는 멋진 기업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2008-03-27 21:46:40)
도경태
오 유지비가 제법 싸네요. CLP-300N의 경우는 저도 써봐서 아는데 좀 고장이 잦은 편인데.. HP 잉크젯은 어떨런지? 오래 안쓰면 노즐이 막히고 하는 건 여전할 것 같은데?
(2008-03-27 20:06:10)
김용식
사무용 프린터는 레이저프린터로 하는 것이 정석이라는 통념을 깨주는 벤치군요.
K5456Z의 경우 우수한 인쇄품질과 저렴한 유지비는 사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HP 프린터 제품을 써본 경험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고장도 비교적
적은 편이고 해서 상당히 우수한데, 문제는 고장이 났을때 A/S가 조금은 아쉬운게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한층 개선된 A/S를 기대해봅니다.

(2008-03-27 19:49:50)
이성호
그 동안 잉크젯이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 데, 그런 선입견을 깨주는 HP OfficeJet K5456Z군요. 개인적으로 출력 품질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 한 유지비에 큰 비중을 두고 제품을 고르는 편이라 앞으로 HP OfficeJet 제품군도 구입을 고려해 봐야 겠네요.
(2008-03-27 19:00:57)
김대평
잉크젯과 레이저 프린터의 장단점을 여러테스트로 비교가 된 좋은 리뷰였습니다.
인쇄품질에서는 레이저가 강세라는 일반적인 상식이 HP의 프린터에서는 절대적이지는 않다라는 점이 이색적이네요. 컬러프린팅에서도 향상된 잉크품질과 컬러 전용용지로 레이저의 인쇄 품질보다는 더 나은 결과를 보이는군요.
최근의 뉴스보도에서 보듯 토너를 사용하는 사무실 기기에서 적잖은 미세먼지가 발생해서 두통을 일으킨다는 보도를 봐서 그런지 가정에서나 작은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직 잉크젯 프린터가 좋은 선택일듯합니다. 유지비 면에서나 적은 전력소모에서 단연 잉크젯이 돋보입니다.

(2008-03-27 18:56:33)
오세문
역시 사진은 잉크젯이 강하네요
하지만 유지비 때문이라도 삼송 clp 300n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머 벤치결과로는 잉크젯이 훨 싸게 나왔지만 헤드 고장나는 빈도를 보면 -_-
그래도 레이져가 좋지 않을까요 as기간 끝나면 더 확고할듯 싶은데...삼송은 as 최강인점도있고
더군다나 강력한 인쇄 속도는 오피스 작업을 할때 적합하다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쓰기에 hp k5456z는
디카를 보유하신 분들이면 탐나는 물건이긴 하지만요
레이져 벤치가 저리 나올줄은 좀 의외라는 상황
눈으로 봐도 잘 못믿겠어요 ㅠㅠ

(2008-03-27 18:42:21)
강낙훈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왔네요.
그동안 유지비 하면 레이져 프린터라는 말이 일반적이었는데 지금의 결과는 그 편견을 뛰어넘는군요. 그 동안 HP가 잉크 가격을 비싸게 유지하면서 유지비에서는 캐논한테도 밀리는 형국이었는데 이제는 레이져 프린터 마저 추월했군요.
이게 다 기술의 발전 덕분인 것 같습니다. 지금 HP 복합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이 출시될 때만 해도 잉크 가격이 그렇게 떨어지지 않은 상태였는데 지금은 이 제품에 들어가는 잉크 가격도 떨어져서 유지비가 그렇게 많이 들고 있지 않습니다. 리뷰에 사용된 제품 이외에도 다른 잉크젯 역시 유지비가 줄어들었죠.
사무실에서 역시 잉크젯을 써도 무리 없다는 것이 결론인데 유지비 측면에서는 확실히 그렇군요. 오히려 저렴한 유지비를 유지해야하는 사무실에서는 잉크젯을 써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하지만 레이져 프린터가 기존의 높은 가격을 다운시켰던 것처럼 유지비를 첨차 다운시켜 갈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런 점에서 지금은 잉크젯이 우세를 점했지만 다음 경쟁에서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죠.
그래도 지금은 유지비 측면이나 컬러 품질 측면이나 잉크젯의 손을 들어줘야 할 것 같네요. 잉크가 대용량으로 바뀌어서 출력할 수 있는 종이 수도 별로 차이가 안 나는 현실에서, 과연 회사들이 이 제품을 사용할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2008-03-27 18:20:59)
차긍식
기사 잘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프린터 구입시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학생이 집에 있어서 자주는 아니지만 꼭 사용하게 되더군요.^^

(2008-03-27 18:17:34)
김지영
의외네요.
레이저프린터가 더 저렴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한데, 그 비용계산에 전용지도 포함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실제 비용은 더 비쌀거 같은데요.

(2008-03-27 17:40:08)
김세신
유지비좀 싸게 먹히게 해주세요.
용지비, 잉크비 등 말만이 아닌 실제로~

(2008-03-27 17:39:04)
김종기
인쇄성능면 에서는 칼라잉크젯이 아직 칼라레이저들 보다 앞서고 있고 이부분은 사진인쇄에 있어서
크게 두드러지는 면이긴 한데 사진표현에 있어서 레이저 프린터 쪽에서 획기적인
발전이 한번 있으면서 가격만 싸진다면 잉크젯의 시대도 슬슬 끝이 날듯 싶습니다
K5456Z 모델의 유지비 계산에서 이 제품은 헤드 유닛 분리형으로
헤드 역시 소모품인데 헤드의 수명을 포함해서 계산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당연히 칼라레이저쪽도 드럼유닛이 소모품인데 이쪽도 계산에 안 넣었군요
잉크젯의 헤드유닛이 기대만큼 수명이 길지 않다는 리뷰를 본 기억이 있어서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더라도 칼라레이저의 드럼과 잉크젯의 헤드유닛이
수명이 다할때 까지 테스트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칼라잉크젯을 쓰면서 가장 고질적인 문제는 헤드막힘인데 즉 칼라잉크젯은 언제나 프린트 할때
헤드막힘으로 인해 인쇄물에 흰줄이 죽죽그어지는 위험을 감수하고 프린트 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를 막기 위한 보완기술로 별도의 헤드청소액을 프린터 내부에 내장하고
인쇄 전이나 후에 청소액을 헤드로 분사하는 과정을 먼저 거칠것을 제안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 헤드분리형 이기 때문에 기술구현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고 현재
헤드 청소용으로 잉크를 뿌리고 있어 잉크의 낭비 요소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해결될 것입니다
대신 인쇄 속도가 떨어질것이긴 한데 인쇄품질이 보장된다면-즉 인쇄물에 흰줄이 죽죽가서
다시 헤드청소하고 다시 인쇄하는 낭패를 겪지 않을것을 보장한다면
어느정도 인쇄속도 감소는 감수할만 합니다
이 점 때문에 적어도 인쇄물의 품질이 열악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칼라레이저의 사진 인쇄품질이 좀 더 좋아 진다면 칼라잉크젯의 설 자리는 사라지리라
보이는겁니다

(2008-03-27 16:39:26)
정유홍
처음 프린터를 살 때 고민 정말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삼성 흑백레이져 프린터를 사서 쓰다가 사진 출력 때문에 컬러 잉크젯으로 바꿨죠. 사진 몇 장 출력하니 바로 잉크가 바닥을 보이더군요 한색에 거의 만원이지만 실제 출력할 수 있는 건 몇 장안되죠. 프린터 값이 10만원이 채 안되는데 말이죠. 지금은 무한잉크를 달아서 사용중인데 역시나 일반유저들에게는 유지비가 가장 큰 고민인 듯싶습니다. K5456Z이 양면인쇄나 저렴한 유지비 등으로 좋은 평을 얻는다면(실제로 그래야하죠)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2008-03-27 16:36:3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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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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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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