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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폭스콘 체스킹 블랙
디지털TV가 빠르게 보급이 되면서 대화면을 통해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기기 위해, 다양한 영상 포맷을 지원하는 Divx플레이어나 컴퓨터를 거실에 두는 사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Divx플레이어의 경우에는 단순히 영화나 음악, 혹은 사진 파일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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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완성도 높은 마무리까지!!
▲ 아연도금된 샤시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체스킹 케이스의 내부를 살펴보면 타사 제품에 비해 샤시의 색상이나 광택 부분이 조금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아연도금된 샤시를 사용했기 때문으로 이를 통해 부식이나 마모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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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히로이찌 HEC Live (HEC-300W)
전원 공급장치의 시장은 해가 거듭될 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 컴퓨터의 크기가 작아질 수록 성능은 떨어진다는 말이 있었다. 지금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예전 보다는 그 차이가 크지 않으며, 사용자가 시스템을 어떻게 꾸미냐에 따라 더 좋은 성능을 갖추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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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LP타입 케이스도 발열에 강하다!!
케이스의 좌측 측면을 개폐하면 타사 케이스와는 다르게 샤시 히로이찌의 HEC Live 케이스는 시스템을 조립하기 위해서는 후면에 위치한 3개의 핸드 스크류를 분리해야만 개폐가 가능하며, 일반 적인 나사가 아닌 손으로도 분리가 가능하고 분리한 뒤에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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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12V 출력을 강화한 히로이찌 HEC-Rapter 350WN/400WN
Full HD방송 프로그램의 증가와 엑스박스 360이나 플 전원 공급장치는 컴퓨터에 있어서 심장과도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CPU나 그래픽카드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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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슬리브 베어링 방식으로 더욱 정숙하게!!
▲ 보급형 전원 공급장치의 경우 소음에 대체로 약한 편이다. 아무래도 가격을 낮추려다 보니 다소 저렴한 냉각 팬을 사용해 처음부터 소음이 크거나 시간이 지날수록 소음이 커지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몇몇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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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HEC PIANO 블랙 (HEC-300W)
전원 공급장치의 시장은 해가 거듭될 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 근래에 들어 LP타입의 케이스 출시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개인용으로만 사용되던 컴퓨터가 다양한 멀티미디어용 기기로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개인의 방이 아닌 거실로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라 생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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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300W의 넉넉한 출력을 가진 전원 공급장치
케이스의 좌측 측면을 개폐하면 타사 케이스와는 다르게 샤시 히로이찌의 피아노 블랙은 후면에 위치한 핸드 스크류 하나만 분리하면 분리가 가능해 2개의 핸드 스크류나 나사를 이용한 제품보다 좀 더 간편하게 개폐가 가능하며, 개폐방식은 후면이 아닌 앞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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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폭스콘 체스킹 블루/오렌지
전원 공급장치의 시장은 해가 거듭될 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옛 선인들의 말이 있듯 현재 수 많은 제품들은 성능 경쟁을 떠나 제품을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거나 심플하면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도록 디자인적인 부분에 많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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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LP타입에 알맞은 내부 구성
케이스의 좌측 측면을 개폐하면 타사 케이스와는 다르게 샤시 ▲ 샤시는 이중으로 구성되어 있다. 케이스의 좌측 측면을 개폐하면 타사 케이스와는 다르게 샤시와 이를 덮고 있는 플라스틱으로 2중구조로 되어있다. 때문에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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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은빛 새 옷으로 품격 UP! GMC R-2 토스트 실버
GMC R-2 토스트의 질주가 끝이 없다.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더니, 나오자 마자 보급형 케이스 시장을 점령해 버렸고, 여세를 몰아 5가지의 추가 컬러 모델을 내놓았다. 그리고 이에 더해 이번에는 조립 편의성까지 높인 산뜻한 은빛 외견의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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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GMC의 실속파 케이스, 또 하나 등장하다.
꼭 PC관련 기기가 아니더라도 모든 제조사들은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할 만한 고급제품을 한가지 이상은 꼭 가지고 있다. 이른바 플래그 쉽(Flag Ship)모델이라고 불리는 이런 제품들은 기업을 홍보할 때 꼭 맨 처음 소개되기 마련이다.하지만 정작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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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저렴하지만 고성능 시스템도 문제 없어
B-27은 전반적으로 튀는 곳 없는 무난한 인상이다. 특징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도 될 정도다. 하지만 그만큼 기본에 충실하고 딱히 사용자의 취향을 가릴 것 같지도 않은 제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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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GMC E-30, 실버에 이어 블랙 모델 등장하다.
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 파격적인 면을 가진 제품은 등장 초기에는 이슈를 부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사탕이나 과자가 아무리 달콤해도 그것만 먹고는 살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PC케이스도 마찬가지이다 무난한 디자인의 미들타워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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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확장성과 열 배출구조도 우수한 편
뒷면에 120mm 쿨러 1개를 기본 제공하며, 전면 패널 하단에는 통풍구 바로 안쪽에는 120mm 쿨러를 추가 장착 가능하다. ▲ 후면에 120mm 쿨러를 기본 장착하여 내부의 열을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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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던함과 심플함을 동시에
전원 공급장치의 시장은 해가 거듭될 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 컴퓨터의 부품 중 전원 공급장치만큼이나 제조사와 수입 및 판매하는 회사가 많은 것이 컴퓨터 케이스일 것이다. 때문에 케이스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았다가 좋은 모습을 못 보고 문을 닫아 버리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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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무리가 깨끗한 내부 구성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깨끗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샤시 끝 부분은 둥글게 말려있어 시스템을 조립할 때 제품에 상처를 주거나 손을 베일 염려가 없다. ▲ 마이크로 ATX 보드에 딱 맞는 크기를 가지고 있다. 내부 공간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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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외부 : 최소의 크기와 최대의 확장성을 함께
폭넓은 확장성은 PC케이스를 고를 때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이다. 확장성이 높은 케이스는 여러 가지 부품을 넣을 수 있어 고성능의 시스템을 만들 수 있으며, 차후 업그레이드를 하는데도 유리하다.제조사 측의 입장에서 볼 때, 케이스와 확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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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부 : 고정관념을 타파한 슬림 케이스
케이스 내부의 철판은 표면이 매끈하게 마무리되어 있으며, 철판 곳곳에 둥근 마감 처리를 하여 손 베임의 걱정을 줄였다. 또한, 메인보드 아래쪽에 통풍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 것도 눈에 띈다. ▲내부의 철판 표면이 매끈하게 마감되어 있으며, 메인보드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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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이젠 HD 오디오까지 지원한다
2년 전에 출시한 GMC의 A-31 케이스는 현재에도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컴퓨터 케이스이다. 보통 제품들이 1~2년 정도 시간이 흐르면 디자인이나 성능이 현 시대에 맞지 않거나 그 보다 더 뛰어난 제품들이 출시되어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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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플] 나이가 대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필기시험 100점 맞은 NCS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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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다. 더군다나 실업인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를 비웃듯이 극복하고, 올해 2월 공조냉동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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