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아
기사 (전체 1,2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프리뷰] 강렬한 꽃 문양이 아름다운 케이스, AONE Legend 350XG 루비레드
최근 가전기기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은 디자인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예전에는 디자인 보다 성능이나 실용성 위주로 경쟁을 했었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장점들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소비자들에게 가장 크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에 많은 심여를 기울이고 있는
테크노아  
[프리뷰] 간결하지만 강렬한 디자인 갖춘 GMC 엔고스(Engoth)
PC의 주요 제품들을 담아내는 케이스는 그 수와 종류가 매우 다양한 편이다. 이중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제품은 다름아닌 미들타워 케이스로 확장성이나 호환성, 조립의 편의성 등이 가장 무난하게 어우러져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미들타워 케이스들
테크노아  
[프리뷰] 초소형PC에 어울리는 케이스, 모드컴 PUPPY MC i10
Micro ATX 보다 더욱 작은 미니 ITX 메인보드가 출시된 이후 데스크톱PC 시장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미니 ITX 탄생 초기에는 한정된 성능과 확장성, 호환성 등이 낮아 그리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에는 이를 개선한 다양한 제품들이
테크노아  
[프리뷰] 케이스의 새로운 진화, TAC 2.0 적용된 GMC J-1
통풍성이나 조립의 편의성, 확장성 등이 중요한 PC 케이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것보다는 외형으로 보이는 모습에 더 치중하는 듯하다. 물론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는 하지만 너무 외형에만 집중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내실은 약해지고 있기 때문
테크노아  
[프리뷰] m-ATX 파워 장착 가능한 미니 ITX 케이스
PC 케이스 시장에서 가장 인기 품목은 다름아닌 일반 ATX 타입의 미들타워 케이스라 할 수 있다. PC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가 알고 있듯 무난한 확장성에 통풍성, 조립의 편의성 등 케이스가 갖추어야 할 기본기가 잘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다.
테크노아  
[프리뷰] 미니 ITX, 고성능으로 가는 첫 걸음
마이리플에서 내놓은 스파이어스 케이스는 블루아이 화이트와 블루아이 블랙, 그리고 250W 출력을 갖춘 파워서플라이가 함께 제공되는 제품을 포함해 총 4가지 모델로 판매된다. 테크노아에 입수된 제품은 이중 블루아이 화이트. ▲ ODD 장착부를 제공하여
테크노아  
[프리뷰] R-4 불도저 어드밴스 색을 입다
블랙과 실버 컬러 일색에 네모 반듯한 모습만이 전부였던 PC 케이스 시장에 어느 날부턴가 디자인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각양각색으로 치장한 저마다의 독특한 개성을 겸비한 제품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디자인 바람을 몰고 온 주
테크노아  
[프리뷰] 베스텍씨앤씨 - 시크릿 가든 No.1
투박하고 볼품없던 PC 케이스가 언제부턴가 블랙과 실버 컬러를 버리더니 이제는 각양각색의 컬러와 함께 다양한 문양을 넣어 아름답고 세련된 모습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예전의 PC는 그 이름 그대로 그저 개인이 사용하는 제품이었기에 언제나 책
테크노아  
[프리뷰] 우수한 통풍성은 물론 시스템 내부 정보 확인도 OK, GMC K-45 LCD
최근 출시되는 그래픽 카드는 소비자의 수요가 가장 많은 메인스트림급 제품이라도 슬롯 2개를 차지하는 크기와 PCB의 길이 자체도 길어 케이스에 장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또한, 그래픽 카드나 CPU가 아무리 제조공정의 미세화되어 소비
테크노아  
[프리뷰] GMC R-4 Bulldozer Advance 블랙
파워서플라이 및 케이스 전문회사인 지엠코퍼레이션(이하 GMC). 최근 신제품을 내놓기 보다는 여러 PC 사용환경에 맞추어 기존 제품을 다운그레이드 하거나 좀더 개선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신제품 출시시기 보다 빠른 제품 출시가 가능하고, 기존
테크노아  
[프리뷰] 작지만 큰 성능 변화를 이룬, R-4 불도저
▲ 제품 전면은 기존 R-4 불도저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GMC의 R-4 불도저 Advance, 기존 제품에 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긴 했지만 외형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전면 베젤은 기존 R-4 불도저와 마찬가지로 건설현장에서
테크노아  
[리뷰] ZALMAN GS1000SE
데스크탑PC가 점차 소형화되고 있지만 빅타워 케이스는 여전히 그들이 범접할 수 없는 커다란 매력을 가진 제품이다. 다소 큰 크기로 인해 공간활용 능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 부분만 제외하면 소형 및 일반 케이스들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폭 넓은 확장성
테크노아  
[리뷰] 통일된 디자인으로 돌아온 GS1000SE
빅타워 케이스, 그 이름만큼이나 일만 미들타워형 제품에 비해 높이와 폭은 약 1.5배 정도 큰 크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번 GS1000SE 역시 이러한 빅타워 케이스이기에 260 x 640 x 570mm (W x D x H)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테크노아  
[리뷰] GS1000의 장점은 그대로 물려받았다
▲ GS1000SE의 내부는 메인보드부와 ODD 및 HDD부, 그리고 파워서플라이 장착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빅타워 케이스의 장점은 외부 보다는 내부를 보면 확연히 들어난다. 바로 빅타워란 이름에 걸맞는 넓은 내부 공간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G
테크노아  
[리뷰] 빅타워 케이스가 비싸다는 편견은 버리자
이번 GS1000SE는 기존 GS1000에서 많은 부분이 바뀐 제품은 아니다. 그러나 GS1000의 장점이었던 외부를 통해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방식이나 레일 방식의 파워서플라이 장착부, 5.25형 베이의 다양한 활용 방법 및 쿨링 능력을 최대
테크노아  
[프리뷰] 진정한 게이밍 케이스의 재탄생! GMC X7-Station 2009
PC의 주요 제품들을 담아내는 컴퓨터 케이스는 그 수와 종류가 매우 많은 편이다. 이 때문인지 컴퓨터 케이스는 한번 출시된 이후 많은 인기를 끌지 않는 이상 미국의 블록버스터 영화시장과 같이 다음 작품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일이며, 그 시리즈를 이어가는
테크노아  
[프리뷰] 공간만 차지하는 미들타워는 가라!! GMC I-40 폭스
미들타워 케이스는 넓은 내부 덕분에 PC조립에 있어 언제나 구입 0순위에 드는 제품이었다. 내부가 넓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제품들을 넣어 사용할 수 있어 확장성이 용이할 뿐 아니라 고성능 시스템을 꾸미더라도 넓은 내부 덕분에 발열에 대한 문제도 어느
테크노아  
[프리뷰] 실속형 미들타워 케이스, GMC B-1
경제상황이 악화된 지금,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제품들이 인기를 끄는 것은 당연한 상황일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 케이스의 경우 그래픽카드나 CPU, 메모리 등과 같이 제품의 장점들을 잘 드러나지 않아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기 보다는 단순히 저렴한 가격
테크노아  
[프리뷰] 보급형 케이스의 숨은 진주를 찾다, 에어로 X 트윈쿨
현재 시중에는 수많은 케이스들이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장점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지만,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들은 가격적인 한계로 인해 대부분이 큰 특징 없는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가격이
테크노아  
[프리뷰] GMC의 두 번재 'Made in Korea'
세계적인 경기불황 속에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바로 저렴한 가격에 어느 정도의 품질을 보장하는 보급형 제품들일 것이다. 이들 제품들은 경기가 침체되기 이전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었기는 하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는 좀 더 많은
테크노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e피플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제호 : 테크노아  |  발행인 : 김필규  |  편집인 : 김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규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가길 18, 7F | 제보 : it@technoa.co.kr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룡6길 6 3F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7
등록일자 : 2008년 1월 14일  |  대표전화 : 070-8755-6291  |  FAX : 02-6280-9562
Copyright © 1999-2017 테크노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echnoa@techno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