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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7.03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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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센트리노 로고 변천사

센트리노가 발전하면서 센트리노 로고 또한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세대별 로고 변천사는 다음과 같다.

 

 

1세대 카멜 ~
2세대 소노마
플랫폼

3세대 나파 플랫폼

4세대 산타로사 플랫폼

1세대와 2세대 센트리노인 카멜과 소노마 플랫폼은 구분없이 동일한 단일 센트리노 로고를 채택하고 있었다.

3 세대 센트리노인 나파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센트리노 로고가 등장한다. 듀얼코어 CPU와 싱글코어 CPU 제품이 동시에 등장했기 때문에 센트리노 솔로와 센트리노 듀오 제품군의 로고가 분리되었다. 산타로사 등장에 즈음하여 센트리노 로고는 다시 한번 변경을 겪게 된다.

4세대 산타로사 플랫폼은 센트리노 솔로/듀오 라인에 센트리노 프로 라인이 추가 되면서 다시 한번 로고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  보안등이 업그레이드된 센트리노 프로 제품은 업무용 제품에 채용되고 있다

 

 

1 ~ 4세대 센트리노 1

5세대 몬테비나~ 센트리노2

멘로우
센트리노 아톰

 

 

5 세대 몬테비나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센트리노2 세대가 개시되는 것은 앞서 센트리노의 역사 편에서 이미 설명했다.

인텔은 센트리노2와 센트리노1을 구분하기 위해 산타로사를 포함한 이전 세대 전체를 센트리노와 센트리노 v프로 두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는 새로운 로고를 만들었으며, 몬테비나 플랫폼 이후는 계획대로 센트리노2와 센트리노2 v프로 로고를 장착하게 되었다.

 

▲  2008 컴퓨텍스에서 전시된 샤프의 MID제품에도 센트리노 아톰 로고가 장착되어있다

그리고 모바일 중심의 센트리노 아톰 플랫폼을 위해 센트리노 아톰 로고가 따로 추가되었다.
 

마무리

 디자인, 구성 소개

센트리노는 이미 노트북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단어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지금까지도 그래왔듯 센트리노가 특별한 새로운 기술의 집약체였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너무나 빠르게 변해가는 기술을 일반인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센트리노와 같은 '대명사'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 와중에 인텔의 칩셋 독점에 대한 반발이나 성능에 관한 문제 제기 등을 비롯한 부작용도 적지 않았으나, 이제는 서로 어느 정도의 양보점을 찾는데 성공했다. 무엇보다 센트리노의 등장 이후 노트북 시장은 센트리노를 중심으로 세를 확실하게 불릴 수 있었던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NBXTM 창간 기념으로 센트리노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센트리노의 역사는 마침표를 찍고 덮인 과거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센트리노의 역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갱신되어 갈 것이다. 곧 선보일 센트리노2 몬테비나와 센트리노 아톰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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